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전남, 보건교사 배치율 전국 '꼴찌'
    전남지역 학교 보건교사 배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학교 827곳 가운데 474곳에만 보건교사가 배치돼 57.3%에 그쳤습니다. 광주의 경우, 전체 학교 316곳 중 312곳에 보건교사가 재직해 98.7%를 기록했습니다.
    2018-10-29
  • 전남, 보건교사 배치율 전국 '꼴찌'
    전남지역 학교 보건교사 배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학교 827곳 가운데 474곳에만 보건교사가 배치돼 57.3%에 그쳤습니다. 광주의 경우, 전체 학교 316곳 중 312곳에 보건교사가 재직해 98.7%를 기록했습니다.
    2018-10-29
  • 전남, 보건교사 배치율 전국 '꼴찌'
    전남지역 학교 보건교사 배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학교 827곳 가운데 474곳에만 보건교사가 배치돼 57.3%에 그쳤습니다. 광주의 경우, 전체 학교 316곳 중 312곳에 보건교사가 재직해 98.7%를 기록했습니다.
    2018-10-29
  • 폭설ㆍ폭염 피해 가장해 보상금 챙긴 일당 붙잡혀
    폭설과 폭염 피해를 입었다고 허위 신고해 수십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2014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농장에서 폭설과 폭염 피해를 입었다고 허위 신고해 23억여 원을 챙긴 농장주 45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58살 고 모 씨 등 일당 1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결과 이들은 폭염 때 폐사한 가축 수를 부풀리거나 폭설 때는 고의로 축사를 무너뜨리고 기상 재해로 피해를 본 것처럼 꾸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10-29
  • 전남대병원, 임직원의 친인척 3년간 21명 채용
    최근 3년동안 전남대병원에서 임직원의 친인척 21명이 채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전남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이달까지 전남대병원에서 교수와 간부급 직원의 친인척 21명이 채용됐고, 이 중 5명은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됐다고 밝혔습니다. 곽 의원은 전국 국립대학병원에서 직원과 친인척 관계에 있는 신규 채용 직원은 110명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0-29
  • 전남대병원, 임직원의 친인척 3년간 21명 채용
    최근 3년동안 전남대병원에서 임직원의 친인척 21명이 채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전남대병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이달까지 전남대병원에서 교수와 간부급 직원의 친인척 21명이 채용됐고, 이 중 5명은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됐다고 밝혔습니다. 곽 의원은 전국 국립대학병원에서 직원과 친인척 관계에 있는 신규 채용 직원은 110명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
    2018-10-29
  • <10/29(월)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10월 29일 월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음주운전 단속에 2번 적발되면 곧바로 운전면허가 취소되는 제도가 도입될 예정이라는 기삽니다. 5년간 음주운전이 3번 적발되면 면허가 취소되는 '삼진아웃' 제도가 음주운전 예방에 큰 효과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인데요. 경찰은 현재 단속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를 0.05%에서 0.03%로 강화하고, 착한 운전 마일리지 적용 대상에서 음주 운전자를 배제할 계획입니다. 또한, 재범률이 해마다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재범
    2018-10-29
  • 출산한 아기 또 버리고 달아난 20대...실형
    출산한 아기를 상습적으로 병원에 버리고 달아난 20대 산모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해 8월, 경제적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아기를 낳고 달아난 산모 24살 A씨에 대해 아동유기와 방임 등 아동복지법 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에도 같은 범행을 저질러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지만, 아기를 제대로 돌보지 않아 집행유예가 취소되고 실형을 살았습니다.
    2018-10-28
  • 출산한 아기 또 버리고 달아난 20대...실형
    출산한 아기를 상습적으로 병원에 버리고 달아난 20대 산모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지난해 8월, 경제적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아기를 낳고 달아난 산모 24살 A씨에 대해 아동유기와 방임 등 아동복지법 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에도 같은 범행을 저질러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지만, 아기를 제대로 돌보지 않아 집행유예가 취소되고 실형을 살았습니다.
    2018-10-28
  • [탐사]불법 취업 유학생, 징계 대신 혜택
    【 앵커멘트 】장삿속으로 전락한 지역 대학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실태,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유치된 학생들이 불법 취업을 하다 적발이 됐는데도, 오히려 학교가 나서서 편의를 봐주고 심지어 혜택까지 준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경기도 안산의 한 제조업체에 불법 취업했다가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적발된 전남대 소속 외국인 유학생 A씨. 강제 출국 명령을 받았지만, 멀쩡히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불법 아르바이트나 취업 등을 하지 못하게 관리·감독해야할 학교 측이, 오히
    2018-10-28
  • [탐사]불법 취업 유학생, 징계 대신 혜택
    【 앵커멘트 】장삿속으로 전락한 지역 대학들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실태,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렇게 유치된 학생들이 불법 취업을 하다 적발이 됐는데도, 오히려 학교가 나서서 편의를 봐주고 심지어 혜택까지 준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경기도 안산의 한 제조업체에 불법 취업했다가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적발된 전남대 소속 외국인 유학생 A씨. 강제 출국 명령을 받았지만, 멀쩡히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불법 아르바이트나 취업 등을 하지 못하게 관리·감독해야할 학교 측이, 오히
    2018-10-28
  • 한국형 시험발사체, 언제 쯤 발사될까?
    【 앵커멘트 】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발사연기 원인이 된 한국형시험발사체의 문제 부분을 확인하고 부품을 교체했습니다. 복잡한 발사 절차를 감안하면 발사까지는 한 달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발사가 연기돼 발사대에서 조립동으로 옮겨진 한국형시험발사체입니다. 발사 연기를 불러온 추진제 가압계통 문제 부품을 교체하고 연료와 산화제가 엔진으로 정상 공급되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인터뷰 : 옥호남 / 항우연 발사
    2018-10-28
  • 한국형시험발사체 발사는 언제쯤?
    【 앵커멘트 】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발사연기 원인이 된 한국형시험발사체의 문제 부분을 확인하고 부품을 교체했습니다. 복잡한 발사 절차를 감안하면 발사까지는 한 달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발사가 연기돼 발사대에서 조립동으로 옮겨진 한국형시험발사체입니다. 발사 연기를 불러온 추진제 가압계통 문제 부품을 교체하고 연료와 산화제가 엔진으로 정상 공급되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인터뷰 : 옥호남 / 항우연 발사체개발단장 - "(누설)발생
    2018-10-28
  • 한국형시험발사체 발사는 언제쯤?
    【 앵커멘트 】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발사연기 원인이 된 한국형시험발사체의 문제 부분을 확인하고 부품을 교체했습니다. 복잡한 발사 절차를 감안하면 발사까지는 한 달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발사가 연기돼 발사대에서 조립동으로 옮겨진 한국형시험발사체입니다. 발사 연기를 불러온 추진제 가압계통 문제 부품을 교체하고 연료와 산화제가 엔진으로 정상 공급되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인터뷰 : 옥호남 / 항우연 발사
    2018-10-28
  • 주남마을 등 유골, 5.18 행방불명자와 유전자 불일치
    광주 주남마을 등에서 발굴된 유골이 신고된 5.18 행방불명자 가족과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신고된 5.18 행불자 28명의 가족들의 혈액을 채취해, 지난 89년 부엉산과 주남마을, 5·18묘지 등에서 발견된 유골의 유전자와 대조작업을 벌였지만 일치하는 사례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1990년부터 7차에 걸쳐 광주시에 접수된 행불자는 모두 270명 입니다.
    2018-10-2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