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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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3(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격차 벌어지는 광주시 공공의료 정책) 광주시의 공공의료 정책이 타시도에 비해 뒤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과 6대 광역시 중 광주에만 유일하게 병원급 공공의료기관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휴학생 4만명.."철저한 계획 필요") 요즘 취업 준비와 진로 고민 등으로 휴학하는 대학생들이 광주·전남에서만 매년 4만 명 이상이나 되고 있습니다. 휴학증가로 등록금 재원이 줄고 있어 대학도 고민에 빠졌습니다. 3.(구하기 힘든 '알바'.. 하늘의 별 따기)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2018-07-23
  • 포켓ㆍ공유 주차장으로 도심 주차난 해소한다
    【 앵커멘트 】 자치단체마다 도심 속 부족한 주차 공간은 해결해야 할 골치거리인데요. 공간을 줄이고 나누는 이른바 포켓ㆍ공유 주차장이 주차난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불법 주차로 몸살을 앓던 왕복 2차선 도로가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가로수 사이 인도를 70cm 가량 파내 'ㄷ'자 형태의 공간을 만든 포켓주차장이 조성됐기 때문입니다. 주차 차량이 인도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차량 통행도 원활해졌습니다. ▶ 인터뷰 : 유병순 / 포켓주차장 인근
    2018-07-23
  • 관광객 끌어오려 다리까지 놨는데 '기업형 돈사라니'
    【 앵커멘트 】 완도 지역에 기업형 돈사 건설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리까지 개통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기업형 축사 건설 신청 만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완도군청 앞에 주민 2백 여 명이 모여들었습니다. 기업형 돈사장이 완도에 들어서는 걸 반대하는 주민들입니다. (effect:: 목숨걸고 반대한다 반대한다 반대한다) 최근 명사십리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신지도에 두 곳의 기업형 돈사장 허가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2018-07-23
  • 고흥 인근 해역서 규모 2.2 지진...피해 없어
    고흥 인근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난21일 밤 11시 반쯤 고흥군 남남서쪽 16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지진 피해는 신고되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 지진이 발생한 건 올 들어 12번쨉니다.
    2018-07-23
  • 여수시, 시 정책 혁신 워크숍 진행
    여수시가 정책 혁신을 위한 간부공무원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여수시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6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워크숍을 갖고, 시민중심 시대 실현과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 방안 등 9개 주제를 놓고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권 시장은 민선 7기 가치는 시민중심에 있다며 시민가치를 우선에 두고 현안문제를 풀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8-07-22
  • 김영록 지사, 고수온 피해 우려 양식장 점검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고수온 발생 피해가 우려되는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둘러봤습니다. 김 지사는 여수시 돌산읍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찾아 고수온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고수온과 적조에 강한 새로운 양식어종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바다수온은 여수 신월동과 고흥 나로도 해역이 27도, 완도 금일 인근 해역이 25도로 수온이 급격히 오르고 있어 양식장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2018-07-22
  • 아파트 수백 세대 정전..폭염 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 견디기 힘드실텐데요. 광주의 한 아파트에서는 변압기가 폭발하면서 정전 사태가 발생해 750세대가 폭염속에서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특히 250여 세대에는 무려 20시간 가까이 전기공급이 끊겼습니다. 폭염 피해 소식,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찬공기를 내뿜던 에어컨이 그대로 가동을 멈췄습니다. 냉장고 안을 가득 채운 음식물이 하나 둘 상해가지만 손을 쓸 방법이 없습니다. ▶ 싱크 : 아파트 입주민 - "지금 음식이 전체 다 냉장고에서
    2018-07-22
  • 관광객 유치하려고 다리까지 놨는데..기업형 돈사가
    【 앵커멘트 】 완도 지역에 기업형 돈사 건설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 다리까지 개통했는데 어찌된 일인지 기업형 축사 건설 신청 만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자입니다. 【 기자 】 완도군청 앞에 주민 2백 여 명이 모여들었습니다. 기업형 돈사장이 완도에 들어서는 걸 반대하는 주민들입니다. (effect:: 목숨걸고 반대한다 반대한다 반대한다) 최근 명사십리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신지도에 두 곳의 기업형 돈사장 허가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2018-07-22
  • 폭염 전력수요 급증..한빛원전 예방정비 시기 조정
    여름철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한수원이 한빛원전의 계획예방정비 시기를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다음달 13일에 시작할 예정이던 한빛 1호기의 계획예방정비를 닷새 미뤄 18일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 5월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 현재 정지 중인 한빛 3호기의 경우 계획대로 다음달 8일까지 정비를 마치고, 전력 피크기간인 8월 2~3주차 전에 재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7-22
  • 전력수요 급증 대비 한빛원전 계획예방정비 시기 조정
    여름철 전력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해 한수원이 한빛원전의 계획예방정비 시기를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다음달 13일에 시작할 예정이던 한빛 1호기의 계획예방정비를 닷새 미뤄 18일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 5월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가 현재 정지 중인 한빛 3호기의 경우 계획대로 다음달 8일까지 정비를 마치고, 전력 피크기간인 8월 2~3주차 전에 재가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7-22
  • 진도에서 SUVㆍ승용차 충돌..6명 중경상
    SUV와 승용차가 충돌해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진도군 임회면의 한 도로에서 26살 오 모 씨의 SUV 차량이 마주오던 43살 이 모 씨의 승용차와 부딪치면서 오 씨 등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오른쪽으로 굽은 도로를 달리던 SUV가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음주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22
  • 고흥 인근 해역서 규모 2.2 지진..피해 없어
    고흥 인근 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지만,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어젯밤(21일) 11시 반쯤 고흥군 남남서쪽 16km 해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지진 피해는 신고되지 않았습니다. 전남에서 지진이 발생한 건 올 들어 12번쨉니다.
    2018-07-22
  • 광양시, 다음달까지 주민제안사업 접수
    광양시가 민선7기 행정에 반영할 주민제안사업을 접수받습니다. 접수 기한은 다음달 말까지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사업을 각 읍면동과 광양시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됩니다. 광양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주민제안사업을 확정합니다.
    2018-07-22
  • 벌교꼬막 600톤 외식기업에 연간 납품
    벌교꼬막이 수도권 소재 외식기업에 대량 납품됩니다. 보성군은 인천 소재 외식기업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간 벌교 꼬막 600톤을 납품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군은 전국 꼬막 생산량의 70%를 점유한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패류 브랜드화·산업화·규모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8-07-22
  • 함평 37.3도 폭염 절정.."너무 더워요"
    【 앵커멘트 】 주말인 오늘도 함평이 37.3도까지 오르는 등 찌는 듯한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광주·전남 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계곡과 물놀이장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도 함평과 나주 다도면의 낮기온이 37.3도 까지 올랐습니다. 곡성과 광양, 목포, 광주 등 어느 곳 할 것 없이 37도 안팎의 불볕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특보도 확대되면서 광주를 비롯해, 목포와 여수, 담양 등 전남 19개 시·군에 폭염경보가, 완도
    20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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