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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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박람회 성공 개최 6주년, kbc 축하쇼
    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 6주년을 맞아 박람회장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졌습니다. kbc광주방송은 오늘(25) 저녁 7시, 여수박람회장 내 베네치아 호텔 앞에서 장미여관 밴드와 조항조, 금잔디 등 인기가수 10여팀이 출연한 가운데 박람회 성공 개최 6주년을 기념하는 축하공연을 진행했습니다.
    2018-07-25
  • 순천시-KT, 빅데이터 공유 업무협약 체결
    순천시와 KT가 빅데이터 자원과 기술을 공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KT는 스마트폰 유동인구 분석을 통해 와이파이 설치 최적지를 분석하고, 순천시는 이를 기반으로 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경험과 직관보다는 데이터 기반의 업무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7-25
  •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노인 화물차에 치여 숨져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할아버지가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 양동시장 앞 도로 횡단보도에서 80대로 추정되는 노인이 68살 장 모 씨가 몰던 대형 트레일러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25
  • 내리쬐는 뙤약볕에 경찰서 현관 강화유리도 깨져
    2주 넘게 이어지는 불볕더위 때문에 경찰서 현관 강화유리가 깨졌습니다. 어제(24일) 낮 1시 10분쯤 광주 서부경찰서 현관 강화유리 처마가 깨지면서 그 앞을 지나던 경찰서 직원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무더위로 인해 유리 중앙부가 달아오르며 '열깨짐 현상'이 일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8-07-25
  • 내리쬐는 뙤약볕에 경찰서 현관 강화유리도 깨져
    2주 넘게 이어지는 불볕더위 때문에 경찰서 현관 강화유리가 깨졌습니다. 어제(24일) 낮 1시 10분쯤 광주 서부경찰서 현관 강화유리 처마가 깨지면서 그 앞을 지나던 경찰서 직원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무더위로 인해 유리 중앙부가 달아오르며 '열깨짐 현상'이 일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018-07-25
  • "사법부 정상화 위해 사법 개혁ㆍ시민 참여 필요"
    사법농단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사법 개혁과 시민 참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법농단 피해사례 발표 및 시민사회 대응방안 모색'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오지원 변호사는 사법부 정상화를 위해 법원행정처를 해체하고, 제왕적 대법원장의 권한을 분산하는 등의 적극적인 사법개혁을 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주요재판 모니터링과 지역 사법감시센터 마련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7-25
  • 성인오락실서 수백만 원 훔친 40대 남매 붙잡혀
    성인오락실에서 4백여만 원을 훔친 40대 남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일 오전 8시 반쯤 광주 신안동의 한 성인게임장에서 420만 원이 든 손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6살 고 모 씨와 고 씨의 여동생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홀로 자녀 셋을 키우는 오빠 고 씨가 생활고를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자 여동생이 응하면서 함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25
  • 폭염 속 광양 1,700여 세대 정전..주민 불편
    광양에서 전기설비 고장으로 인한 정전이 발생해 폭염 속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3분쯤 광양시 중마동과 성황동 일대 천 7백여 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30여 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국전력은 성황동에 있는 지상개폐기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다며 정확한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25
  • 억대 보조금 횡령한 협동조합 이사장 구속
    억대 보조금을 횡령한 협동조합 이사장이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중소기업 진흥을 위해 지원된 광주시 보조금 1억 2천4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의 한 협동조합 이사장 58살 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허위로 계약을 체결한 것처럼 꾸미거나 물품 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빼돌린 보조금을 생활비로 쓰거나 빚을 갚는 데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25
  • 억대 보조금 횡령한 협동조합 이사장 구속
    억대 보조금을 횡령한 협동조합 이사장이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중소기업 진흥을 위해 지원된 광주시 보조금 1억 2천4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광주의 한 협동조합 이사장 58살 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허위로 계약을 체결한 것처럼 꾸미거나 물품 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빼돌린 보조금을 생활비로 쓰거나 빚을 갚는 데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7-25
  • 수산물 가공업체 창고 화재..3시간 만에 진화
    수산물 가공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24일 밤  9시 10분쯤 광주시 벽진동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되면서 450제곱미터 크기 건물 한 동과 다시마 20톤, 김 225톤 등을 태우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야적장에서 시작된 불이 수산물 가공업체 창고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25
  • 수산물 가공업체 창고 화재...3시간 만에 진화
    수산물 가공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광주시 벽진동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되면서 450제곱미터 크기 건물 한 동과 다시마 20톤, 김 225톤 등을 태우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야적장에서 시작된 불이 수산물 가공업체 창고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25
  • 사라지는 다슬기...30만 마리 방류
    【 앵커멘트 】 섬진강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다슬기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불과 4년 만에 60% 넘게 생산량이 줄면서 자원 회복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좁쌀만한 어린 다슬기를 한 움큼 집어 강에 뿌립니다. 플라스틱 판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어린 다슬기도 강물에 흘려 보냅니다. 인공(적)으로 키운 30만 마리의 어린 다슬기를 섬진강과 압록유원지에 방류했습니다. 냇가나 논밭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다슬기가 급격히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
    2018-07-25
  • 사라지는 다슬기...30만 마리 방류
    【 앵커멘트 】 섬진강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다슬기가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불과 4년 만에 60% 넘게 생산량이 줄면서 자원 회복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좁쌀만한 어린 다슬기를 한 움큼 집어 강에 뿌립니다. 플라스틱 판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어린 다슬기도 강물에 흘려 보냅니다. 인공(적)으로 키운 30만 마리의 어린 다슬기를 섬진강과 압록유원지에 방류했습니다. 냇가나 논밭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다슬기가 급격히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 인터
    2018-07-25
  • 잇따르는 고령 운전자 사고..대책마련 시급
    【 앵커멘트 】 지난 23일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병원 응급실로 돌진해 두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운전미숙이 원인이었는데요. 광주·전남에서 이같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학병원 응급실로 돌진한 승용차, 두 명의 부상자를 낸 이 사고차량 운전자는 77살 노인이었습니다. ▶ 싱크 : 목격자 - "할아버지도 여기 병원에 진료 받으러 오신분인데 (사고나서)응급실 직원 분들이 차문 열어가지고..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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