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수직인수위, 일부 민간인 해외연수 '부적절'

작성 : 2018-07-04 16:28:57

고흥군수직인수위원회가 민선 5기와 6기에 집행된 일부 민간인 해외연수가 부적절하게 진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고흥군수직인수위는 2010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65회에 걸쳐 해외연수로 민간인 450여명에게 9억 3천여만원에 썼는데 이 가운데 일부는 공익 목적이 아닌 단순 관광인 걸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는 행정과 문화 등 5개 분과에 전문가와 전직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일까지 활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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