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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생 주먹 다짐에 1명 의식불명 '위기의 학교'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끼리 싸움을 벌이다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학생들은 물론 교사도 모두 학교에 있는 쉬는 시간에 벌어진 일이지만 아무도 막지 못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 한 초등학교 복도에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싸움을 벌인 것은 오전 9시 45분쯤. 1교시와 2교시 사이 쉬는 시간 10분 동안 갑자기 벌어진 싸움 끝에 한 학생이 쓰러졌습니다. 쓰러진 학생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맥박은 회복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찾
    2018-10-23
  • 초등학생 주먹 다짐에 1명 의식불명 '위기의 학교'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끼리 싸움을 벌이다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학생들은 물론 교사도 모두 학교에 있는 쉬는 시간에 벌어진 일이지만 아무도 막지 못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 한 초등학교 복도에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싸움을 벌인 것은 오전 9시 45분쯤. 1교시와 2교시 사이 쉬는 시간 10분 동안 갑자기 벌어진 싸움 끝에 한 학생이 쓰러졌습니다. 쓰러진 학생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맥박은 회복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찾
    2018-10-23
  • 쉬는 시간에 초등학생끼리 주먹 다짐..1명 의식 불명
    【 앵커멘트 】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끼리 싸움을 벌이다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학생들은 물론 교사도 모두 학교에 있는 쉬는 시간에 벌어진 일이지만 아무도 막지 못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 한 초등학교 복도에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2명이 싸움을 벌인 것은 오전 9시 45분쯤. 1교시와 2교시 사이 쉬는 시간 10분 동안 갑자기 벌어진 싸움 끝에 한 학생이 쓰러졌습니다. 쓰러진 학생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맥박은 회복됐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찾
    2018-10-23
  • 여수 화력발전소 2곳, 지역민 채용 외면
    【 앵커멘트 】 전남 유일의 화력발전소 두 곳이 지역민 채용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같은 회사인 울산화력발전소의 경우는 지역민을 20% 넘게 채용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내 한 화력발전소입니다 정규직 직원만 188명에 이르지만 여수 출신 직원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 인터뷰 : 여수 화력발전소 관계자 - "(공기업)경쟁률이 몇천대 일까지 가지 않습니까. 여수 지역민들이 최종 합격까지 가는 건 많이 없더라고요. " 여수산단 내 또 다른 화력발전소도
    2018-10-23
  • [국감 현장] 시도지사 선거법 위반 '무혐의' 맹공
    【 앵커멘트 】 광주고검 관할 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이 광주시장과 전남지사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여당에게 관대한 것 아니냐며, 검찰의 수사 의지를 비판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야당 의원들은 김영록 전남지사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집중 포화를 쏟아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앞두고 64만 명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음성 메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했던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8월 김 지사에 대해
    2018-10-23
  • "'사자 명예훼손' 전두환, 광주 법정에 세워야"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전 대통령이 반드시 광주에서 재판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5.18을 왜곡하고 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씨를 반드시 광주 역사법정에 세우는 것이 촛불혁명의 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 씨는 광주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기 어렵다며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는 관할 이전 신청을 냈다 기각 당하자 즉시항고장을 제출해 대법원의 판단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8-10-23
  • "'사자 명예훼손' 전두환, 광주 법정에 세워야"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전 대통령이 반드시 광주에서 재판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5.18을 왜곡하고 희생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 씨를 반드시 광주 역사법정에 세우는 것이 촛불혁명의 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 씨는 광주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기 어렵다며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는 관할 이전 신청을 냈다 기각 당하자 즉시항고장을 제출해 대법원의 판단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8-10-23
  • 보성소리축제 명창부 대통령상에 어연경씨
    서편제보성소리축제 경연대회에서 어연경씨가 명창부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어 씨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심청가의 '눈뜨는' 대목을 몰러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어 씨는 소정 성창순 선생으로부터 소리를 배웠으며 단국대 국악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2018-10-23
  • 광주ㆍ전남 4개 국공립대, 기숙사생 식비 납입 강요
    광주·전남 4개 국공립대학이 기숙사 학생들에게 식비 납입을 의무화하는 등 불필요한 부담을 떠안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교대와 목포대, 목포해양대, 순천대 등 4개 국공립대학이 기숙사 학생들에게 식비를 의무적으로 납부하도록 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2년과 2014년, 대학의 식권 끼워팔기 행위가 공정거래법에서 금지한 거래강제행위에 해당해 각 학교가 자진해서 시정하도록 조치했습니다.
