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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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넘은 응급실 폭력..광주ㆍ전남도 예외 아니다
    【 앵커멘트 】 최근 익산에서 입원을 시켜주지 않는다며 의사를 폭행한 사건이 사회적인 이슈로 떠올랐는데요. 우리 지역 병원들 사정은 어떨까요?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새벽 2시, 목포의 한 병원 응급실 CCTV입니다. 술에 취한 환자가 의료진을 밀치고, 머리채를 휘어잡습니다 . 10분 넘게 난동을 부리다 결국 출동한 경찰에 제압당합니다. 또다른 병원 응급실. 취객이 아무 이유 없이 다른 사람의 안면을 둔기로 내려칩니다. ▶ 인터뷰 : 진모란 / 목포기독병원 응급의
    2018-07-26
  • 열대야에 황소개구리 울음까지..잠 못 이루는 밤
    【 앵커멘트 】 나주의 한 지역 주민들이 황소개구리 소탕작전을 펼쳤습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상황에서 황소개구리까지 시끄럽게 울자, 참다못한 시민들이 직접 포획에 나섰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EFFECT-황소개구리 소리) 기괴한 울음소리가 초저녁 호숫가를 가득 메웁니다. 한동안 사라진 것 같았던 황소개구리 소립니다. 가뜩이나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시민들은 황소개구리 소리 때문에 잠을 이루기 힘들다고 하소연 합니다. ▶ 인터뷰 : 김채경 / 나주시 빛
    2018-07-26
  • 영산강 올 여름 첫 녹조 발생..조류 경보 발령
    영산강에서 녹조가 발견 돼 올 여름 들어 처음으로 조류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26)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죽산보의 클로로필-a 농도가 세제곱미터 당 58.9밀리그램, 남조류 세포 수는 7만 천700셀로 나타났고, 승촌보의 경우 클로로필-a가 156.1밀리그램, 남조류는 467셀로 관측됐다며, 수질예보제 '관심'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수질예보는 평상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단계로 나뉘며, 관심 단계가 내려지면 친수활동과 어패류 어획, 식용을 자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
    2018-07-26
  • 피서 왔다 실종된 70대 치매노인 숨진 채 발견
    가족들과 피서를 왔다가 실종된 70대 치매노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고흥군 포두면의 한 해안 갯바위에서 71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수색작업을 벌이던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3일 새벽 고흥군 도화면으로 가족들과 피서를 왔다 실종됐습니다.
    2018-07-26
  • 김규현 광주경찰청장ㆍ최관호 전남경찰청장 임명
    신임 광주경찰청장에 김규현 경찰청 경비국장이,전남지방경찰장에는 최관호 자치경찰추진단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김규현 신임 광주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찰대를 졸업했으며, 경찰청 인사과장과 대변인, 경비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최관호 신임 전남청장은 곡성 출신이며, 간부후보생으로 경찰생활을 시작해 서초경찰서장과 자치경찰추진단장을 지낸 뒤 이번에 치안감으로 승진했습니다.
    2018-07-26
  • 김규현 광주경찰청장ㆍ최관호 전남경찰청장 임명
    신임 광주경찰청장에 김규현 경찰청 경비국장이,전남지방경찰장에는 최관호 자치경찰추진단장이 각각 임명됐습니다. 김규현 신임 광주청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찰대를 졸업했으며, 경찰청 인사과장과 대변인, 경비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최관호 신임 전남청장은 곡성 출신이며, 간부후보생으로 경찰생활을 시작해 서초경찰서장과 자치경찰추진단장을 지낸 뒤 이번에 치안감으로 승진했습니다.
    2018-07-26
  • 여수시, 미계약 낭만포차 8대 단전.단수
    여수시가 연장계약을 하지 않은 낭만포차 8대에 대해 단전,단수 조치를 내렸습니다. 여수시는 시가 제시한 두 달 연장 운영을 거부하고 올 연말까지 연장을 주장하는 낭만포차 8대에 대해 전기와 수도공급을 중단하고 행정대집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시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낭만포차 이전'이 정치적으로 이슈가 될 것으로 보고 선정 절차를 선거 이후로 미뤘는데 탈락한 8개 업체는 올해말까지 허가를 받았다며 영업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018-07-26
  • 억대 교비 빼돌린 전 청암대 총장 실형 확정
    억대의 교비를 빼돌린 전 청암대 총장에게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명운 전 청암대 총장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강 전 총장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교비 14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는데, 재판부는 6억 4천만 원의 이익을 챙긴 혐의만 인정하고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2018-07-26
  • 억대 교비 빼돌린 전 청암대 총장 실형 확정
    억대의 교비를 빼돌린 전 청암대 총장에게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명운 전 청암대 총장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강 전 총장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교비 14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는데, 재판부는 6억 4천만 원의 이익을 챙긴 혐의만 인정하고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2018-07-26
  • 억대 교비 빼돌린 전 청암대 총장 실형 확정
    억대의 교비를 빼돌린 전 청암대 총장에게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강명운 전 청암대 총장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강 전 총장은 2005년부터 2012년까지 교비 14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는데, 재판부는 6억 4천만 원의 이익을 챙긴 혐의만 인정하고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습니다.
    2018-07-26
  • 섬진강서 재첩 잡던 50대 남성 숨져
    재첩을 잡다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에서 재첩을 잡던 55살 박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앞서 지난 23일에도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에서 재첩을 잡던 49살 강 모 씨가 물에 빠지면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2018-07-26
  • 섬진강서 재첩 잡던 50대 남성 숨져
    재첩을 잡다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에서 재첩을 잡던 55살 박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앞서 지난 23일에도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에서 재첩을 잡던 49살 강 모 씨가 물에 빠지면서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2018-07-26
  • 광양 38.3도, 7월 역대 최고 기온..더윗병 환자 속출
    광양의 한낮기온이 38.3도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하는 등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광양이 38.3도, 곡성 37.5도, 광주 37.1도까지 오르는 등 35도에서 38도 분포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고, 광양시 등에서는 역대 7월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광주시 양산동에서 등산을 마치고 내려오던 15살 양 모 군이 열탈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폭염으로 인해 광주전남에서만 170명이 넘는 온열환자가 발생했습니다.
    2018-07-26
  • 완도 해안으로 고수온주의보 확대
    폭염으로 해상에 내려진 고수온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고흥 거금도와 영광 안마도, 해남 갈도 해역에 이어 해남과 완도, 장흥을 잇는 연안에 고수온주의보를 확대 발령했습니다. 완도 해안의 수온은 평년에 비해 4.7도 높으며, 다음달 중순까지 이같은 고수온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07-26
  • 완도 해안으로 고수온주의보 확대
    폭염으로 해상에 내려진 고수온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고흥 거금도와 영광 안마도, 해남 갈도 해역에 이어 해남과 완도, 장흥을 잇는 연안에 고수온주의보를 확대 발령했습니다. 완도 해안의 수온은 평년에 비해 4.7도 높으며, 다음달 중순까지 이같은 고수온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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