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차 사적 운행' 여수시 비서실장 해임 의결

작성 : 2026-02-25 08:17:58

관용차를 사적으로 운행하다 비난을 받은 전남 여수시 비서실장이 해임됐습니다.

여수시는 전남도 인사위원회가 최근 여수시 비서실장 김 모 씨에 대해 해임을 의결했다고 어제(24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수백 차례에 걸쳐 관용차를 사적으로 운행한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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