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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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색 고기잡이' 가래치기를 아시나요?
    【 앵커멘트 】 가래치기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원뿔 모양의 대나무통을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업 활동인데요. 매년 벼농사 가을걷이가 끝날 때쯤 강진에서는 가래치기 행사가 열려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물이 빠진 저수지가 물고기를 잡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제가 들고 있는 대나무로 만든 이 도구가 가래입니다. 가래치기는 이 가래를 이용해 물고기를 가둬 잡는 전통적인 어업 방식입니다. 가래
    2018-11-09
  • 광주 수완지구 집단폭행 가해자들, 징역 1~10년
    광주 수완지구 집단폭행 가해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2형사부는 특수중상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31살 박 모 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하는 등 수완지구 집단폭행 가해자들에게 징역 1년에서 10년을 선고하고, 가담 정도가 낮은 4명에 대해서는 형 집행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 한 명이 오른쪽 눈의 시력을 영구 상실하는 등 피해가 크고, 범행수법이 잔혹했으며, 경찰이 출동했는데도 이들이 피해자들을 폭행하거나 위협하는 등 공권력을 무시해 중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11-09
  • 60대 女 흉기 찔린 채 숨져..유력 용의자 아들 투신 사망
    【 앵커멘트 】 혼자 살던 6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숨진 여성의 아들은 어제 오전 경기도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67살 정 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 된 건 그젯밤(8일) 11시 10분쯤, 며칠째 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찾아온 정 씨의 여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안방에 쓰러져 있던 정 씨는 가슴 등이 수 차례 흉기에 찔린 상태였습니다. ▶ 싱크 : 이
    2018-11-09
  • 전통 방식 고기잡이 '가래치기'를 아시나요?
    【 앵커멘트 】 가래치기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원뿔 모양의 대나무통을 이용해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업 활동인데요. 매년 벼농사 가을걷이가 끝날 때쯤 강진에서는 가래치기 행사가 열려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물이 빠진 저수지가 물고기를 잡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스탠드업-박성호 제가 들고 있는 대나무로 만든 이 도구가 가래입니다. 가래치기는 이 가래를 이용해 물고기를 가둬 잡는 전통적인 어업 방식입니다. 가래
    2018-11-09
  • 60대 女 흉기 찔린 채 숨져..유력 용의자 아들 투신 사망
    【 앵커멘트 】 혼자 살던 6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숨진 여성의 아들은 오늘 오전 경기도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67살 정 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 된 건 어젯밤(8일) 11시 10분쯤, 며칠째 언니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찾아온 정 씨의 여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안방에 쓰러져 있던 정 씨는 가슴 등이 수 차례 흉기에 찔린 상태였습니다. ▶ 싱크 : 이웃 주민
    2018-11-09
  • 11/9(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2호선 마지막 토론... 내일 찬반 여부 결정) 16년간 지루하게 계속돼 온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여부가 내일 최종 결정됩니다. 2.(60대 여성 흉기에 숨져...용의자 아들 '투신')혼자 살던 6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력한 용의자인 피해 여성의 아들은 어제 경기도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3.(에어 필립, 광주전남 첫 LCC 도전장'관심') 광주전남 거점 항공사인 에어 필립이 저비용항공사에 도전장을 냈는데 내년 초 국토부의 심사 결과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018-11-09
  • '갑질 논란' 광주시립도서관 간부 '해임'
    '갑질' 논란을 일으킨 광주시립도서관 간부가 해임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늘(9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부하 직원들에게 폭언과 비하 발언을 하는 등 갑질을 해온 것으로 조사된 광주시립도서관 과장 A씨를 해임 의결했습니다. 앞서 광주시 감사위는 A과장과 함께 일하고 있거나 과거에 함께 일했던 직원 22명이 갑질 피해를 당한 것을 확인하고, A과장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2018-11-09
  • 그물에 엔진 감겨 표류하던 여객선 승객 23명 구조
    그물에 엔진이 감겨 표류하던 여객선에서 승객등 23명이 구조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오늘 아침 6시쯤 완도항을 출항해 모도로 향하던 150톤급 여객선의 엔진 스크류가 양식장 어망에 걸려 멈췄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승객 등 23명을 경비함정에 태워 인근 선착장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은 여객선에서 그물을 제거해 자력으로 완도항에 입항하도록 했습니다.
