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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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ㆍ구제역, 5년 간 광주ㆍ전남 831만 마리 살처분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등으로 살처분 된 가축이 8백만마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손금주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까지 광주·전남에서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으로 모두 831만마리의 가축이 살처분 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구제역의 경우, 전남에서 64마리가, 조류인플루엔자는 전남 820만마리, 광주 11만 7천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2018-10-26
  • 시험지 유출 학부모ㆍ행정실장 징역 2년 선고
    고등학교 3학년 시험문제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학부모와 행정실장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0단독 류종명 판사는 지난 4월과 7월 광주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지를 빼돌려 자신의 아들에게 전달한 학부모 53살 신 모 씨와 이 학교 행정실장 58살 김 모 씨에 대해 각각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학생과 학부모, 지역 사회에 큰 분노와 불신을 초래해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8-10-26
  • 광양시-광양상의, 인구문제 공동 대응
    광양시와 광양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인구 증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상의는 출산과 육아 부담을 줄이는 기업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광양시는 정주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광양시와 광양상의는 광양시 주소 갖기 운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2018-10-26
  • 여수산단 안전사고 발생 전국 2위 '불명예'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최근 4년 동안 발생한 안전사고 건수가 전국 산단 중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4년 9월부터 4년 동안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23건으로 41건인 울산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위 의원은 대부분 안전사고가 20년이 지난 노후 산단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노후 산단의 작업 환경 개선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2018-10-26
  • 여수산단 안전사고 발생 전국 2위 '불명예'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최근 4년 동안 발생한 안전사고 건수가 전국 산단 중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2014년 9월부터 4년 동안 여수산단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23건으로 41건인 울산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위 의원은 대부분 안전사고가 20년이 지난 노후 산단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노후 산단의 작업 환경 개선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2018-10-26
  •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발족
    득량만과 강진만을 중심으로 한 전남 지자체 4곳이 행정협의회를 발족시켰습니다.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은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를 발족시키고 갯벌연안 보존과 해양관광 수요창출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양한 전략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가 정책에 신속하게 대응해 대규모 국가사업을 유치하는데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18-10-26
  • 광주서 '찾아가는 교육정책 설명회' 열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18 찾아가는 교육정책 설명회'가 전남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설명회는 현재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2022학년도 대입개편 방안과 고교교육 혁신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학부모들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2018-10-26
  • 여수시의회 의원 18명 나눔리더 가입
    여수시의회 의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리더에 가입했습니다. 여수시의회 의원 18명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1년에 백만 원 이상 또는 3년 이내 천만 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는 나눔리더에 가입했습니다.
    2018-10-26
  • 제 15회 '성암 청소년 국제캠프' 열려
    전남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국제 교류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은 오는 28일까지 담양군 수북면 성암국제수련원에서 전남 지역 중학생 2백명과 미국, 일본 중국 등 원어민 교사 40명이 참여하는 '성암 청소년 국제캠프'를 엽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남 지역 중학생과 원어민 교사들이 공동생활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활동을 벌입니다.
    2018-10-26
  • '학대 의혹'광주 보육시설 원장 직무정지 한 달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이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 YWCA는 사회복지법인 이사회를 열고 보육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등의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에게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이사회는 보육시설 원장과 관계자 등 11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끝나는대로 추가 징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8-10-26
  • '학대 의혹' 광주 보육시설 원장 직무정지 한 달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이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 YWCA는 사회복지법인 이사회를 열고 보육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등의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에게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이사회는 보육시설 원장과 관계자 등 11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끝나는대로 추가 징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8-10-26
  • 광주*전남, 4년간 사교육 규정 위반 5천여 건 적발
    지난 4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사교육과 관련해 5천 건 이상의 위반 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불법 사교육 단속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는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 교습자가 3천 3백여 건, 전남은 천 7백여 건을 위반했습니다. 유형별로는 광주, 전남 모두 설립운영자 연수 불참이 각각 2천 3백여 건, 6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8-10-26
  • 김삿갓기념풍류문화축전, 화순서 내일 개막
    방랑시인 김삿갓 기념 풍류문화축전이 내일(27일) 화순에서 개막합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축전에선 풍류문학 백일장, 가곡 성독과 낭송대회 등이 열리고, 각설이타령과 나그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2018-10-26
  • 국화·억새 장관..화순 국화향연 개막
    수만 송이의 오색 국화와 억새 물결을 만나볼 수 있는 '2018 화순 국화향연'이 오늘(26일) 개막했습니다. '김삿갓이 머문 국화동산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선 50만 주의 오색 국화와 억새, 핑크뮬리 등을 비롯해, 국화 조형작 400여 점 등 풍성한 볼거리와 국화꽃 심기, 목재 공예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축제 개막식에서 열린 화순군민의 날 시상식에선 이영웅 리젠시빌주택 대표이사가 지역사회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군민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10-26
  • 순천 '기적의 숲' 빨간불..예산 확보 못해
    【 앵커멘트 】 제2의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순천의 '기적의 숲' 사업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산림청 올해 사업에 선정되지 못한데다 내년 정부 예산마저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편백나무가 빼곡한 순천시 서면의 용계산입니다. 순천시는 이곳에 국가정원와 유사한 생태 관광지를 조성하는 '기적의 숲'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왔습니다. 14억 원을 들여 1300ha의 편백나무를 매입했고, 타당성 조사도 마쳤습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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