    2018-10-23
  • 광주*전남 4개 국공립대학, 기숙사생 식비 납입 강요
    광주·전남 4개 국공립대학이 기숙사 학생들에게 식비 납입을 의무화하는 등 불필요한 부담을 떠안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광주교대와 목포대, 목포해양대, 순천대 등 4개 국공립대학이 기숙사 학생들에게 식비를 의무적으로 납부하도록 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2년과 2014년, 대학의 식권 끼워팔기 행위가 공정거래법에서 금지한 거래강제행위에 해당해 각 학교가 자진해서 시정하도록 조치했습니다.
    2018-10-23
  • 교통사고 잇따라...6명 부상
    교통사고가 잇따라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아침 7시 50분 쯤 광주시 쌍촌동 편도 5차선 도로에서 57살 조 모씨가 몰던 25.5톤 트럭이 인근 신호등과 가로수를 들이받아 조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또 길을 가던 28살 이 모 씨가 트럭을 피하려다가 넘어져 부상을 입었고, 2시간 넘게 출근길 주변 도로가 혼잡을 빚었습니다. 오전 9시 40분쯤에는 나주시 토계동의 한 도로에서 도로 화단을 정비하기 위해 세워둔 2.5톤 트럭을 54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들이받아 정비 작업을 하던 67살 김
    2018-10-23
  • 광주과학기술원, '연구세습' 의혹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지도교수로 있는 아버지의 논문에 제자인 자녀가 공저자로 함께 이름을 올리는 등 '연구세습' 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의원이 4개 과학기술원에서 자료를 받아 분석한 결과, 광주과기원에서 스승과 제자가 부모·자녀 관계인 사례가 1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광주과기원 '임직원 행동강령'에는 '이해관계 직무의 회피' 조항을 두고 있지만, 이들은 아무런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8-10-23
  • 순천시, 2019년 도시재생한마당 유치
    순천시가 내년 열리는 도시재생한마당 행사를 유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019년 도시재생한마당 유치를 위해 순천시와 부산시, 경상북도 포항시가 경쟁에 나선 결과 순천시가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함께 개최하는 도시재생한마당 행사는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해마다 전국을 돌며 열리고 있습니다.
    2018-10-23
  • <10/24(수) 모닝730 청년이 뛴다> '일러스트 초상화' 창업
    컴퓨터 그림 편집 프로그램을 이용해 두 사람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는 권지선 대표. 눈동자와 콧대, 옷의 무늬 하나하나 작업 해나가는데요. 결과물은 어떨까요? 갈라진 앞머리 가닥 가닥부터 인물의 눈썹 모양까지 얼굴의 특징을 잡아낸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순식간에 웹툰 속 캐릭터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대학 디자인 전공에서 배운 그림 편집 기술과 권 대표의 미술적 감각이 더해져 특별한 초상화가 완성됩니다. ▶ 인터뷰 : 김민영 / 천안시 대흥동 - "얼굴 표현 방식이나 머리 스타일 같은 경우에도
    2018-10-23
  • 음주 면허 취소 30대, 무면허로 사망사고 내고 뺑소니
    【 앵커멘트 】 도로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뺑소니 사고를 당해 숨졌습니다. 운전자는 세 차례 음주운전이 적발돼 집행유예 기간이었는데, 무면허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승용차 앞유리가 산산조각 났습니다. 조수석 쪽 사이드미러는 떨어져 나갔습니다. 지난 21일 저녁 7시 반쯤 광주시 장록동의 한 도로에서 33살 박 모 씨가 몰던 차량이 70살 김 모 씨를 치었습니다. ▶ 싱크 : 인근 주민 - "신발 이쪽에 있고, 사람이 저쪽 언덕에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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