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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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흉기 난동 의원 고소로 노조 간부만 기소..부당"
    노동단체가 '구의원 흉기 난동'과 관련해 광주 남구청 노조 간부를 기소한 검찰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5월 남구의 한 구의원이 노조가 게시한 현수막을 흉기로 찢자, 이를 항의한 노조 간부를 기소한 것은 검찰이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꿔 판단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항의 시위 과정에서 실랑이를 벌인 구의원은 기소 유예되고 노조 간부만 부당하게 기소됐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1-01
  • "광주학생독립운동 세계화 작업 필요"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세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89주년 광주학생 독립운동 기념 토론회'에서 전남대 김재기 교수는 광주학생독립운동이 미국과 중국 등 세계 40여 개 지역에서 지지를 받고 확산된 만큼 세계적인 학생 운동과 연계해 연구하고 기념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남북교류협력 차원에서 내년 90주년 기념사업은 남북한 공동 행사로 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1-01
  • "광주학생독립운동 세계화 작업 필요"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세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89주년 광주학생 독립운동 기념 토론회'에서 전남대 김재기 교수는 광주학생독립운동이 미국과 중국 등 세계 40여 개 지역에서 지지를 받고 확산된 만큼 세계적인 학생 운동과 연계해 연구하고 기념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남북교류협력 차원에서 내년 90주년 기념사업은 남북한 공동 행사로 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11-01
  • 법원, 김신혜 재심 국민참여재판 요구 배제
    친부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씨의 재심을 앞두고 법원이 김씨의 국민참여재판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국민참여재판 관련 법률이 2008년에 시행된 만큼, 그 이후 공소 제기된 사건부터 법 적용이 가능하다며 지난 2000년에 일어난 김신혜씨의 사건은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0년 3월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2001년 무기징역이 확정됐으나 수사 과정의 부당함이 인정돼 무기수 중 처음으로 재심 대상자로 인정받았습니다.
    2018-11-01
  • 장애 학생 사고 은폐에 학부모들 분통
    광주의 한 특수학교에서 발생한 장애 학생의 사고 경위 은폐와 관련해 학부모들이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광주 장애인부모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에서 드러난 학교 종사자들의 인식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은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상규명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난 9월 광주의 한 특수학교에서 5학년 A군이 화장실에서 넘어지면서 비누보관대에 머리를 부딪쳐 2바늘을 꿰매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학교 측은 애초 '혼자 넘어졌다'고 학부모에게 알렸다가 한 달이 지
    2018-11-01
  • 공갈ㆍ보험사기 벌인 프로골퍼 등 16명 붙잡혀
    음주운전 차량을 노려 사고를 낸 뒤 금품을 받아내거나 보험사기를 벌인 프로골퍼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2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8차례에 걸쳐 음주운전 차량을 상대로 사고를 내 합의금 명목으로 2천여만 원을 빼앗고, 또 10차례 가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 5천2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프로골퍼 27살 오 모 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15명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1-01
  • 공갈ㆍ보험사기 벌인 프로골퍼 등 16명 붙잡혀
    음주운전 차량을 노려 사고를 낸 뒤 금품을 받아내거나 보험사기를 벌인 프로골퍼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2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8차례에 걸쳐 음주운전 차량을 상대로 사고를 내 합의금 명목으로 2천여만 원을 빼앗고, 또 10차례 가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 5천2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프로골퍼 27살 오 모 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15명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1-01
  • 공갈ㆍ보험사기 벌인 프로골퍼 등 16명 붙잡혀
    음주운전 차량을 노려 사고를 낸 뒤 금품을 받아내거나 보험사기를 벌인 프로골퍼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2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8차례에 걸쳐 음주운전 차량을 상대로 사고를 내 합의금 명목으로 2천여만 원을 빼앗고, 또 10차례 가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 5천2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프로골퍼 27살 오 모 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15명을 함께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1-01
  • 억대 뇌물수수 혐의, 고흥군 전 간부 검찰 송치
    사업 허가를 조건으로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고흥군 전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고흥경찰서는 2014년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화장장 허가 조건으로 사업자에게 1억 8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고흥군 전 간부 62살 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받은 돈이 윗선으로 흘러간 정황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11-01
  • 김장철 앞두고 농가 돌며 고추 절도 20대 붙잡혀
    김장철을 앞두고 농가를 돌며 고추를 대량으로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달 28일 진도군의 한 농가 창고에서 670만 원 상당의 고추 370kg을 훔치는 등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진도군 일대 농가를 돌며 970만 원 상당의 농작물을 훔친 혐의로 2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농가창고가 잠겨 있지 않다는 점과 농작물의 현금화가 쉽다는 점을 노려 범행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01
  • 김장철 앞두고 농가 돌며 고추 절도 20대 붙잡혀
    김장철을 앞두고 농가를 돌며 고추를 대량으로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달 28일 진도군의 한 농가 창고에서 670만 원 상당의 고추 370kg을 훔치는 등 지난 9월부터 최근까지 진도군 일대 농가를 돌며 970만 원 상당의 농작물을 훔친 혐의로 2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농가창고가 잠겨 있지 않다는 점과 농작물의 현금화가 쉽다는 점을 노려 범행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01
  • "대기업 협력업체 취업시켜주겠다" 수천만 원 챙겨
    대기업 협력업체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구직자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챙긴 3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3달 동안 43살 이 모 씨 등 6명으로부터 대기업 협력업체 취업 알선을 명목으로 6천8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대기업 협력업체에 근무했던 김 씨는 인터넷 동호회 활동을 함께 하며 1년여 동안 알고 지내온 피해자들을 상대로 대기업 인사 담당자 행세를 하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01
  • 대기업 협력업체 취업 미끼 수천만 원 챙겨
    대기업 협력업체에 취업시켜 주겠다며, 구직자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챙긴 3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9월부터 3달 동안 43살 이 모 씨 등 6명으로부터 대기업 협력업체 취업 알선을 명목으로 6천8백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대기업 협력업체에 근무했던 김 씨는 인터넷 동호회 활동을 함께 하며 1년여 동안 알고 지내온 피해자들을 상대로 대기업 인사 담당자 행세를 하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1-01
  • <11/1(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1월 1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정부가 스웨덴식 부모보험과 자동 육아휴직 등의 도입을 검토하고있다는 기삽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의 재구조화 방안’을 주제로 공개 토론회를 열었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노사가 절반씩 부담해 기금을 만들어 출산·육아 휴가자의 소득을 보전해주는 부모보험 제도로, 스웨덴의 경우 이미 시행하고 있습니다. 출산을 하면 자동적으로 육아휴직에 들어가게 하는 '자동 육아휴직 법제화'도
    2018-11-01
  • 여고생 제자와 성관계 기간제 교사 구속
    고등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하고 성적을 조작해 준 광주의 한 여고 교사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두 달 동안 자신이 근무하던 광주의 한 여고 1학년 여학생과 성관계를 하며 영상을 촬영하고, 임의로 답안지를 수정하게 해준 혐의로 기간제 교사 36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19세 미만 청소년을 상대로 성관계를 맺어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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