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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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치는 의무, 비용은 알아서?.. "항공장애표시등"
    【 앵커멘트 】 높은 건물 위에서 깜빡거리는 빨간 불빛 보신적 있으시죠. 바로 비행중인 비행기에 장애물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항공장애표시등'인데요. 군공항에 필요한 항공장애등은 군이 설치 비용을 지급해야 하지만 정작 관할 부대도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군공항 인근의 한 아파트입니다. 어두컴컴한 밤하늘 위로 항공장애표시등의 빨간 불빛이 반짝거립니다. 이 아파트는 얼마 전 LED 항공장애표시등을 설치하려다 포기했습니다. 천 7백만 원이 넘는
    2018-09-09
  • 보조금 받고도 버스 결행, 해남군은 '수수방관'
    【 앵커멘트 】 해남군에서 보조금을 받는 군내버스가 일부 노선을 결행해오다 적발됐습니다. 최근 6개월간 결행한 횟수만 97회에 달하는데, 관리감독을 해야하는 해남군은 이런 사실을 까맣게 몰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군의 한 군내버스회사입니다. 해남읍과 황산을 오가는 버스 노선에서 운전사가 임의로 일부 구간을 운행을 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하루 4회 가운데 마지막 운행에서 손님이 없으면 종점에 가지 않고 도중에 운행을 멈춘건데 무단결행 횟수가 최근 6개월 동안
    2018-09-09
  • 보조금 받고도 버스 결행, 해남군은 '수수방관'
    【 앵커멘트 】 해남군에서 보조금을 받는 군내버스가 일부 노선을 결행해오다 적발됐습니다. 최근 6개월간 결행한 횟수만 97회에 달하는데, 관리감독을 해야하는 해남군은 이런 사실을 까맣게 몰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군의 한 군내버스회사입니다. 해남읍과 황산을 오가는 버스 노선에서 운전사가 임의로 일부 구간을 운행을 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하루 4회 가운데 마지막 운행에서 손님이 없으면 종점에 가지 않고 도중에 운행을 멈춘건데 무단결행 횟수가 최근 6개월 동안
    2018-09-09
  • 서해 오징어 어장에서 불법조업 중국 어선 적발
    서해의 오징어 어장에서 불법조업을 한 중국 어선이 적발됐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 7일 오후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잡은 오징어 5백여 kg을 조업일지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로 58톤급 중국어선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올해 무허가 어선 11척을 포함해 불법조업 중국어선 36척을 나포해 담보금 28억 8천만원을 부과했습니다.
    2018-09-09
  • 전남도, UN기후변화협약 총회 유치 추진
    전라남도가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 추진에 적극 나섭니다. 전라남도와 동서포럼, 여수선언실천위원회는 여수에서 워크숍을 갖고 오는 2020년 제 26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여수에 유치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지난 1992년 UN에서 체결한 기후변화협약의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되고 있습니다.
