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릇ㆍ국악..깊어가는 가을 남도는 '축제 중'
【 앵커멘트 】 선선해진 날씨에 남도의 가을 정취가 무르익기 시작했는데요. 추석을 앞두고 다채로운 축제가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가을을 재촉하는 꽃무릇이 천년 고찰 함평 용천사 일대를 붉게 물들였습니다. 마치 왕관 모양을 연상케하는 활짝 피어난 꽃무릇에 매료된 탐방객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다. ▶ 인터뷰 : 채월주, 신은자 / 전라북도 익산시 - "꽃은 다들 좋아하잖아요 너무 마음이 좋아요 평화롭고.." ▶ 인터뷰 : 김수형
2018-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