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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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보름달 볼 수 있다..추석 연휴 기간 '맑음'
    추석 당일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귀성길이 시작되는 21일 광주ㆍ전남에 20~60mm, 남해안은 80mm의 비가 내리겠지만, 추석 전날인 23일부터 대체공휴일인 26일까지는 대체로 맑겠다고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추석 보름달은 광주전남 대부분에서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09-20
  • 여수시, 남북교류협력 조례 제정 나서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에 발맞춰 여수시가 남북경제협력을 위한 준비에 나섭니다. 여수시는 남북교류 기금 조성과 행정 지원 방안을 담은 조례를 제정해 지역 내 남북경제협력에 관심이 있는 기관이나 단체, 기업에 지원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04년 대북지원비료를 여수항에서 북한 남포항으로 보낸 바 있습니다.
    2018-09-20
  • 순천시-민주당 지역위원회, 국비 확보 협력
    순천시와 더불어민주당 순천지역위원회가 당정협의회를 열고 국비 확보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허석 순천시장과 서갑원 민주당 순천지역위원장이 참석한 당정협의회는 마그네슘 클러스터 조성과 국립민속박물관 건립 등 국비 확보가 필요한 5가지 사업에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2018-09-20
  • '갑질 논란' 광주 자치구 보건소장 직위해제
    부하직원들에게 갑질 의혹이 일었던 광주 자치구 보건소장이 직위해제 됐습니다. 광주 서구는 조사를 벌인 결과 다수의 직원으로부터 갑질 피해 사례를 확인했다며 오늘(20일)자로 해당 소장을 직위해제하고 광주시 인사위원회에 중징계를 요구했습니다.
    2018-09-20
  • 지방선거 불법행위 포상금 1200만 원 지급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불법행위를 신고한 3명에게 포상금 1200만 원이 지급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구민 35명에게 48만 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한 예비후보를 신고한 A씨에게 포상금 670만 원을 지급하는 등 3명에게 천2백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내년 3월에 있을 제2회 조합장 선거에신고 포상금 규모를 최대 3억 원까지 늘리는 등 불법 선거 근절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9-20
  • kbc 시청자위,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KBC 시청자위원회가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KBC 시청자위원회는 최근 기후변화가 사회문제로 떠올랐다며, 제작 프로그램과 뉴스 보도를 통해 폭염 등 기후변화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과 그 대응책 등을 자세히 다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전공대와 군공항를 비롯한 광주전남 상생현안들을 토론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데 앞장서 줄 것도 언급했습니다.
    2018-09-20
  •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재판 신속하게 진행돼야"
    일제강점기 강제노역에 동원된 피해자들이 대법원에 신속한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기자회견을 열고, 강제노역 손해배상 소송이 지연되면서 원고 15명 가운데 9명이 숨졌다며, 대법원이 신속하게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재판을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 대법원이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9-20
  • 전남대병원 노사 임단협 합의..오늘부터 진료 정상화
    전남대병원 노사가 임단협에 잠정 합의하면서 오늘(20일)부터 진료가 정상화 됩니다. 전남대병원 노사는 임금을 2.6% 인상하고, 인력을 충원하는 것 등을 골자로 한 임금과 단체협상에 잠정 합의했다며, 오늘(20일)부터 파업에 참여했던 노조원들이 복귀해 정상 업무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병원 노조는 인력충원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을 요구하며 지난 12일부터 총파업을 벌였습니다.
    2018-09-19
  • 광주 고등학교서 또 제자 성희롱 의혹.. 경찰 조사 나서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들이 제자들에게 성희롱과 폭언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과 교육당국이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성희롱과 폭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교육청과 함께 전교생 9백50여 명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성희롱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 학생들은 지난 주말 SNS 계정을 만들어 특정 교사가 외모를 비하하고 위안부 비하성 발언을 했다며, 피해 사례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19
  • 평양공동선언..남북교류 훈풍
    【 앵커멘트 】 어제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된 공동선언에 철도·도로 개설과 관광사업 재개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남북교류가 활발해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광주·전남 지자체와 유관기관, 시민단체들도 다양한 교류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지자체와 시민단체들이 서둘러 교류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는 정부와 광주시의 교류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남북교류협력팀을 만들어 사업 기획에 들어갔습니다. 협력 지원을 위한 기금을
    2018-09-19
  • 벼논에 대체 밭작물 의무 재배..예고된 흉작에 '한숨'
    【 앵커멘트 】 정부가 올해부터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논에 다른 작물을 심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경우, 논 만 헥타르에 콩이나 옥수수 등을 심었는데, 작황 부진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수확철을 맞았지만 논 4천여 제곱미터가 텅 비어 있습니다. 정부 정책에 따라 올해 벼 대신 콩을 심었는데 싹이 제대로 트지 않았습니다. 옥수수를 심은 인근의 다른 논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농사를 망친 농민은 수확 대신 논을 갈아 엎었습니다. ▶ 인터뷰 :
    2018-09-19
  • 타작물 재배 논 작황 심각, 농민 한숨
    【 앵커멘트 】 정부가 올해부터 쌀 생산량을 줄이기 위해 논에 다른 작물을 심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경우, 논 만 헥타르에 콩이나 옥수수 등을 심었는데, 작황 부진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수확철을 맞았지만 논 4천여 제곱미터가 텅 비어 있습니다. 정부 정책에 따라 올해 벼 대신 콩을 심었는데 싹이 제대로 트지 않았습니다. 옥수수를 심은 인근의 다른 논도 사정은 비슷합니다. 농사를 망친 농민은 수확 대신 논을 갈아 엎었습니다. ▶ 인터뷰 :
    2018-09-19
  • 평양공동선언..광주ㆍ전남 대북 교류 활성화 기대
    【 앵커멘트 】 오늘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된 공동선언에 철도·도로 개설과 관광사업 재개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남북교류가 활발해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광주·전남 지자체와 유관기관, 시민단체들도 다양한 교류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소식,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지자체와 시민단체들이 서둘러 교류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는 정부와 광주시의 교류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남북교류협력팀을 만들어 사업 기획에 들어갔습니다. 협력 지원을 위
    2018-09-19
  • 고흥군 전직 간부, 여직원 성추행 혐의로 피소
    고흥군청 한 여직원이 전직 간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소장을 접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고흥경찰서는 고흥군청 20대 여직원이 같은 부서 과장이었던 60살 모 씨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함에 따라 관련자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소된 고흥군청 전직 과장은 지난 6월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19
  • 최근 3년간 광주ㆍ전남 명절 연휴 가정폭력 1,715건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의 명절 연휴 가정폭력 신고가 천7백 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설 연휴부터 지난해 추석 연휴까지 명절 연휴 가정폭력 신고는 광주가 768건, 전남은 947건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명절 연휴기간 가정폭력 신고는 하루 평균 천16건으로 평소에 비해 50% 가까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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