    2018-09-09
  • 하나은행, 어린이집 신축 15억 원 전달
    KEB하나은행이 어린이집 신축을 위해 써달라며 여수시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여수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여수시립미평어린이집 신축에 필요한 사업비 1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하나은행은 여수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2018-09-09
  • 하나은행, 어린이집 신축 15억 원 전달
    KEB하나은행이 어린이집 신축을 위해 써달라며 여수시에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하나은행은 여수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여수시립미평어린이집 신축에 필요한 사업비 1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하나은행은 여수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이 담긴 행복상자를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2018-09-09
  • 칠게잡이 불법 어구 불법 방치..순천만 생태계 위협
    【 앵커멘트 】 세계 5대 연안습지이자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순천만 갯벌이 불법 칠게 어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썩지 않는 수천 개의 플라스틱 어구가 버려지고, 칠게 씨까지 마르면서 갯벌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갯벌 바닥에 플라스틱 파이프가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칠게가 홈에 빠지면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점을 노려 파이프의 윗부분을 잘라 만든 칠게잡이용 불법 어굽니다. 4월부터 6월까지 불법 어구로 칠게를 잡은 어민들이 갯벌에
    2018-09-09
  • 해남 군내버스, 보조금 받으면서 운행은 제멋대로
    【 앵커멘트 】 해남군에서 보조금을 받는 군내버스가 일부 노선을 결행해오다 적발됐습니다. 최근 6개월간 결행한 횟수만 97회에 달하는데, 관리감독을 해야하는 해남군은 이런 사실을 까맣게 몰랐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해남군의 한 군내버스회사입니다. 해남읍과 황산을 오가는 버스 노선에서 운전사가 임의로 일부 구간을 운행을 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하루 4회 가운데 마지막 운행에서 손님이 없으면 종점에 가지 않고 도중에 운행을 멈춘건데 무단결행 횟수가 최근 6개월 동안
    2018-09-09
  • 건물 '항공장애표시등'..설치만 의무, 軍 지원은 외면
    【 앵커멘트 】 높은 건물 위에서 깜빡거리는 빨간 불빛 보신적 있으시죠. 바로 비행중인 비행기에 장애물이 있다는 걸 알려주는 '항공장애표시등'인데요. 군공항에 필요한 항공장애등은 군이 설치 비용을 지급해야 하지만 정작 관할 부대도 이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군공항 인근의 한 아파트입니다. 어두컴컴한 밤하늘 위로 항공장애표시등의 빨간 불빛이 반짝거립니다. 이 아파트는 얼마 전 LED 항공장애표시등을 설치하려다 포기했습니다. 천 7백만 원이 넘는
    2018-09-09
  • 그물 올리던 크레인 부서져.. 선원 4명 부상
    그물을 들어 올리던 크레인이 부서지며 선원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여수시 삼산면 광도 인근 해상에서 멸치잡이 어선이 그물을 끌어올리다 크레인이 부서지며 선원 57살 박 모 씨 등 4명이 그물에 깔리거나 부딪혀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해경은 크레인이 그물 무게를 이기지 못해 파손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09
  • 메르스 환자 접촉자 12명..광주시 집중 관리
    광주시가 서울에서 발생한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광주시민 12명에 대해 집중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서울 메르스 환자와 같은 항공기에 탔던 밀접접촉자 시민 한명을 자택격리하고, 메르스 환자와 같은 공간에 있었던 일상접촉자 11명에 대해서도 발현 유무를 관찰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메르스 대응을 위해 감염병 관리팀과 진단검사팀 등 5개 팀, 30명으로 구성된 비상방역대책본부를 가동했습니다.
    2018-09-09
  • 아시아문화원 비정규직 72명 정규직 전환
    아시아문화원 비정규직 근로자 72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아시아문화원은 지난 5월 전시ㆍ체험관 운영인력 등 현장운영인력 8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데 이어 상시ㆍ지속적 업무를 수행하는 비정규직 근로자 72명에 대해서도 정규직 전환을 마쳤습니다. 지난 2015년 10월 개관한 아시아문화원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고용 안정성이 확보된 만큼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9-09
  • 아시아문화원 비정규직 72명 정규직 전환
    아시아문화원 비정규직 근로자 72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됐습니다. 아시아문화원은 지난 5월 전시ㆍ체험관 운영인력 등 현장운영인력 8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데 이어 상시ㆍ지속적 업무를 수행하는 비정규직 근로자 72명에 대해서도 정규직 전환을 마쳤습니다. 지난 2015년 10월 개관한 아시아문화원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고용 안정성이 확보된 만큼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9-09
  • "야간 순찰 근무 소홀히 한 경관 징계 정당"
    야간 시간 순찰 근무를 소홀히 한 경찰관들에 대한 징계는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야간 근무를 소홀히 해 징계를 받은 경찰관 2명이 전남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직처분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원고들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파출소에서 근무하며 야간 순찰 근무를 빠지는 등 기본업무를 소홀히 한 이유로 각각 정직 2개월과 1개월 처분을 받았습니다.
    2018-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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