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소서'..해수욕장ㆍ수영장 '북적'
【 앵커멘트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인 오늘,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더웠습니다. 손님맞이에 나선 전남 도내 해수욕장과 수영장에는 더위를 피해 온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신나는 환호성과 함께 바다로 뛰어듭니다. 더위를 피하는 데는 바다가 최고, 가족·친구들과 물놀이로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 인터뷰 : 장진혁 / 전남 완도군 - "물 속에 들어가니까 시원하고,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확 풀 수 있어서 좋네요."
2018-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