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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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도형 보이스피싱' 말레이시아인 수금책 구속
    피해자에게 수억 원의 현금을 집에 보관하도록 지시한 뒤 이를 훔친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계좌가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며 예금을 인출해 집에 보관하라고 지시한 뒤 3차례에 걸쳐 2억 4천여 만 원을 훔친 혐의로 말레이시아인 33살 응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은 무료 CCTV를 설치해주겠다고 속여 피해자의 아파트 비밀번호를 알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8-28
  • 전남, 구제역 방역에 5년간 1555억 투입
    전라남도가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5년간 천5백55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구제역 청정지역 유지와 2022년까지 항체양성률 소 99% 돼지 88% 달성을 위해 4월과 10월 일제접종을 정례화하고 백신약품비를 지원하는 등 5년간 천5백55억 원을 투입하는 추진계획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에 발표한 구제역 예방 추진계획 실행을 위한 조례를 올해 안까지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2018-08-28
  • 법원, 전두환 또 재판 불출석하면 강제 구인 나설 듯
    재판에 나타나지 않은 전두환 씨가 다음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으면 재판부가 강제구인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첫 재판에 불출석한 전두환 씨에게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법정에 나오지 않는 것은 불출석 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하지 않으면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는 내용의 소환장을 보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 공판 기일인 오는 10월 1일에도 전두환 씨가 출석하지 않으면 재판부가 강제 구인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8-08-28
  • 법원, 전두환 또 재판 불출석하면 강제 구인 나설 듯
    재판에 나타나지 않은 전두환 씨가 다음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으면 재판부가 강제구인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첫 재판에 불출석한 전두환 씨에게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법정에 나오지 않는 것은 불출석 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하지 않으면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는 내용의 소환장을 보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 공판 기일인 오는 10월 1일에도 전두환 씨가 출석하지 않으면 재판부가 강제 구인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8-08-28
  • 법원, 전두환 또 재판 불출석하면 강제 구인 나설 듯
    재판에 나타나지 않은 전두환 씨가 다음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으면 재판부가 강제구인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첫 재판에 불출석한 전두환 씨에게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법정에 나오지 않는 것은 불출석 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하지 않으면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는 내용의 소환장을 보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 공판 기일인 오는 10월 1일에도 전두환 씨가 출석하지 않으면 재판부가 강제 구인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8-08-28
  • 법원, 전두환 또 재판 불출석하면 강제 구인 나설 듯
    재판에 나타나지 않은 전두환 씨가 다음 재판에도 출석하지 않으면 재판부가 강제구인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첫 재판에 불출석한 전두환 씨에게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법정에 나오지 않는 것은 불출석 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을 하지 않으면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다는 내용의 소환장을 보냈습니다. 이에따라 다음 공판 기일인 오는 10월 1일에도 전두환 씨가 출석하지 않으면 재판부가 강제 구인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8-08-28
  • 순천시 딸기묘 본격 출하..고소득 기대
    순천시 특산품인 딸기 묘목이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갔습니다. 순천시 외서면 60여 농가는 올해 천 만 주의 딸기 묘목을 생산해 38억 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순천에서 나는 딸기 묘목은 열매가 잘 맺히고 병충해에 강해 100% 계약 재배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2018-08-28
  • 광주 도심 공터에서 태아 숨진 채 발견
    도심 공터에서 태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광주 쌍암동의 한 건물 뒤 에어컨 실외기에 옆에서 미숙아로 보이는 태아가 숨진 채 옷에 쌓여있는 것을 에어컨 수리 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태아의 어머니를 찾는데 주력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08-28
  • 광주 도심 공터에서 태아 숨진 채 발견
    도심 공터에서 태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광주 쌍암동의 한 건물 뒤 에어컨 실외기에 옆에서 미숙아로 보이는 태아가 숨진 채 옷에 쌓여있는 것을 에어컨 수리 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태아의 어머니를 찾는데 주력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08-28
  • 부모 흉기로 찌르거나 때린 정신질환자 잇따라 붙잡혀
    정신질환자들이 부모에게 흉기를 휘두르거나 둔기로 때리는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20분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용돈 문제로 다투다 어머니 53살 김 모 씨를 흉기로 3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조현병 환자 21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광주시 용봉동의 한 원룸에서 말다툼 끝에 둔기로 아버지 52살 박 모 씨를 때린 혐의로 분노조절장애 환자 22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8
  • 또 폭우..손 놓은 복구작업 '어쩌나'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휩쓸고 가면서 지역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는데, 폭우까지 내리면서 복구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차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주, 태풍 솔릭으로 마을이 잠기고 하천이 범람한 순천의 한 마을입니다. 마을 한 켠에 빗물에 쓸려 온 잡동사니들이 가득합니다. 아침부터 중장비가 투입됐지만 계속되는 빗줄기에 복구작업은 지지부진합니다. ▶ 인터뷰 : 이근자 / 순천시 주암면 - "이거는 진짜 살 수가 없어요. 이거는..계속 비가 안
    2018-08-28
  • 사자명예훼손 혐의 전두환 씨 재판 끝내 불출석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10월 2차 공판에 전 씨의 출석을 다시 요구한 가운데, 지역민들의 비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두환 씨 측이 재판 시작 전까지 출석 여부를 공식적으로 법원에 알리지 않아 재판은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전 씨 측 변호인이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전 씨가 출석하지 못했다고 뒤늦게 재판부에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정주교 / 전두환 씨 측 변호
    2018-08-28
  • 또 폭우..손 놓은 복구작업 '어쩌나'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휩쓸고 가면서 지역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는데, 폭우까지 내리면서 복구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차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주, 태풍 솔릭으로 마을이 잠기고 하천이 범람한 순천의 한 마을입니다. 마을 한 켠에 빗물에 쓸려 온 잡동사니들이 가득합니다. 아침부터 중장비가 투입됐지만 계속되는 빗줄기에 복구작업은 지지부진합니다. ▶ 인터뷰 : 이근자 / 순천시 주암면 - "이거는 진짜 살 수가 없어요. 이거는..계속
    2018-08-28
  • '10년 째 지지부진' 흑산공항, 해결 실마리 찾나?
    【 앵커멘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이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찾았습니다. 10년째 지지부진한 흑산공항이 환노위의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를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향인 흑산도로 돌아온 지 4년째인 최서진 씨는 최근 고향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육지를 오갈 때마다 심한 배 멀미에 시달리기 때문입니다. 그마저도 10번에 1번 꼴로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 인터뷰 : 최서진 / 신안 흑산도 주
    2018-08-28
  • '10년째 지지부진' 흑산공항, 실마리 찾나?
    【 앵커멘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이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찾았습니다. 10년째 지지부진한 흑산공항이 환노위의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를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향인 흑산도로 돌아온 지 4년째인 최서진 씨는 최근 고향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육지를 오갈 때마다 심한 배 멀미에 시달리기 때문입니다. 그마저도 10번에 1번 꼴로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 인터뷰 : 최서진 / 신안 흑산도 주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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