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시간 당 60mm 폭우..복구도 안됐는데 또 물바다
【 앵커멘트 】나흘만에 광주, 전남에 다시 국지성 호우가 쏟아졌습니다. 한 시간에 6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 복구 작업이 한창이던 광주 남구 일대가 쑥대밭이 됐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아파트 지하실이 빗물로 가득찼습니다. 상가 진열장은 밑단까지 물에 잠겼습니다. 나흘전 폭우로 피해 복구가 한창이던 광주 남구 일대가 다시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 인터뷰 : 신관천 / 광주시 주월동 - "지난번에는 물이 허리까지 찼는데 (오늘은) 모래 주머니로 막았기 때문에 그나
2018-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