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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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신고에 집단 보복폭행' 10대 5명 수사
    학교 폭력으로 신고를 당하자 피해자들을 찾아가 집단 폭행을 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8일 무안의 한 공원에서 돈을 빼앗기고 폭행을 당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목포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A 군 등 2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14살 B군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B군 등은 지난 5월부터 같은 학교 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돈을 빼앗고 폭행했다는 경찰 신고가 접수된 사실을 알고 보복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11
  • '경찰 신고에 집단 보복폭행' 10대 5명 수사
    학교 폭력으로 신고를 당하자 피해자들을 찾아가 집단 폭행을 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8일 무안의 한 공원에서 돈을 빼앗기고 폭행을 당한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목포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A 군 등 2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14살 B군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B군 등은 지난 5월부터 같은 학교 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돈을 빼앗고 폭행했다는 경찰 신고가 접수된 사실을 알고 보복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11
  •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단독 범행 결론
    지난 6월 강진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 사건에 대해 경찰이 아버지 친구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내렸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숨진 피의자 김 씨가 수면유도제를 미리 준비한 것으로 미뤄 사전에 범죄를 계획했고, 시신 유기 과정에 공범이 개입했다는 단서도 없어 사건을 김 씨의 단독 범행으로 종결지었습니다. 피의자가 사망한데다 시신 부패가 심해 범행 동기나 살해 방법 등을 밝히지 못한 경찰은, 시신에서 골절이나 흉기 흔적이 없다며 여고생이 질식해 숨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018-09-11
  • 경찰,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단독 범행 결론
    지난 6월 강진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인 사건에 대해 경찰이 아버지 친구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내렸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숨진 피의자 김 씨가 수면유도제를 미리 준비한 것으로 미뤄 사전에 범죄를 계획했고, 시신 유기 과정에 공범이 개입했다는 단서도 없어 사건을 김 씨의 단독 범행으로 종결지었습니다. 피의자가 사망한데다 시신 부패가 심해 범행 동기나 살해 방법 등을 밝히지 못한 경찰은, 시신에서 골절이나 흉기 흔적이 없다며 여고생이 질식해 숨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2018-09-11
  • 익명 기부자, 3년째 명절 앞두고 쌀 기부
    익명의 기부자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년째 쌀을 기부했습니다. 광주 동구에 따르면, 어제(10일) 오전 11시쯤 익명의 기부자가 20kg짜리 백미 50포대를 1톤 화물차에 실어 보냈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설과 추석명절을 앞두고 쌀을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11
  • 익명 기부자, 3년째 명절 앞두고 쌀 기부
    익명의 기부자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년째 쌀을 기부했습니다. 광주 동구에 따르면, 어제(10일) 오전 11시쯤 익명의 기부자가 20kg짜리 백미 50포대를 1톤 화물차에 실어 보냈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설과 추석명절을 앞두고 쌀을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11
  • 전남대ㆍ조선대 병원 노조 내일부터 총파업 예고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노조가 내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전국보건의료노조 조선대병원 지부와 전남대병원 지부는 사측과의 교섭에서 접점을 찾지 못해 내일 오전 9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병원 인력 충원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에 대해 사측과 교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9-11
  • 광주 구시청 사거리 술집 불..20여 명 대피
    술집과 음식점이 모여있는 광주 구시청 사거리 일대 술집에서 불이 나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젯밤(10일) 10시 10분쯤 광주시 금동의 한 건물 1층 술집 주방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는데, 이 과정에서 건물 안에 있던 손님 등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을 조리하다가 불이 났다는 종업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11
  • 생후 2개월 아기 숨져..20대 부모 학대 여부 조사
    【 앵커멘트 】 생후 2개월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목욕을 시키다 실수로 화상을 입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데, 경찰은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2개월 된 여자 아기가 병원에 도착한 건 어제(10일) 낮 12시 반쯤. 아기는 병원에 왔을 당시 이미 숨져 있었습니다. 머리와 발목, 엉덩이 등에서는 심한 화상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의사는 화상 자국이 생긴 지 며칠 지난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밝힌 것으로 알
    2018-09-11
  • 생후 2개월 아기 숨져..20대 부모 긴급체포
    【 앵커멘트 】 생후 2개월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목욕을 시키다 실수로 화상을 입혔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데, 경찰은 아동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2개월 된 여자 아기가 병원에 도착한 건 어제(10일) 낮 12시 반쯤. 아기는 병원에 왔을 당시 이미 숨져 있었습니다. 머리와 발목, 엉덩이 등에서는 심한 화상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의사는 화상 자국이 생긴 지 며칠 지난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밝힌 것으로 알
    2018-09-11
  • 신안 해상서 선원 한 명 실종...해경 수색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0) 오전 8시쯤 신안군 임자도 서쪽 30km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4톤급 어선에서 선원 40살 박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선실에 자러간 뒤 사라졌다는 선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10
  • 신안 해상서 선원 한 명 실종...해경 수색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제(10) 오전 8시쯤 신안군 임자도 서쪽 30km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4톤급 어선에서 선원 40살 박 모씨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경은 박 씨가 선실에 자러간 뒤 사라졌다는 선장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10
  • 광주 메르스 밀접접촉자, 비행기서 확진자 옆좌석 앉아
    【 앵커멘트 】 메르스 확진 환자의 밀접 접촉자 중 한 명인 광주 거주자가, 환자의 비행기 옆좌석에 앉았던 직장동료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전남지역 접촉자는 14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지자체도 비상 대응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에 거주하는 밀접 접촉자는 지난 7일 확진자와 함께 귀국했습니다. 확진자와는 직장동료 사이로, 근무지였던 쿠웨이트에서 경유지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까지 확진자의 옆자리에 앉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유지에서 인천공항까지는 다른 등급 좌석에 앉았고
    2018-09-10
  • 광주 메르스 밀접접촉자, 비행기서 확진자 옆좌석 앉아
    【 앵커멘트 】 메르스 확진 환자의 밀접 접촉자 중 한 명인 광주 거주자가, 환자의 비행기 옆좌석에 앉았던 직장동료로 확인됐습니다. 지금까지 광주·전남지역 접촉자는 14명으로 확인된 가운데, 지자체도 비상 대응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에 거주하는 밀접 접촉자는 지난 7일 확진자와 함께 귀국했습니다. 확진자와는 직장동료 사이로, 근무지였던 쿠웨이트에서 경유지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까지 확진자의 옆자리에 앉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유지에서 인천공항까지는 다른 등급 좌석에 앉았고
    2018-09-10
  • 박보영 前 대법관, 다시 평판사로..여수서 1심 재판
    【 앵커멘트 】 순천 출신 박보영 전 대법관이 평판사로 임용돼 오늘(10) 여수시법원으로 첫 출근했습니다. 박 전 대법관은 1심 법관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박보영 전 대법관은 오늘(10) 오전 9시 반, 검은색 관용차를 타고 여수시법원에 출근했습니다. 박 전 대법관은 첫 출근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곧장 법원 사무실로 올라갔습니다. 싱크 '판사의 꽃'으로 꼽히는 대법관 6년 임기를 마치고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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