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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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부, 이달의 무인도로 고흥 시호도 선정
    해양수산부의 이달에 가볼만한 무인도로 고흥 시호도가 선정됐습니다. 지난 2013년 7월 개장한 고흥 시호도는 원시움막 8동과 원시 산책로, 고기잡이 체험장, 가금류 사육장 등을 갖춘 원시 체험의 섬입니다.
    2018-09-03
  • 광주·전남 여성벤처기업 우수제품 한 자리에
    광주·전남 여성벤처기업의 우수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행사가 광주시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는 내일(5일)까지 광주시청 1층 시민숲에서 식품류와 의류, 공예품 등 광주·전남 여성벤처기업 30여 곳이 참여하는 제 6회 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 제품박람회를 열고 제품 전시와 판매에 나섰습니다.
    2018-09-03
  • 주차된 차량 3대 들이받고 도주..경찰 추적
    어제(3일) 새벽 4시 10분쯤 순천시 덕월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차량이 길가에 주차된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차 주인에게 연락을 취하는 한편, CC-TV 등을 토대로 차량 운전자와 동승한 3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18-09-03
  • 광주서 연립주택 화재,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연립주택 화재 현장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3일) 오전 11시 10분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연립주택 5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이 곳에 살고 있던 58살 박 모 씨가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기초생활 수급자인 박 씨가 이혼한 뒤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와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03
  • '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 설명회, 7일 개최
    5.18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 사업에 대한 대국민 설명회가 열립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 범시도민대책위원회는 오는 7일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옛 도청 복원의 역사적 의미와 복원사업 용역 수행기관인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의 향후 사업 계획을 알리는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습니다. 용역에는 옛 도청 본관과 별관, 회의실, 전남경찰청 본관과 민원실, 상무관 등 내외부와 연결통로를 80년 5월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인데, 6개월 간 총 2억 원이 투입됩니다.
    2018-09-03
  • 진도 팽목항 분향소, 4년 5개월 만에 '역사 속으로'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의 추모 공간인 진도 팽목항 분향소가 어제(3일) 철거됐습니다. 희생자들의 영정 사진을 안고 떠나는 유가족들은 참사의 아픔을 잊지 말아달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진도 팽목항 분향소에서의 마지막 날,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정과 유품을 가슴에 품은 유가족들이 힘겨운 발걸음을 뗍니다. ▶ 인터뷰 : 박유신 / 단원고 2학년 故정예진 양 어머니 - "기억해야 되니까 왔는데 하나둘 이렇게 흔적들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속상하고 그래요"
    2018-09-03
  • "요양원 나가라!" 1년 넘게 갈등..솔로몬의 해법은?
    【 앵커멘트 】 나주의 한 작은 마을이, 지난해 5월 들어선 요양원 때문에 시끄럽다고 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주민들의 항의 집회가 이어지고 있지만, 뾰족한 대안이 없어 갈등의 골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effect 장송곡)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장송곡이 흘러나옵니다. 요양원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어지럽게 붙어있습니다. 지난해 5월 마을 가운데 있는 기업 연수원 건물이 요양원으로 바뀌면서 60여 가구가 사는 한적한 마을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 인
    2018-09-03
  • "요양원 운영 반대".. 풀리지 않는 갈등
    【 앵커멘트 】 나주의 한 작은 마을이, 지난해 5월 들어선 요양원 때문에 시끄럽다고 합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주민들의 항의 집회가 이어지고 있지만, 뾰족한 대안이 없어 갈등의 골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effect 장송곡)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장송곡이 흘러나옵니다. 요양원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어지럽게 붙어있습니다. 지난해 5월 마을 가운데 있는 기업 연수원 건물이 요양원으로 바뀌면서 60여 가구가 사는 한적한 마을이 시끄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 인
    2018-09-03
  • 오늘도 국지성 호우..완연한 가을 날씨는 언제쯤?
    【 앵커멘트 】 오늘도 여수와 고흥 등 전남 동부권에 집중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오늘밤에도 비가 예보돼있는데요. 가을 장마처럼 지루한 비는 일단 내일 그치고 기온도 조금씩 내려가면서 점차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겠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비치기 시작하더니 빗줄기가 점차 굵어지면서 국지성 호우로 변했습니다. 낮 12시, 전남 여수와 고흥에 호우경보가 내려지면서 시간당 3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고흥 포두면에 138, 여수산단은 100mm의 강수량을
    2018-09-03
  • 진도 팽목항 분향소, 4년 5개월 만에 '역사 속으로'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의 추모 공간인 진도 팽목항 분향소가 3일 철거됐습니다. 희생자들의 영정 사진을 안고 떠나는 유가족들은 참사의 아픔을 잊지 말아달라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진도 팽목항 분향소에서의 마지막 날,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정과 유품을 가슴에 품은 유가족들이 힘겨운 발걸음을 뗍니다. ▶ 인터뷰 : 박유신 / 단원고 2학년 故정예진 양 어머니 - "기억해야 되니까 왔는데 하나둘 이렇게 흔적들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속상하고 그래요"
    2018-09-03
  • 말다툼 과정서 어머니 숨지게 한 20대 아들 자수
    말다툼을 하다 어머니를 숨지게 한 20대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여수 경찰서는 어제(2일) 저녁 7시쯤 여수시 화장동 자신의 집에서 53살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24살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머니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목을 졸랐다며 오늘(3일) 낮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2018-09-03
  • 주차된 차량 3대 들이받고 도주..경찰 추적
    오늘(3일) 새벽 4시 10분쯤 순천시 덕월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차량이 길가에 주차된 차량 3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차 주인에게 연락을 취하는 한편, CC-TV 등을 토대로 차량 운전자와 동승한 3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2018-09-03
  • 전남 해상서 차량 추락 등 사고 잇따라..4명 구조
    차량 추락 등 해상 사고가 잇따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3일) 오전 11시 40분쯤 광양시 컨테이너 자동차 전용부두 앞 해상에서 39살 김 모 씨가 몰던 SUV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지만, 해경이 운전자 김 씨와 구조를 위해 뛰어든 동료 46살 이 모 씨 등 2명을 모두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어제(2일) 오후 4시 20분쯤에는 영광군 가마미 해수욕장 앞 500m 해상 바위에 고립된 러시아 국적의 관광객 2명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구조했습니다.
    2018-09-03
  • 광주서 연립주택 화재,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연립주택 화재 현장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3일) 오전 11시 10분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연립주택 5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이 곳에 살고 있던 58살 박 모 씨가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기초생활 수급자인 박 씨가 이혼한 뒤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와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03
  • 광주서 연립주택 화재,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연립주택 화재 현장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3일) 오전 11시 10분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연립주택 5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지만, 이 곳에 살고 있던 58살 박 모 씨가 거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기초생활 수급자인 박 씨가 이혼한 뒤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와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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