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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민단체 "구청 어린이집 감사결과 비공개 부당"
    어린이집을 관리하는 구청이 비리 어린이집 공개를 꺼려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 5개 구청에 '어린이집 실명을 명시한 감사 결과를 공개하달라'고 정보공개를 청구했지만 모두 비공개 처분으로 일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구청이 감사를 통해 운영 부조리, 부정부패 등을 발견하고도 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11-06
  • 교육시민단체 "구청 어린이집 감사결과 비공개 부당"
    어린이집을 관리하는 구청이 비리 어린이집 공개를 꺼려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 5개 구청에 '어린이집 실명을 명시한 감사 결과를 공개하달라'고 정보공개를 청구했지만 모두 비공개 처분으로 일관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모임은 "구청이 감사를 통해 운영 부조리, 부정부패 등을 발견하고도 이를 공개하지 않는 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11-06
  • 조선대 교수평의회 "강동완 총장, 즉각 퇴진해야"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 진단에서 낙제점을 받은 조선대학교의 교수들이 강동완 총장의 즉각적인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는 어제 임시총회와 궐기대회를 잇따라 열고, 강 총장의 사퇴와 면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한데 이어, 역대 최대 위기를 초래했다며 강 총장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교수평의회는 또 "강 총장의 퇴진을 위해 '비리의혹 조사위원회' 등을 구성해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1-06
  •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들 잇따라 붙잡혀
    여자친구를 폭행한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6일) 새벽 1시쯤 광주 쌍촌동의 한 주택에서 돈 문제로 다투던 여자친구 43살 김 모 씨를 폭행한 혐의로 47살 권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5일 밤 11시쯤 광주 화정동 자신의 집에서 대화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자신의 여자친구를 주먹과 발로 수 차례 때린 혐의로 35살 강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2018-11-06
  • 환절기 감기 환자 급증..독감 환자 한 달 빨라져
    【 앵커멘트 】 요즘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면서 호흡기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독감은 평소보다 3주 정도 빨리 시작됐는데요.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노약자는 특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초등학교 1학년 지원이는 갑자기 열이 나고 기침이 심해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박은수 / 광주시 방림동 - "밤에 잘 땐 기침이 더 심해가지고 잠도 못자고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약을 먹었거든요" 최근 일교차가 10도 안팎까지 벌어지면서 호흡기 질환
    2018-11-06
  • '폭설에 고속도로 고립ㆍ사고 나면..' 대응 훈련
    【 앵커멘트 】 겨울을 앞두고 관계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폭설 대응 종합훈련이 함평에서 실시됐습니다. 각종 제설장비는 물론, 실제 화학물질 제독장비와 헬기 등이 동원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사고가 난 탱크로리에서 유독물질인 황산이 연기처럼 피어오릅니다. ▶ 싱크 : 훈련 참가자 - "탱크로리가 황산을 운반하고 있었는데 지금 넘어져서 황산이 흘러나오고 있어요. 승용차도 5대가 넘는 것 같은데 심하게 부서져 사람들이 많이 다쳤을 거 같아요." 신고를 받은
    2018-11-06
  • 6년 연속 출산율 전국 1위 '해남군'
    【 앵커멘트 】 해남군이 6년 째 출산율 전국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해마다 줄어드는 인구 문제 해결책으로 출산 장려를 적극 추진한 결관데요.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고심하는 농어촌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오색 빛깔의 풍선을 매단 유모차 백여 대가 시가행진에 나섭니다. 유모차를 미는 엄마들은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6년 연속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자축하는 해남군의 유모차 축제입니다. ▶ 인터뷰 : 안현주 / 해남읍 주민
    2018-11-06
  • 11/6(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이낙연 "세계 수영대회 추가 예산 지원하겠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내년 광주 세계수영대회에 추가 예산을 지원하고 국립 트라우마 치유센터의 광주 건립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환절기 감기환자 급증ㆍ독감 '주의보') 큰 일교차로 감기 환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A형 독감도 예년보다 일찍 찾아와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3.(광주시 자치구간 경계조정 최종안 윤곽) 광주 북구 두암 1ㆍ2ㆍ3동과 석곡동이 동구로, 광산구 첨단 1ㆍ2동은 북구로 편입되는 내용의 경계조정 최종안이 오는 9일 발표됩니다
    2018-11-06
  • "이홍하 씨 교비횡령, 학생들 학습권 침해했다"
    교비 횡령 사건으로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한 이홍하 씨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민사부는 광양보건대 졸업생과 재학생 144명이 학교법인과 이 대학 운영자 이홍하 씨 등 4명을 상대로 제기한 등록금 반환소송에서 이 씨 등의 위법행위로 인해 교육의 질이 저하됐다며, 원심보다 2천여만 원 많은 6480만 원을 원고들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들은 이 씨의 교비횡령 사건으로 인해 학습권이 침해됐다며 지난 2015년 등록금 반환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으며, 1심 재판부는 3990만
    2018-11-06
  • 조선대 교수평의회 "강동완 총장, 즉각 퇴진해야"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 진단에서 낙제점을 받은 조선대학교의 교수들이 강동완 총장의 즉각적인 퇴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조선대 교수평의회는 오늘 임시총회와 궐기대회를 잇따라 열고, 강 총장의 사퇴와 면직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결한데 이어, 역대 최대 위기를 초래했다며 강 총장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교수평의회는 또 "강 총장의 퇴진을 위해 '비리의혹 조사위원회' 등을 구성해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1-06
  • 70대 할머니, 노점상 하며 모은 1억 장학금 기부
    70대 할머니가 시장에서 노점상을 하며 모은 1억 원을 지역 대학에 장학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광주 상무시장에서 노점상을 하는 73살 김정순 씨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대학 측에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김 씨는 그동안 못 배운 한이 컸다며, 자신보다 형편이 더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돈을 모아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2018-11-06
  • 70대 할머니, 노점상 하며 모은 1억 장학금 기부
    70대 할머니가 시장에서 노점상을 하며 모은 1억 원을 지역 대학에 장학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광주 상무시장에서 노점상을 하는 73살 김정순 씨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대학 측에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김 씨는 그동안 못 배운 한이 컸다며, 자신보다 형편이 더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돈을 모아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2018-11-06
  • 70대 할머니, 노점상 하며 모은 1억 장학금 기부
    70대 할머니가 시장에서 노점상을 하며 모은 1억 원을 지역 대학에 장학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광주 상무시장에서 노점상을 하는 73살 김정순 씨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대학 측에 장학금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김 씨는 그동안 못 배운 한이 컸다며, 자신보다 형편이 더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돈을 모아 장학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2018-11-06
  • 옛 전남도청 복원 실무 전담팀 구성 예정.. 속도 내나
    옛 전남도청 복원 작업을 위해 실무 전담팀이 구성됩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협의회는 5ㆍ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의 건물로 복원하기 위해서는 통합된 체제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정부와 광주시 등이 참여하는 실무 전담팀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체부와 광주시 관계자 등 모두 7명으로 구성될 전담팀은 도청 별관 4층에 상주하며 복원을 위한 실무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2018-11-06
  • 전남도의회, 여수산단 녹지 해제 촉구 결의안 채택
    전남도의회가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사유지 녹지 해제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광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결의안에는 녹지로 지정돼 재산권 행사를 못하는 여수산단 내 사유지를 국가가 매입해주든지 아니면 녹지를 해제해 달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여수산단의 법적 녹지면적 531만 제곱미터 중 145만 제곱미터가 사유지로 재산권 행사를 제한받고 있습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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