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시의원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당 경선에 대비한 자료와 선거운동 홍보물을 공무원에게 작성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시의원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 시의원의 지시를 받아 지방선거 관련 자료를 만든 혐의를 받고 있는 공무원에 대한 수사자료도 함께 검찰로 넘겼습니다..
무안과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항공편이 오는 12일까지 결항됩니다. 제주항공은 태풍 제비 피해를 입은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이 폐쇄되면서 지난 4일부터 무안과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항공편이 전면 결항됐으며, 오는 12일까지 예정됐던 8편의 항공편도 전면 결항된다고 밝혔습니다. .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의 핵심 시설인 융복합소재지원센터가 준공식을 갖고 문을 열었습니다. 기능성 화학소재 클러스터가 조성될 광양 세풍산단에 자리한 융복합소재지원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393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지원센터의 운영을 맡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은 기능성 화학소재 관련 기업의 특허 출원과 등록, 기술 사업화 등을 지원합니다.
2018 명량대첩 축제가 7일 개막합니다. '불굴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명량대첩 축제는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 관광지 등지에서 오늘부터 오는 일요일까지 3일간 진행됩니다. 영화 '명량' 특수효과팀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명량해전 재현과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해군 3함대의 해상 퍼레이드는 8일 해남 울돌목에서 펼쳐집니다.
2018 명량대첩 축제가 오늘(7) 개막합니다. '불굴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명량대첩 축제는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 관광지 등지에서 오늘부터 오는 일요일까지 3일간 진행됩니다. 영화 '명량' 특수효과팀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명량해전 재현과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해군 3함대의 해상 퍼레이드는 내일(8) 해남 울돌목에서 펼쳐집니다.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대에 하수관이 신설됩니다. 광주시와 남구는 지난달 27일과 31일 내린 국지성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었던 백운광장에서 봉선동 웨실리 신협 구간에 하수관을 신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지역은 지난 2010부터 시작된 극락천 하수관로 정비사업 해당 구간이었지만, 도시철도 2호선 노선과 겹친다는 이유로 공사가 지연됐습니다.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70대 한의사가 범행 10여 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007년 당시 11살이던 A 양을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의사 74살 양 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 양은 10여 년 동안 피해 사실을 숨겨왔지만 최근 미투 운동이 확산하자 올해 초 가족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양 씨를 법정에 세웠습니다.
초등학생을 성추행한 70대 한의사가 범행 10여 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2007년 당시 11살이던 A 양을 수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의사 74살 양 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A 양은 10여 년 동안 피해 사실을 숨겨왔지만 최근 미투 운동이 확산하자 올해 초 가족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양 씨를 법정에 세웠습니다.
새벽 시간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5시 2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식품공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390여 제곱미터 건물 1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새벽 5시쯤에는 완도군 대모도 인근 해상에 정박중이던 1.97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선장 59살 김 모 씨가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무고와 위증사범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수 차례 경계측량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임야라는 사실이 확인됐는데도 그 결과에 불만을 품고 지난 2014년부터 올해 2월까지 군수 등 10여 명을 7차례 걸쳐 허위 고소한 혐의로 71살 한 모 씨를 구속 기소하는 등 무고사범 19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또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하거나 이를 교사해 재판부의 오판을 유발한 위증사범 37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무고와 위증사범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수 차례 경계측량을 통해 다른 사람의 임야라는 사실이 확인됐는데도 그 결과에 불만을 품고 지난 2014년부터 올해 2월까지 군수 등 10여 명을 7차례 걸쳐 허위 고소한 혐의로 71살 한 모 씨를 구속 기소하는 등 무고사범 19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또 법정에서 거짓 증언을 하거나 이를 교사해 재판부의 오판을 유발한 위증사범 37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630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5일 저녁 7시 50분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돼지 630여 마리가 폐사하고 520여제곱미터 크기의 축사 1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을 두고 곳곳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보성군이 허가 기준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성군은 태양광 발전시설과 마을과의 이격 거리를 기존 200m에서 500m로 늘리고 사업을 추진할 때 반드시 주민 동의서를 첨부하도록 세부시행 규칙을 보완하기로 했습니다. 보성에는 현재 천여건의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 신청이 접수돼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바이올린 여제' 정경화와 '젊은 거장' 조성진의 듀오 콘서트가 여수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오늘(6일) 저녁 7시 반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그동안 예고됐던 슈만, 베토벤, 프랑크의 작품과 함께 피아노 솔로로 바흐의 '반음계적 환상곡' 등 2곡이 추가돼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8 광주 북구 일자리 박람회가 전남대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 북구가 주최한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서 한국전력과 한국농어촌공사 등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자리한 10개 공기업과 공공기관은 취업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지역 17개 중소기업은 현장채용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SK바이오사이언스 등 5개 대기업은 구직자들에게 직접 채용지원 노하우를 알려주는 직무 컨설팅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