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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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까지 최대 20mm의 비...이번주 맑고 평년 기온 회복
    내일 아침까지 광주·전남에 최대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후 전남 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가 밤 사이 광주와 전남 전역으로 확대돼 내일 아침까지 곳에 따라 최대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내일 아침 광주 9도 등 최저기온이 6도에서 11도 분포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고, 비가 그친 뒤 이번주 내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18-11-11
  • 광주*전남 소방안전본부, 고시원 소방특별조사
    지난 9일 서울 종로에서 발생한 고시원 화재와 관련해 광주*전남 지역 고시원에 대해서도 특별 소방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내일(12일)부터 20일까지 고시원 79곳의 피난통로 유지관리상태와 화재위험 우려 요소 등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남소방안전본부도 오는 13일까지 고시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소화설비와 경보설비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완강기와 피난사다리 등 피난설비를 집중점검할 예정입니다.
    2018-11-11
  • 광주에서 제1회 이주민 인권평화축제 개최
    아시아 10여개 나라 이주민들이 참여한 인권평화축제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1회 광주*전남 이주민 인권평화축제에는 아시아 10여개 나라에서 온 이주민 등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통의상 패션쇼와 전통요리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졌습니다. 전통공연과 경연대회 외에도 나라별 고충해결관을 운영해 이주민들이 겪는 비자관련 업무와 임금체불 상담 등 실질적인 도움의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2018-11-11
  • 광주에서 제1회 이주민 인권평화축제 개최
    아시아 10여개 나라 이주민들이 참여한 인권평화축제가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1회 광주*전남 이주민 인권평화축제에는 아시아 10여개 나라에서 온 이주민 등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통의상 패션쇼와 전통요리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졌습니다. 전통공연과 경연대회 외에도 나라별 고충해결관을 운영해 이주민들이 겪는 비자관련 업무와 임금체불 상담 등 실질적인 도움의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2018-11-11
  • 전남도, 예비 사회적기업 20곳 추가 선정
    전남도가 예비 사회적기업 20곳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전통놀이 교육기업과 전통무예 프로그램 운영기업 등 예비 사회적기업 20곳을 추가로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 개발과 시설 장비 등의 재정 지원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현재 운영중인 사회적경제 기업 145곳을 대상으로도 일자리 창출 지원비와 사업개발비 시설장비비 등 70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8-11-11
  • 전남도, 예비 사회적기업 20곳 추가 선정
    전남도가 예비 사회적기업 20곳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전통놀이 교육기업과 전통무예 프로그램 운영기업 등 예비 사회적기업 20곳을 추가로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 개발과 시설 장비 등의 재정 지원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현재 운영중인 사회적경제 기업 145곳을 대상으로도 일자리 창출 지원비와 사업개발비 시설장비비 등 70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8-11-11
  • 전남도, 예비 사회적기업 20곳 추가 선정
    전남도가 예비 사회적기업 20곳을 추가로 선정해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전통놀이 교육기업과 전통무예 프로그램 운영기업 등 예비 사회적기업 20곳을 추가로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 개발과 시설 장비 등의 재정 지원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현재 운영중인 사회적경제 기업 145곳을 대상으로도 일자리 창출 지원비와 사업개발비 시설장비비 등 70억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18-11-11
  • 버스기사 입에 교통카드 넣고 폭행한 70대 집행유예
    자기의 질문에 모른다고 답한 시내버스 기사 입에 교통카드를 넣고 폭행한 7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지난 9월 광주의 한 시내버스 안에서 자신이 묻는 목적지를 모른다고 답한 버스기사 56살 박 모씨의 입에 수차례 교통카드를 밀어넣고 멱살을 잡은 혐의로 73살 김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자칫 대형사고를 초래할 위험이 있었고, 다른 승객이 상당한 불안감을 느꼈을 것이라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8-11-11
  • '발달 장애인' 돌봄 서비스 사각 방치
    【 앵커멘트 】 혼자 일상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활동보조인' 서비스가 제공되는데요, 발달장애인들은 신체적인 제약이 적다는 이유로 활동보조를 받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29일,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발달장애인 20살 황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10여 분만에 꺼졌지만, 스스로 불길을 피하지 못해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화재 당시 황 씨는 활동보조인 없이 혼자 있었습니다. 받을 수 있는 활
    2018-11-10
  • "AI 발생해도 순천만 개방한다"..논란
    【 앵커멘트 】 순천시가 순천만 습지에서 AI가 발생해도 습지를 폐쇄하지 않겠다고 밝혀 논란입니다. 철저한 방역으로 AI를 차단하겠다는 의지인데 성급한 결정이란 지적이 나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11월 철새 분변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53일 동안 폐쇄됐던 순천만습지입니다. 당시 주변 상인들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영업을 중단할 정도가 되자 습지 폐쇄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최근 순천시가 상인들의 요구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365일
    2018-11-10
  • 탈북민 자녀 장학금 마련 위한 통일 고구마 수확
    탈북민 자녀들의 장학금을 마련하기 위해 통일 고구마 수확 행사가 열렸습니다. 남북통일국민연합과 북한이탈주민 봉사단체 '하나문화교류센터'는 오늘(10일) 광주 도덕동의 밭에서 올해 심은 통일 고구마를 수확했습니다. 하나문화교류센터는 해마다 농사를 지어 거둔 수익금으로 북에서 온 자녀들의 장학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2018-11-10
  • 차량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차량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0일) 오전 10시 50분쯤 나주시 평산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54살 서 모 씨의 쓰레기 수거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불길에 휩싸였지만, 서 씨는 사고 직후 차에서 빠져나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낮 12시 10분쯤에는 함평군 함평읍의 한 농장 근처에 세워져 있던 화물차 짐칸에서 불이 나 실려 있던 농기계 일부를 태운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8-11-10
  • 옷가게에서 옷 훔친 주한미군 2명 붙잡혀
    옷가게에서 옷을 훔쳐 달아난 주한미군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젯밤(9일) 11시쯤 광주 충장로의 한 옷가게에 진열돼 있던 6만 원 상당의 외투를 훔쳐 입고 달아난 혐의로 주한미군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의 한 전투비행단 소속인 이들은 훈련을 참가하기 위해 광주에 왔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10
  • '母 살해 혐의' 40대 아들 소지품에서 범행도구 확인
    어머니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40대 아들의 소지품에서 범행 도구가 확인됐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40살 유 모 씨가 가지고 있던 흉기를 국과수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어머니 67살 정 모 씨의 DNA가 검출됐다며, 유 씨를 피의자로 전환하고, 공소권 없음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어머니 정 씨는 지난 8일 밤 11시 10분쯤 광주 봉선동 자신의 집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으며, 유력 용의자로 경찰 추적을 받던 아들 유 씨는 어제(9일) 오전 경기도의 한 상가에서 투신해 숨졌습니다.
    2018-11-10
  • 전남교육청공무원노조, "승진 평가 제도 개선 요구"
    교육청공무원노조가 승진 평가 제도의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공무원노조는 최근 발표된 5급 사무관 승진 대상자 대부분이 본청 근무자라며 다양한 업무환경과 목소리를 반영하는 평가방식을 도입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교육청 5급 사무관 승진대상자 26명 가운데 14명이 본청 근무자로 나타났습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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