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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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안 문어 대풍..강태공 '북적'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에서는 제철을 맞은 문어 낚시가 한창입니다. 짜릿한 손맛에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문어를 낚기 위해 강태공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인조 미끼를 끼운 낚시대를 내리자마자 묵직한 손맛과 함께 꿈틀거리는 문어가 올라옵니다. 처음 낚시대를 드리운 초보 강태공도 손쉽게 문어를 낚아 올립니다. ▶ 인터뷰 : 김유성 / 낚시객 - "오늘 문어 낚시 처음 왔는데 어려울 줄 알았는데 주변에서 잘 가르쳐 주셔서 쉽게, 재밌게 했습니다. " 문
    2018-08-26
  • 태풍 이틀 만에 300mm 물폭탄..침수 피해ㆍ복구 차질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할퀴고 간 전남 동부지역에 30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또 다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늘(27)밤까지 최고 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여 복구작업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40여가구가 모여 사는 시골마을이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습니다. 한쪽에선 작업자들이 비를 맞으며 물을 빼내는데 안간힘을 씁니다. 물폭탄을 맞은 주민 50여명은 한때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전옥
    2018-08-26
  • 전두환 오늘 재판 안나온다.."알츠하이머 투병 중"
    【 앵커멘트 】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재판을 하루 앞둔 어제 법정 출석 불가 입장을 내놨습니다. 알츠하이머 투병 중이라 정상적인 법정 진술이 어렵다는게 이유인데,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성사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을 불과 하루 앞둔 어제, 전 전 대통령 측이 불출석 입장을 내놨기 때문입니다. 전 전 대통령 부
    2018-08-26
  • 전두환 첫 공판 불출석.."알츠하이머 투병 중"
    【 앵커멘트 】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재판을 하루 앞둔 어제 법정 출석 불가 입장을 내놨습니다. 알츠하이머 투병 중이라 정상적인 법정 진술이 어렵다는게 이유인데,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성사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을 불과 하루 앞둔 어제, 전 전 대통령 측이 불출석 입장을 내놨기 때문입니다. 전 전 대통령 부
    2018-08-26
  • 전두환 월요일 첫 공판 불출석.."알츠하이머 투병 중"
    【 앵커멘트 】 회고록을 통해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재판을 하루 앞둔 오늘, 법정 출석 불가 입장을 내놨습니다. 전 전 대통령이 알츠하이머 투병 중이라 정상적인 법정 진술이 어렵다는게 이유인데, 비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고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 성사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을 불과 하루 앞둔 오늘(26일), 전 전 대통령 측이 불출석 입장을 내놨기 때문입니
    2018-08-26
  • 고흥군 신청사 누수 심각..보수 나서
    수백억 원을 들인 고흥군 신청사의 누수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태풍 솔릭때 내린 비로 군수실과 부군수실, 팔영홀 등 등 신청사 3층 사무실 유리창에 빗물이 흘러들어 직원들이 수건과 양동이로 빗물로 받는라 업무에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고흥군 신청사는 2016년 10월부터 18개월 동안 사업비 540억원을 들여 지난 3월 완공했습니다.
    2018-08-26
  • 고흥군 신청사 누수 심각..보수 나서
    수백억 원을 들인 고흥군 신청사의 누수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태풍 솔릭때 내린 비로 군수실과 부군수실, 팔영홀 등 등 신청사 3층 사무실 유리창에 빗물이 흘러들어 직원들이 수건과 양동이로 빗물로 받는라 업무에 차질을 빚기도 했습니다. 고흥군 신청사는 2016년 10월부터 18개월 동안 사업비 540억원을 들여 지난 3월 완공했습니다.
    2018-08-26
  • 구조조정 대상 순천대 "정원 감축 필요 없어"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에 포함된 순천대학교가 정원 감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대는 역량강화대학일 경우 정원의 10%를 감축해야 하지만 2015년 1주기 대학평가 이후 정원을 줄인 점이 인정돼 추가 감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순천대는 교육부의 2020년 보완 평가와 2021년 3주기 평가를 준비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대비에 나섰습니다.
    2018-08-26
  • 구조조정 대상 순천대 "정원 감축 필요 없어"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에 포함된 순천대학교가 정원 감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대는 역량강화대학일 경우 정원의 10%를 감축해야 하지만 2015년 1주기 대학평가 이후 정원을 줄인 점이 인정돼 추가 감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순천대는 교육부의 2020년 보완 평가와 2021년 3주기 평가를 준비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대비에 나섰습니다.
    2018-08-26
  • 태풍 이틀 만에 300mm 물폭탄..침수 피해ㆍ복구 차질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할퀴고 간 전남 동부지역에 30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또 다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내일(27)밤까지 최고 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여 복구작업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40여가구가 모여 사는 시골마을이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습니다. 한쪽에선 작업자들이 비를 맞으며 물을 빼내는데 안간힘을 씁니다. 물폭탄을 맞은 주민 50여명은 한때 마을회관으로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 인터뷰 : 전옥
    2018-08-26
  • 전남경찰청 총경 교통사고로 숨져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총경이 교통사고로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0시 15분쯤 무안군 무안읍 도로에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A 총경이 몰던 승용차가 콘크리트 회차로의 안전 방지 턱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부상을 당한 A 총경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6
  • 영암 모자 살해 이유는 '축사 투자금 반환'
    축사 문제로 다투다가 50대 여성과 그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동거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24일, 축사 투자금 반환을 놓고 다투다가 동거녀와 그 아들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9살 안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광주의 한 모텔로 달아나 술과 수면유도제 등을 복용한 채로 붙잡혔으나 건강을 상당 부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8-26
  • "축사 투자금 돌려달라"..영암 모자 살해 50대 영장
    축사 문제로 다투다가 50대 여성과 그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동거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24일, 축사 투자금 반환을 놓고 다투다가 동거녀와 그 아들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9살 안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광주의 한 모텔로 달아나 술과 수면유도제 등을 복용한 채로 붙잡혔으나 건강을 상당 부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8-26
  • "축사 투자금 돌려달라"..영암 모자 살해 50대 영장
    축사 문제로 다투다가 50대 여성과 그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동거남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 24일, 축사 투자금 반환을 놓고 다투다가 동거녀와 그 아들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59살 안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씨는 광주의 한 모텔로 달아나 술과 수면유도제 등을 복용한 채로 붙잡혔으나 건강을 상당 부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8-26
  • 응급실에서 소란 피운 40대 징역 6개월 실형
    광주지법 형사9단독 김강산 판사는 병원 응급실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지만, 범행 내용과 정황이 불량한데다 피해자들에게서 용서받지 못했고 동종 범행으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9월 광주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처치를 하던 응급구조사에게 이유 없이 욕설을 퍼부으며 위협하고, 병원 로비에서 직원과 환자에게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20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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