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패혈증 전남 4명 숨져..관리 '비상'
【 앵커멘트 】 전남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남 동부권에서만 4명이 잇따라 목숨을 잃으면서 지자체마다 질병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에 사는 66살 박 모 씨가 병원에서 숨진 것은 지난달 26일. 돌게장과 전어회를 먹은 뒤 설사 증세를 보였고, 비브리오균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에서도 지난달 27일 비브리오패혈증 증세를 보인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 싱크 : 전라남도 관계자 - "(여수 사망자는) 집에서 (
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