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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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 폭염 대책 안간힘..실효성 '글쎄?'
    【 앵커멘트 】 35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되면서 지자체들도 대책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무더위 쉼터를 확대하고 단열을 위한 시설 보강에 나섰지만,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5명이 둘러 앉자 경로당 안이 발 디딜 틈 없이 꽉 찹니다. 냉방기라곤 선풍기 한 대뿐, 지자체가 경로당에 10만 원씩 지원하던 냉방비를 올해 20만 원으로 높였지만, 인가를 받지 못한 이 경로당의 경우 그림의 떡입니다. ▶ 인터뷰 : 장은숙 / 광주시 오치동 - "이래가지고
    2018-07-19
  • 열대야 창문 열어 놓은 저층 아파트 절도
    【 앵커멘트 】 베란다 문이 열려 있는 아파트 저층만 골라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붙잡혔습니다.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방범창도 없이 베란다 문을 열어놓은 2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새벽녁 모자를 쓴 남성이 아파트 담벼락을 넘습니다. 잠시 주변을 살피더니 베란다 창문을 열고 손쉽게 안으로 들어갑니다. 가방 가득 물건을 훔쳐 나온 남성은 원격 열쇠를 이용해 차까지 훔쳐 달아납니다. 이런 방법으로 30살 문 모 씨는 최근 석 달 동안 아파트 26
    2018-07-19
  • 김철우 보성군수, '군민과의 대화' 나서
    김철우 보성군수가 취임 후 처음으로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습니다. 김철우 군수는 보성군 문덕면을 시작으로 이달말까지 12개 읍면을 돌며 군 정책방향 설명과 군민 의견 수렴 등으로 군민과의 대화를 펼칠 계획입니다. 김 군수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보성읍과 회천면에 대해서는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2018-07-19
  • 여수시, 소비자신뢰 해양관광도시 대상
    여수시가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브랜드 해양관광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여수시는 2018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여수밤바다와 낭만포차 등의 관광콘텐츠가 높은 점수를 받아 제주와 부산을 제치고 4년 연속 해양관광도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018-07-19
  • 순천시, 시민공약평가단 공개 모집
    순천시가 민선7기 공약의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 과정을 평가할 시민공약평가단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5개 분과별 10명씩 총 50명으로 오는 24일까지 모집 신청을 받아 25일 평가단을 확정합니다. 순천시는 평가단의 심의를 거쳐 민선7기 공약의 실행계획을 다음달 초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2018-07-19
  • 열흘째 폭염특보...온열환자ㆍ가축폐사 속출
    폭염특보가 열흘째 이어지면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낮 구례가 36.3도까지 올랐고, 광주 35.5도, 순천 35.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 피해도 속출해 광주ㆍ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백 명을 넘어섰고, 가축 15만 3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18-07-19
  • 열흘 째 폭염특보..온열환자ㆍ가축폐사 속출
    폭염특보가 열흘째 이어지면서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낮 구례가 36.3도까지 올랐고, 광주 35.5도, 순천 35.2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폭염 피해도 속출해 광주ㆍ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백 명을 넘어섰고, 가축 15만 3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18-07-19
  • 전두환 측, "회고록, 5.18 왜곡 의도 없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회고록에는 5.18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았을 뿐, 5.18단체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 결심공판에서 전 전 대통령 측은 과거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생각을 밝힌 것이고, 그 해석은 주관적이라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5.18단체 측은 생각을 밝힌 정도를 넘어서 사실 왜곡이 많다고 맞섰습니다. 5.18 단체와 유가족이 회고록을 통해 5.18을 왜곡했다며, 전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손배해상 청구
    2018-07-19
  • 전두환 측, "회고록, 5.18 왜곡 의도 없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회고록에는 5.18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았을 뿐, 5.18단체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 결심공판에서 전 전 대통령 측은 과거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생각을 밝힌 것이고, 그 해석은 주관적이라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5.18단체 측은 생각을 밝힌 정도를 넘어서 사실 왜곡이 많다고 맞섰습니다. 5.18 단체와 유가족이 회고록을 통해 5.18을 왜곡했다며, 전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손배해상 청구
    2018-07-19
  • 전두환 측, "회고록, 5.18 왜곡 의도 없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 측이 회고록에는 5.18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았을 뿐, 5.18단체의 명예를 훼손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4부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 소송 결심공판에서 전 전 대통령 측은 과거 사실에 대해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생각을 밝힌 것이고, 그 해석은 주관적이라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5.18단체 측은 생각을 밝힌 정도를 넘어서 사실 왜곡이 많다고 맞섰습니다. 5.18 단체와 유가족이 회고록을 통해 5.18을 왜곡했다며, 전 전 대통령을 상대로 제기한 손배해상 청구
    2018-07-19
  •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트럭에 치여 숨져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여수시 문수동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1살 최 모 씨가 25톤 트럭에 치였습니다. 최 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50살 전 모 씨를 상대로 신호 위반과 음주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19
  • 아파트 저층 상습절도 30대 구속
    베란다 창문이 열려 있는 아파트 저층만 골라 절도행각을 이어온 30대가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여수와 순천의 아파트에서 28차례에 걸쳐 5천 4백만 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문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열대야로 베란다 문을 열어 놓은 세대가 많다며 저층의 경우 방범창을 설치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7-19
  • 장성 대형 싱크홀 원인규명 나서
    장성 황룡면 농경지에 발생한 대형 싱크홀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시작됩니다. 장성군과 주민, 시멘트 제조사가 참여한 민관사 협의회는 장성군 황룡면의 잇따라 발생한 대형 싱크홀을 정밀조사 하기 위해 전남대 연구소를 용역업체로 선정했습니다. 전남대 연구소는 조사 일정과 범위가 확정되는 대로 싱크홀 발생 원인과 안전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8-07-19
  • 장성 대형 싱크홀 원인규명 나서
    장성 황룡면 농경지에 발생한 대형 싱크홀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가 시작됩니다. 장성군과 주민, 시멘트 제조사가 참여한 민관사 협의회는 장성군 황룡면의 잇따라 발생한 대형 싱크홀을 정밀조사 하기 위해 전남대 연구소를 용역업체로 선정했습니다. 전남대 연구소는 조사 일정과 범위가 확정되는 대로 싱크홀 발생 원인과 안전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조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2018-07-19
  • 출소 5달 만에 또 살인한 50대 항소심도 중형
    출소 5달 만에 또 살인을 저지른 50대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지난해 10월 광주의 한 노래홀에서 만취 상태로 소란을 피우다 다른 손님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장 모 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장 씨가 술을 마시긴 했지만 심신미약 상태는 아니었으며, 살인죄로 복역하고 출소한 지 다섯 달 만에 또 범행을 저질러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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