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경찰, 광주 한 여고 교사들 졸업생 성추행 여부 내사
    학생 성희롱과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들이 과거에도 같은 범행을 저질렀는지 경찰이 내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학생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들이 과거에도 학생들에게 성희롱과 성추행을 했다는 졸업생들의 주장에 대해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 학교 재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교사 16명이 성희롱과 성추행을 저질렀는지에 대한 피해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08-20
  • 여수 웹드라마 '마녀목', '베스트브랜드상'
    여수지역 느티나무 전설을 각색한 여수 웹드라마 '마녀목'이 서울웹페스트 시상식에서 베스트 브랜드상을 수상했습니다. 웹드라마 마녀목은 여수시 개도 화산마을에 전해오는 450년 수령의 느티나무에 관한 전설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앞서 여수시는 지난 2016부터 웹드라마를 제작해 국제영화제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8-08-20
  • '구례자연드림 락 페스티벌' 25일 개최
    '구례자연드림 락 페스티벌'이 오는 25일 지리산호수공원 오토캠핑장에서 열립니다. 구례자연드림파크 입주기업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이승환 밴드를 비롯해 자우림, 로맨틱 펀치, 정흠밴드 등 8개 팀이 공연을 펼칩니다. 행사장에서는 먹거리 부스와 가방만들기 등 체험행사도 진행됩니다.
    2018-08-20
  • 신군부, 5.18 거짓 정보 흘려..미국 알고도 묵인
    신군부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거짓 정보를 퍼뜨렸고 미국은 이를 알고도 묵인했다는 사실이 미국 정부 문서를 통해 재확인됐습니다.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은 미국 언론인 팀 셔록이 입수한 미국 정부 기밀 문서를 분석한 결과, 신군부가 80년 5월 당시 광주에서 인민 재판이 벌어지고 있고, 무등산에서 2천여 명이 장기항쟁을 준비하고 있으며, 북한의 남침 징후가 있다는 등의 거짓 정보를 미국에 흘린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은 신군부가 거짓정보를 퍼뜨린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한국의 공산화를 막는다는 명분으로
    2018-08-20
  • 신군부, 5.18 거짓 정보 흘려..미국 알고도 묵인
    신군부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거짓 정보를 퍼뜨렸고 미국은 이를 알고도 묵인했다는 사실이 미국 정부 문서를 통해 재확인됐습니다.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은 미국 언론인 팀 셔록이 입수한 미국 정부 기밀 문서를 분석한 결과, 신군부가 80년 5월 당시 광주에서 인민 재판이 벌어지고 있고, 무등산에서 2천여 명이 장기항쟁을 준비하고 있으며, 북한의 남침 징후가 있다는 등의 거짓 정보를 미국에 흘린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은 신군부가 거짓정보를 퍼뜨린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한국의 공산화를 막는다는 명분으로
    2018-08-20
  • 장인식 여수해경서장 취임.."안전한 바다 만들자"
    여수해양경찰서장에 장인식 총경이 취임했습니다. 장 서장은 취임식에서 해양사고 없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해양재난 대응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깨끗한 여수와 고흥 바다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서장은 군산해경서장과 해양경찰청 형사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2018-08-20
  • 씨월드고속훼리, 국내 최초 연안크루즈 신조
    목포-제주 기점 항로를 운항하는 씨월드고속훼리가 국내 최초로 연안크루즈를 새로 건조합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750억 원을 들여 고급 객실, 영화관 등 편의시설을 대폭 늘린 2만7천톤급 새 크루즈 여객선을 새로 건조해 오는 2020년부터 목포-제주 노선에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만들어질 크루즈는 정원 천3백명, 차량 380대를 실을 수 있는 대형 카페리로 국내에서 연안 크루즈를 직접 만들어 운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8-08-20
  • 축협, 신안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지역 축협이 소외계층에게 장학금 천만 원과 쌀을 전달했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어제(20) 신안군청 회의실에서 장학금 기탁식을 갖고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천만 원과 쌀 10kg 5백포를 신안장학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7월에 무안군에 장학금과 쌀을 전달하는 등 매년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8-08-20
  • [날씨] 제19호 태풍 '솔릭' 영향..수요일 밤부터 비
