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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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의회 의원 18명 나눔리더 가입
    여수시의회 의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리더에 가입했습니다. 여수시의회 의원 18명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맺고 1년에 백만 원 이상 또는 3년 이내 천만 원 이상 기부를 약속하는 나눔리더에 가입했습니다.
    2018-10-26
  • 제 15회 '성암 청소년 국제캠프' 열려
    전남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국제 교류 체험 행사가 진행됩니다. 국제청소년교육재단은 오는 28일까지 담양군 수북면 성암국제수련원에서 전남 지역 중학생 2백명과 미국, 일본 중국 등 원어민 교사 40명이 참여하는 '성암 청소년 국제캠프'를 엽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남 지역 중학생과 원어민 교사들이 공동생활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활동을 벌입니다.
    2018-10-26
  • '학대 의혹'광주 보육시설 원장 직무정지 한 달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이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 YWCA는 사회복지법인 이사회를 열고 보육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등의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에게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이사회는 보육시설 원장과 관계자 등 11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끝나는대로 추가 징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8-10-26
  • '학대 의혹' 광주 보육시설 원장 직무정지 한 달
    아동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이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받았습니다. 광주 YWCA는 사회복지법인 이사회를 열고 보육시설 아동을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고 하는 등의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보육원 원장에게 1개월 직무정지 조치를 의결했습니다. 이사회는 보육시설 원장과 관계자 등 11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끝나는대로 추가 징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8-10-26
  • 광주*전남, 4년간 사교육 규정 위반 5천여 건 적발
    지난 4년 동안 광주·전남에서 사교육과 관련해 5천 건 이상의 위반 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불법 사교육 단속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는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 교습자가 3천 3백여 건, 전남은 천 7백여 건을 위반했습니다. 유형별로는 광주, 전남 모두 설립운영자 연수 불참이 각각 2천 3백여 건, 6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8-10-26
  • 김삿갓기념풍류문화축전, 화순서 내일 개막
    방랑시인 김삿갓 기념 풍류문화축전이 내일(27일) 화순에서 개막합니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축전에선 풍류문학 백일장, 가곡 성독과 낭송대회 등이 열리고, 각설이타령과 나그네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2018-10-26
  • 국화·억새 장관..화순 국화향연 개막
    수만 송이의 오색 국화와 억새 물결을 만나볼 수 있는 '2018 화순 국화향연'이 오늘(26일) 개막했습니다. '김삿갓이 머문 국화동산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에선 50만 주의 오색 국화와 억새, 핑크뮬리 등을 비롯해, 국화 조형작 400여 점 등 풍성한 볼거리와 국화꽃 심기, 목재 공예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입니다. 축제 개막식에서 열린 화순군민의 날 시상식에선 이영웅 리젠시빌주택 대표이사가 지역사회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군민의 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10-26
  • 순천 '기적의 숲' 빨간불..예산 확보 못해
    【 앵커멘트 】 제2의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순천의 '기적의 숲' 사업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산림청 올해 사업에 선정되지 못한데다 내년 정부 예산마저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편백나무가 빼곡한 순천시 서면의 용계산입니다. 순천시는 이곳에 국가정원와 유사한 생태 관광지를 조성하는 '기적의 숲'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왔습니다. 14억 원을 들여 1300ha의 편백나무를 매입했고, 타당성 조사도 마쳤습니다.
    2018-10-26
  • '기적의 숲' 조성사업, 시작부터 "삐걱"
    【 앵커멘트 】 제2의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순천의 '기적의 숲' 사업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산림청 올해 사업에 선정되지 못한데다 내년 정부 예산마저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편백나무가 빼곡한 순천시 서면의 용계산입니다. 순천시는 이곳에 국가정원와 유사한 생태 관광지를 조성하는 '기적의 숲'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왔습니다. 14억 원을 들여 1300ha의 편백나무를 매입했고, 타당성 조사도 마쳤습니다. 하지만 첫삽을 뜨기도
    2018-10-26
  • '기적의 숲' 조성사업, 시작부터 "삐걱"
    【 앵커멘트 】 제2의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순천의 '기적의 숲' 사업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산림청 올해 사업에 선정되지 못한데다 내년 정부 예산마저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편백나무가 빼곡한 순천시 서면의 용계산입니다. 순천시는 이곳에 국가정원와 유사한 생태 관광지를 조성하는 '기적의 숲'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왔습니다. 14억 원을 들여 1300ha의 편백나무를 매입했고, 타당성 조사도 마쳤습니다. 하지만 첫삽을 뜨기도
    2018-10-26
  • <10/26(금)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비가 내리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으로는 5~30mm 가량의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차차 그치겠는데요. 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점검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2~4도 정도 높게 출발했는데요. 비가 내리면서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이
    2018-10-26
  • [날씨] 가을비 오후에 그쳐..주말 '쌀쌀'
    오늘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으로는 5~30mm 가량의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차차 그치겠는데요. 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점검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2~4도 정도 높게 출발했는데요. 비가 내리면서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이 20도를 밑돌겠고, 여기에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습니다. 출근길 우산과 함께 도톰한 겉옷도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해상 날씨도 좋지 못합니다. 전 해상에 벼락을
    2018-10-26
  • 선원들 감금ㆍ폭행 뒤 임금 가로챈 부자 붙잡혀
    수 년 동안 선원들을 감금ㆍ폭행하고, 강제로 뱃일을 시킨 부자가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5년여 동안 선원 7명을 목포의 한 주택에 감금하고 강제로 뱃일을 시켜 임금 6억 8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김 씨의 아들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운영한 김 씨는 구직자들을 자신의 아내가 운영하는 노래방에 데려가 성매매를 시키고 술값을 부풀려 청구하는 수법 등으로 빚을 지게 한 뒤 강제로 배에 태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0-26
  • 선원들 감금ㆍ폭행 뒤 임금 가로챈 부자 붙잡혀
    수 년 동안 선원들을 감금ㆍ폭행하고, 강제로 뱃일을 시킨 부자가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5년여 동안 선원 7명을 목포의 한 주택에 감금하고 강제로 뱃일을 시켜 임금 6억 8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김 씨의 아들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운영한 김 씨는 구직자들을 자신의 아내가 운영하는 노래방에 데려가 성매매를 시키고 술값을 부풀려 청구하는 수법 등으로 빚을 지게 한 뒤 강제로 배에 태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0-26
  • 10/26(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88곳,전남144곳...감사 적발 유치원 공개)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이 부당행위로 적발한 유치원 232곳의 명단을 공개했는데 뒷북이라는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형 일자리 빨리 추진하라"… 광주시 국감)어제 열린 광주시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이 한 목소리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3.(국감 "광주 수완 집단폭행 경찰 대응 미흡") 광주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지난 4월 ‘광주 수완지구 집단폭행 사건 당시 경찰의 대응이 미숙했다는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4.(여중생 3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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