    2018-11-09
  • 그물에 엔진 감겨 표류하던 여객선 승객 23명 구조
    그물에 엔진이 감겨 표류하던 여객선에서 승객등 23명이 구조됐습니다. 완도해경은 오늘 아침 6시쯤 완도항을 출항해 모도로 향하던 150톤급 여객선의 엔진 스크류가 양식장 어망에 걸려 멈췄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승객 등 23명을 경비함정에 태워 인근 선착장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은 여객선에서 그물을 제거해 자력으로 완도항에 입항하도록 했습니다.
    2018-11-09
  • 전남교육청공무원노조, "승진 평가 제도 개선 요구"
    교육청공무원노조가 승진 평가 제도의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공무원노조는 최근 발표된 5급 사무관 승진 대상자 대부분이 본청 근무자라며 다양한 업무환경과 목소리를 반영하는 평가방식을 도입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어제 발표된 전남교육청 5급 사무관 승진대상자 26명 가운데 14명이 본청 근무자로 나타났습니다.
    2018-11-09
  • 6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져...용의자 지목 아들 투신
    60대 여성이 흉기에 수 차례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젯밤 11시 10분쯤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67살 정 모 씨가 흉기에 수 차례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인근에 사는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유력 용의자로 지목돼 경찰 추적을 받던 정 씨의 아들 41살 유 모 씨는 오늘 오전 11시 반쯤 경기도의 한 상가 건물에서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CCTV 분석을 통해 지난 4일 밤 유 씨가 어머니의 집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한 경찰은 유족 등을 통해 유 씨의 살인 동기를 조사할 계획입
    2018-11-09
  • 광주 자치구 경계조정 편입대상 주민들 '반발'
    광주 자치구간 경계조정안에 대해 다른 자치구로 편입 대상이 된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첨단 1, 2동 주민자치위원화와 주민들은 오늘(9일) 광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문화동과 풍향동 등 북구 6개 동을 동구에 편입하고 광산구 첨단 1동과 2동을 북구로 편입하는 자치구간 경계조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주민들은 광주시가 주민 의견을 반영하지 않고, 국회의원 숫자만을 생각해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11-09
  • 인권위, '고교 기숙사 성적순 선발 차별' 개선 권고
    학업성적을 기준으로 고등학교 기숙사 입소자를 선발하는 것은 차별행위라며 국가인권위원회가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국가인권위는 학업성적을 기준으로 삼아 고교 기숙사 입소자를 선발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라며, 해당 학교에 개선할 것을 권고하고, 광주시교육감에게도 차별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광주지역 대부분 고교는 기숙사 입소자를 선정할 때 내신성적 등을 70~80%까지 반영하고 있습니다.
    2018-11-09
  • 인권위, '고교 기숙사 성적순 선발 차별' 개선 권고
    학업성적을 기준으로 고등학교 기숙사 입소자를 선발하는 것은 차별행위라며 국가인권위원회가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국가인권위는 학업성적을 기준으로 삼아 고교 기숙사 입소자를 선발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라며, 해당 학교에 개선할 것을 권고하고, 광주시교육감에게도 차별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광주지역 대부분 고교는 기숙사 입소자를 선정할 때 내신성적 등을 70~80%까지 반영하고 있습니다.
    2018-11-09
  • 인권위, '고교 기숙사 성적순 선발 차별' 개선 권고
    학업성적을 기준으로 고등학교 기숙사 입소자를 선발하는 것은 차별행위라며 국가인권위원회가 개선을 권고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국가인권위는 학업성적을 기준으로 삼아 고교 기숙사 입소자를 선발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라며, 해당 학교에 개선할 것을 권고하고, 광주시교육감에게도 차별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광주지역 대부분 고교는 기숙사 입소자를 선정할 때 내신성적 등을 70~80%까지 반영하고 있습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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