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 막말ㆍ욕설..광주시립도서관 간부 '갑질'
【 앵커멘트 】 이른바 '갑질논란'이 뜨거운데요. 민주 인권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 공직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광주시립도서관 간부가 직원들에게 폭언을 쏟아내는 등 갑질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막말은 물론, 욕설까지 서슴지 않는다는 내용인데, 광주시 인권옴부즈맨과 노조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누군가에게 윽박지릅니다. ▶ 싱크 : A 과장 추정(지난 3월) - "아침부터 와 가지고 싸가지 없는 X이 뭔 차를 고치러 간다고 염병을 해" 녹음
201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