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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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안서 어선-예인선 충돌..3명 다쳐
    신안 인근 해상에서 어선과 예인선이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신안군 암태도 인근 해상에서 9.7톤급 어선과 2백93톤급 예인선이 충돌해 어선 선장 64살 이 모 씨 등 11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7명 가운데 3명은 가벼운 찰과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으며 해경은 어선과 예인선을 목포항으로 입항하는데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07-18
  • 신안서 어선-예인선 충돌..3명 다쳐
    신안 인근 해상에서 어선과 예인선이 충돌해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시쯤 신안군 암태도 인근 해상에서 9.7톤급 어선과 2백93톤급 예인선이 충돌해 어선 선장 64살 이 모 씨 등 11명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선에 타고 있던 7명 가운데 3명은 가벼운 찰과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으며 해경은 어선과 예인선을 목포항으로 입항하는데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8-07-18
  • 온열환자 79명 발생...가축 12만 4천 마리 폐사
    불볕더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면서 폭염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광주 남구의 한 고물상에서 80대 노인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이번 폭염으로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79명 발생했습니다. 가축도 잇따라 폐사하면서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전남에서만 닭과 오리 등 12만 4천 마리가 죽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18-07-17
  • 온열환자 79명 발생...가축 12만 4천 마리 폐사
    불볕더위가 일주일 넘게 이어지면서 폭염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광주 남구의 한 고물상에서 80대 노인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이번 폭염으로 광주전남에서만 온열환자가 79명 발생했습니다. 가축도 잇따라 폐사하면서 지난 주말부터 오늘까지 전남에서만 닭과 오리 등 12만 4천 마리가 죽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2018-07-17
  • 여수 해상서 어선간 충돌..8명 부상
    낚시배와 어선이 충돌하는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어제 낮 12시 18분쯤 여수시 월호도 남쪽 해상에서 낚시어선과 소형어선이 충돌해 8명이 부상을 입었고, 지난 9일에는 고흥 앞바다에서 소형어선과 낚시배가 충돌해 1명이 숨졌습니다. 여수해경은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해 주로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안전 운항에 주의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8-07-17
  • 광주 '도시폭염 대응 포럼' 개최
    광주의 도시 폭염 현상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학계 전문가와 시민단체, 시민 등을 초청해 광주시의 폭염현황을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도시폭염 대응 포럼'을 열었습니다. 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폭염 대책에 대한 토론도 벌였습니다.
    2018-07-17
  • 광주 '도시폭염 대응 포럼' 개최
    광주의 도시 폭염 현상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학계 전문가와 시민단체, 시민 등을 초청해 광주시의 폭염현황을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도시폭염 대응 포럼'을 열었습니다. 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폭염 대책에 대한 토론도 벌였습니다.
    2018-07-17
  • 6.13 선거법 위반 행위, 이전 선거 2/3 수준으로 줄어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적발된 전남지역 선거법 위반 행위가 이전 선거의 2/3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와 관련한 선거법 위반 행위 조치 건수는 고발 45건, 수사 의뢰 16건, 경고 2백32건 등 모두 2백9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때 4백41건보다 148건이 줄어든 것으로 금품이나 음식물 제공 사례는 감소한 반면 여론조사 관련 위법 행위는 늘어났습니다.
    2018-07-17
  • 시민단체 "광주청 보안수사대 사찰 의혹 규명해야"
    시민단체가 광주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의 사찰 의혹과 관련해 진상 조사와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광주본부와 전국농민회 광주시회 등은 어제(17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시민단체 6곳을 '인적위해단체'로 규정하고, 사찰을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철저하게 진실을 밝혀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찰을 지시한 시간대로 볼 때 활동가들의 개인 생활을 사찰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07-17
  • 시민단체 "광주청 보안수사대 사찰 의혹 규명해야"
    시민단체가 광주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의 사찰 의혹과 관련해 진상 조사와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광주본부와 전국농민회 광주시회 등은 어제(17일)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시민단체 6곳을 '인적위해단체'로 규정하고, 사찰을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철저하게 진실을 밝혀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찰을 지시한 시간대로 볼 때 활동가들의 개인 생활을 사찰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심각한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2018-07-17
  • 시험지 유출 관련 압수수색..윗선 개입ㆍ금품 수수 '초점'
    【 앵커멘트 】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해당 학교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나 금품수수 여부 파악에도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기말고사뿐 아니라 중간고사까지 전과목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찰의 수사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 있었는지, 이들 사이에 금품이 오갔는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 신 모 씨와 학교법인 이사장의 부인의 고교 동문으로 친분이
    2018-07-17
  • 시험지 유출 파문 확산...압수수색 실시
    【 앵커멘트 】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해당 학교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나 금품수수 여부 파악에도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기말고사뿐 아니라 중간고사까지 전과목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찰의 수사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 있었는지, 이들 사이에 금품이 오갔는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 신 모 씨와 학교법인 이사장의 부인의 고교 동문으로 친분이
    2018-07-17
  • 시험지 유출 파문 확산...압수수색 실시
    【 앵커멘트 】 고등학교 시험지 유출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경찰이 해당 학교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나 금품수수 여부 파악에도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기말고사뿐 아니라 중간고사까지 전과목 시험지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경찰의 수사에 속도가 붙었습니다. 윗선의 개입이 있었는지, 이들 사이에 금품이 오갔는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험지 유출을 부탁한 학부모 신 모 씨와 학교법인 이사장의 부인의 고교 동문으로 친분이
    2018-07-17
  • 고수온에 적조 우려까지..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폭염이 계속되면서 양식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애지중지 키우는 물고기가 자칫 떼죽음을 당하지 않을까 어민들의 걱정이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우럭과 참돔 등 물고기 40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양식장입니다. 더위를 피해 물고기들은 수면 아래로 자취를 감췄고 액화산소공급기는 24시간 가동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어민들은 양식장 칸칸마다 이렇게 차광막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 고수온
    2018-07-17
  • 고수온에 적조우려까지..양식장 '비상'
    【 앵커멘트 】 폭염이 계속되면서 양식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애지중지 키우는 물고기가 자칫 떼죽음을 당하지 않을까 어민들의 걱정이 큽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우럭과 참돔 등 물고기 40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양식장입니다. 더위를 피해 물고기들은 수면 아래로 자취를 감췄고 액화산소공급기는 24시간 가동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어민들은 양식장 칸칸마다 이렇게 차광막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 고수온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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