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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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2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태풍 솔릭 북상...광주전남 초속 30m'비바람')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광주전남은 초속 30미터의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으며,태풍이 영광 부근에 근접하는 자정과 내일 새벽 1시 사이가 최대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부서지고 쓰러지고'광주*전남 곳곳 피해 속출)강한 중형급 태풍의 위력에 광주전남은 곳곳에서 건물과 시설물이 부서지고 가로수와 가로등이 쓰러지고 운항 중인 선박들이 잇따라 표류사고를 당했습니다. 3.(조선대*순천대 등 12곳, ‘부실대학‘ 진단)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광주·
    2018-08-23
  • [19호 태풍 솔릭] 오후 3시 쯤 목포 통과..오후 최대 고비
    【 앵커멘트 】 19호 태풍 솔릭이 서해상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길목인 전남 지역은 강풍을 동반한 높은 파도와 함께 빗줄기도 점점 굵어지고 있는데요. 오후 3시쯤에는 목포 해안을 지날 것으로 예상돼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항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박성호/목포항 네, 저는 지금 목포항에 나와 있습니다.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도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빗줄기
    2018-08-23
  • [19호 태풍 솔릭] 여수도 '초긴장'..선박 피항ㆍ양식장 우려
    【 앵커멘트 】 이번엔 남해안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태풍의 오른편에 위치해 피해가 더 우려되는 여수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이상환 / 여수 국동항 - "네. 여수 국동항에 나와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바람의 세기가 점차 강해지고 있습니다. 태풍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는데요. 새벽부터 시작된 굵은 빗줄기도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곳 국동항에는 천여 척의 선박이 피항한 상황입니다.
    2018-08-23
  • 채용 비리 적십자사 직원 징계 조치
    적십자사가 채용 비리에 관여한 직원들을 징계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본부는 간호사 채용 비리와 관련된 직원을 해임하는 등 직원 3명에 대해 징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정 채용으로 합격된 a 씨는 채용 취소 조치됐습니다.
    2018-08-22
  • 태양광발전 허가 패소 여수시, 항소 논란
    태양광발전사업 반대 주민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한 여수시가 항소를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 화양면 이목리 주민들은 법원이 태양광개발 과정에서 행정절차상 문제가 있어 허가는 부당하다고 판결을 내렸는데도 시가 업체 편을 들고 주민들을 상대로 다시 소송을 제기했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에대해 여수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태양광발전사업을 허가했다며 행정 신뢰성 보호를 위해 항소를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08-22
  • [19호 태풍 솔릭] 지자체ㆍ기관 비상 근무ㆍ휴교..총력 대비
    【 앵커멘트 】 지자체도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응체제를 갖췄습니다. 각급 학교도 임시 휴교와 단축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급경사지에서 방수포를 덮고, 도로 옆에 차단벽을 쌓습니다. 태풍 '솔릭'으로 인해 도로로 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재해취약지역을 점검하는 등 태풍 대비체제를 갖췄습니다. 논과 밭, 하우스 등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작업도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2018-08-22
  • 제19호 태풍 '솔릭'북상..대비 '총력'
    【 앵커멘트 】 지자체도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응체제를 갖췄습니다. 각급 학교도 임시 휴교와 단축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급경사지에서 방수포를 덮고, 도로 옆에 차단벽을 쌓습니다. 태풍 '솔릭'으로 인해 도로로 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재해취약지역을 점검하는 등 태풍 대비체제를 갖췄습니다. 논과 밭, 하우스 등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작업도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2018-08-22
  • 어선 피항ㆍ결박..태풍 피해 우려, 어민 불안
    【 앵커멘트 】 태풍으로 전남 어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어선 2만 7천여 척이 전남 연근해항에 피항했고, 양식장 어민들의 손길도 분주한 상황입니다. 여수 소호항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여수 소호항 - "태풍이 북상하면서 이곳 여수 소호항에도 바람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파도도 높아지면서 여수지역 각 항포구에는 현재 어선 8천여척이 긴급 피항해 있습니다. " 어민들은 오전 일찍부터 항포구에 나와 어선을 밧줄로 단단히
    2018-08-22
  •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내일 새벽 영향권 '폭풍 전야'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8시 뉴스는 태풍 소식을 중점적으로 전해드립니다. 광주·전남은 내일 새벽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보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여객선터미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신민지/목포여객선터미널 - "네, 저는 지금 목포여객선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해가 지면서 터미널 주변에는 파도가 점차 높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태풍이 북
    2018-08-22
  • 순천만동물영화제 폐막..3만 4천여 명 방문
    지난 17일 개막한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5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 폐막했습니다. 19개 국가, 49편의 동물영화를 선보인 이번 영화제에는 3만 4천여 명이 방문해 40회 상영 중 7회가 매진됐습니다. 또 영화 상영뿐 아니라 반려 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강연과 체험 행사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8-08-22
  • 5.18 언론상 시상식..5.18 장학금 지급
    5*18 언론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5.18 계엄군의 여성 성폭행을 38년만 처음으로 알린 한겨레 신문 등 4개 분야에 5.18 언론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민주화 운동과 국가폭력 피해자 자녀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학생 47명에게 5.18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8-08-22
  • 5.18 언론상 시상식 열려
    5*18 언론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5.18 계엄군의 여성 성폭행을 38년만 처음으로 알린 한겨레 신문 등 4개 분야에 5.18 언론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민주화 운동과 국가폭력 피해자 자녀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학생 47명에게 5.18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8-08-22
  • 광주 2순환로 사업권 대가 뇌물 준 업자 검찰 송치
    광주 제2순환도로 관련 사업권을 대가로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업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순환도로 요금 징수용역업체 선정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받은 뒤 담당 공무원에게 1억 3천만원을 준 혐의로 52살 김 모씨 등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또 2순환도로 재구조화 협상이 결렬 위기에 놓이자 운영사로부터 시설관리 용역권을 받는 조건으로 광주시 공무원을 상대로 불법 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8-22
  • 광주 2순환로 사업권 대가 뇌물 준 업자 검찰 넘겨져
    광주 제2순환도로 관련 사업권을 대가로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업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순환도로 요금 징수용역업체 선정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받은 뒤 담당 공무원에게 1억 3천만원을 준 혐의로 52살 김 모씨 등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또 2순환도로 재구조화 협상이 결렬 위기에 놓이자 운영사로부터 시설관리 용역권을 받는 조건으로 광주시 공무원을 상대로 불법 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8-22
  • 광주 북구, 저소득층ㆍ자영업자 금융 지원 나서
    광주 북구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자영업자 지원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는 서민금융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채무조정과 재무상담 등을 통해 금융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 소액대출과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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