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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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단 장마ㆍ태풍..농산물 방제 '비상'
    【 앵커멘트 】 장마와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농산물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바람을 타고 병해충이 확산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모내기를 한지 한 달이 지난 논입니다. 겉보기에 멀쩡해 보이지만 줄기를 갈라보니 새끼 손톱만한 검은 벌레가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수액을 빨아먹어 벼를 말라 죽게 만드는 해충 '먹노린재'입니다. 날지 못해 물을 따라 이동하는 먹노린재가 장마와 태풍을 틈 타 급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4
  • 연이은 장마*태풍..농산물 방제 비상
    【 앵커멘트 】 장마와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농산물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바람을 타고 병해충이 확산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모내기를 한지 한 달이 지난 논입니다. 겉보기에 멀쩡해 보이지만 줄기를 갈라보니 새끼 손톱만한 검은 벌레가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수액을 빨아먹어 벼를 말라 죽게 만드는 해충 '먹노린재'입니다. 날지 못해 물을 따라 이동하는 먹노린재가 장마와 태풍을 틈 타 급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4
  • 연이은 장마*태풍..농산물 방제 비상
    【 앵커멘트 】 장마와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농산물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바람을 타고 병해충이 확산되면서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모내기를 한지 한 달이 지난 논입니다. 겉보기에 멀쩡해 보이지만 줄기를 갈라보니 새끼 손톱만한 검은 벌레가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수액을 빨아먹어 벼를 말라 죽게 만드는 해충 '먹노린재'입니다. 날지 못해 물을 따라 이동하는 먹노린재가 장마와 태풍을 틈 타 급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8-07-04
  • 환경공단, 횡령 의혹 업체 검찰 고발
    【 앵커멘트 】 한국환경공단이 횡령 의혹이 제기된 폐비닐 재활용 위탁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국 모든 사업장에서 물량을 빼돌린 정황이 확인되면서 국회와 환경부도 실태조사에 나섰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폐비닐 재활용 위탁업체 한국자원순환은 횡령 의혹에 대해, 판매 신고를 늦게 한 것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올해 연말쯤 모두 정산해, 한국환경공단에 신고할 예정이었다는 겁니다. ▶ 싱크 : 이 모 씨/한국자원순환 대표 - "'한꺼번에 정산을 하자' 이렇게 항상 지시를 하고
    2018-07-04
  • '전남대병원 이전' 구성원ㆍ시민 등 찬반 엇갈려
    전남대병원 이전에 대해 구성원들의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 4월 병원과 의과대학의 의료진과 직원, 시민 등을 대상으로 병원 신축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원 75%, 시민 93% 등 대다수가 신축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새 병원의 위치에 대해서는 직원 68%, 시민 47%가 현 위치가 적합하다고 답하는 등 병원 이전에 대한 찬반이 엇갈렸습니다.
    2018-07-04
  • '환자 이송중 사고' 구급대원 처벌 반대 국민청원
    최근 환자 이송 도중 교통사고를 낸 구급대원을 처벌하는 것에 반대하는 국민청원이 제기됐습니다. 119소방안전복지사업단은 구급차 등 긴급 자동차가 사고를 내더라도 비상상황이라는 점이 확인될 경우 처벌하지 않도록 하는 면책조항을 만들어야 한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제기했는데, 현재 이 청원에는 3천6백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2일 오전 11시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도로에서 심정지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가 신호를 위반해 승합차와 부딪치면서 환자 91살 김 모 씨가 결국 숨졌습니다.
    2018-07-04
  • 태풍에 밀려온 쓰레기..여수 해변 몸살
    여수 해변이 태풍 '쁘라삐룬'이 몰고 온 바다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여수시 공무원과 31사단 장병들은 만성리해수욕장과 모사금 피서지에서 오늘 하루 10톤이 넘는 바다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여수시는 쓰레기 수거와 평탄화 작업이 마무리된 뒤에 관광객들이 해변을 이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2018-07-04
  • 전남도, 적조 선제적 대응 위한 대책상황실 운영
    전라남도가 적조에 대비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7월초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조 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공공방제장비를 갖추는 등 오늘(5)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적조 재해대책 상황실에는 해양수산과학원과 관련 시군, 수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합니다.
    2018-07-04
  • 전남도, 적조 선제적 대응 위한 대책상황실 운영
    전라남도가 적조에 대비해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7월초 적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조 재해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공공방제장비를 갖추는 등 오늘(5)부터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적조 재해대책 상황실에는 해양수산과학원과 관련 시군, 수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합니다.
    2018-07-04
  •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즉각 구성해야"
    시민단체가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준비위원회를 즉각 구성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사람중심미래교통시민모임'은 이용섭 시장에게 공론조사 방침을 명확히 하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단체가 참여하는 공론화준비위원회를 서둘러 구성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이 시장이 취임후 공론화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내는 등 인식과 태도가 불분명하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2018-07-04
  • 광양제철소, 세계 최초 열연코일 4억 톤 달성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단일제철소로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열연코일 누적 생산량 4억 톤을 달성했습니다. 31년 5개월 만에 4억 톤을 돌파한 광양제철소 제1열연공장은 생산 공정의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여 세계 최초, 최단 기록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7-04
  • 감사원, "4대강 사업으로 영산강 일부 수질지표 악화"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의 일부 수질지표가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의 4대강 감사 결과에 따르면,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 수질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화학적산소요구량인 COD 수치와 조류발생 지표인 클로로필-a 농도는 악화됐습니다. 또 '영산강 살리기 사업' 비용은 4조 7천여억 원이었지만, 편익은 680억 원으로 비용 대비 편익이 0.01에 불과해 4대강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2018-07-04
  • 감사원, "4대강 사업으로 영산강 일부 수질지표 악화"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의 일부 수질지표가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의 4대강 감사 결과에 따르면,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 수질에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화학적산소요구량인 COD 수치와 조류발생 지표인 클로로필-a 농도는 악화됐습니다. 또 '영산강 살리기 사업' 비용은 4조 7천여억 원이었지만, 편익은 680억 원으로 비용 대비 편익이 0.01에 불과해 4대강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2018-07-04
  • 고흥군수직인수위, 일부 민간인 해외연수 '부적절'
    고흥군수직인수위원회가 민선 5기와 6기에 집행된 일부 민간인 해외연수가 부적절하게 진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고흥군수직인수위는 2010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65회에 걸쳐 해외연수로 민간인 450여명에게 9억 3천여만원에 썼는데 이 가운데 일부는 공익 목적이 아닌 단순 관광인 걸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는 행정과 문화 등 5개 분과에 전문가와 전직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일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2018-07-04
  • 시민단체, 한빛원전 3ㆍ4호기 국민감사 청구
    시민단체가 한빛원전 3,4호기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해 원인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등은 한빛원전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날로 커지고 있다며, 내일(5일) 오전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문제의 원인을 밝히고 책임자를 밝히기 위한 국민감사를 청구할 예정입니다. 또 문제가 있는 원전에 대해서는 안전 대책이 확보될 때까지 가동을 멈추고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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