    광주ㆍ전남 지방은 월요일 아침부터 무더위속에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남해안을 제외하고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33도 내외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흐린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모레는 북상하는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전남 남해안으로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 서해남부 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겠고, 내일 오후부터는 남해안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 남부지방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
    2018-08-20
  • 여수산단 물부족 심각..긴급 절수, 생산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우리나라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산단이 물 부족으로 생산 차질까지 걱정해야 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긴 폭염에 가뭄까지 덮친 탓인데, 수자원공사가 여수산단에 긴급절수까지 요청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내 한 석유화학업체입니다. 계속된 가뭄으로 공업용수가 크게 부족해지면서 생산 차질까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 싱크 : 여수산단 관계자 - "불필요한 물청소는 금지하고 있고요 살수량도 시간대별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2018-08-20
  • [탐사] 수입차 결함에도 업체 '배짱'..소비자만 '봉'
    【 앵커멘트 】 BMW 차량 화재 올해만 40건을 넘어섰습니다. 이미 3년전부터 조짐이 있었지만 늑장 대처가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소비자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차량 결함 인정에 소극적인 수입차 업체의 행태는 하루 이틀 일이 아닌데요. 탐사보도 뉴스인은 소비자 권리가 지켜지지 않는 수입차 시장의 실태를 짚어봅니다. 【 기자 】 2개월 전, 싯가로 1억원이 훌쩍 넘는 BMW 중고 차량을 구입한 윤춘근씨. 한 달 뒤, 윤 씨는 주행 중 엔진에서 연기가 나는 아찔한 상황을 경험했습니다.
    2018-08-20
  • 폭염에 가뭄까지... "우물도 말랐어요"
    【 앵커멘트 】 가뭄으로 물부족이 심해지면서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마을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섬지역에 이어 광주 일부 마을에서도 지하수가 말라버려 주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마당 안 우물이 바닥을 훤히 드러냈습니다. 우물물이 말라버린 지도 어느덧 한 달여, 40년째 이 마을에 살고 있는 박경순 씨도 처음 마주한 상황입니다. ▶ 인터뷰 : 박경순 / 마을 주민 - "저기 샘 판지가 한 40년 정도 되는데 불편없이 살았어요. 근데
    2018-08-20
  • 폭염에 가뭄까지... "우물도 말랐어요"
    【 앵커멘트 】 가뭄으로 물부족이 심해지면서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마을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섬지역에 이어 광주 일부 마을에서도 지하수가 말라버려 주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마당 안 우물이 바닥을 훤히 드러냈습니다. 우물물이 말라버린 지도 어느덧 한 달여, 40년째 이 마을에 살고 있는 박경순 씨도 처음 마주한 상황입니다. ▶ 인터뷰 : 박경순 / 마을 주민 - "저기 샘 판지가 한 40년 정도 되는데 불편없이 살았어요. 근데
    2018-08-20
  • "제자 인건비 빼돌린 교수들 해임 '정당'"
    제자들의 인건비를 빼돌린 교수들에 대한 해임 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전남의 한 국립대에서 해임된 A씨와 B씨가 대학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소송에서 "교수로서 일반 직업인보다 높은 도덕성과 윤리성, 청렴성이 요구되는데도 제자 인건비를 가로채 비난 가능성이 크다"며 원고 패소 판결을 했습니다. A씨는 2010년부터 2015년 사이 학생연구원 인건비 1억 9천만 원을 빼돌려 해임 처분을 받았으며, B씨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역시 학생연구원 인건비를 허위로 신청해 7천7
    2018-08-19
  • "제자 인건비 빼돌린 교수들 해임 '정당'"
    제자들의 인건비를 빼돌린 교수들에 대한 해임 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잇따라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전남의 한 국립대에서 해임된 A씨와 B씨가 대학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소송에서 "교수로서 일반 직업인보다 높은 도덕성과 윤리성, 청렴성이 요구되는데도 제자 인건비를 가로채 비난 가능성이 크다"며 원고 패소 판결을 했습니다. A씨는 2010년부터 2015년 사이 학생연구원 인건비 1억 9천만 원을 빼돌려 해임 처분을 받았으며, B씨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역시 학생연구원 인건비를 허위로 신청해 7천7
    2018-08-1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