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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장 코 앞 해수욕장, 안전 관리는 글쎄?
    【 앵커멘트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이르면 이번 주부터 개장합니다. 하지만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준비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여름 5 만 명의 인파가 찾은 함평의 한 해수욕장입니다. 이 해수욕장의 안전요원은 단 4명뿐, 안전 요원 한 명이 만 명이 넘는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져야합니다. ▶ 싱크 : 함평군 관계자 - "백사장 길이 가지고 보통 300m에 한 명 정도 예전에 했던 거 같아요. 그 기준에는 여유
    2018-07-04
  • 개장 코 앞 해수욕장, 안전 관리는 글쎄?
    【 앵커멘트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이르면 이번 주부터 개장합니다. 하지만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준비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여름 5 만 명의 인파가 찾은 함평의 한 해수욕장입니다. 이 해수욕장의 안전요원은 단 4명뿐, 안전 요원 한 명이 만 명이 넘는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져야합니다. ▶ 싱크 : 함평군 관계자 - "백사장 길이 가지고 보통 300m에 한 명 정도 예전에 했던 거 같아요. 그 기준에는 여유
    2018-07-04
  • 환자 이송 중 신호위반 구급대원, 경찰조사 '논란'
    환자를 이송하다 교통사고를 낸 119 구급대원이 처벌 위기에 놓였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2일) 오전 11시쯤 광주 운암동의 한 교차로에서 심정지 환자를 이송하다 신호를 위반해 승합차와 충돌한 혐의로 구급차 운전자 36살 최 모 구급대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소방차와 경찰차 등 긴급차는 신호위반을 하더라도 비상상황이었던 점이 인정되면 책임을 지지 않지만, 사고를 낼 경우 법적 책임을 져야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2018-07-03
  • 환자 이송 중 신호위반 구급대원, 경찰조사 '논란'
    환자를 이송하다 교통사고를 낸 119 구급대원이 처벌 위기에 놓였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2일) 오전 11시쯤 광주 운암동의 한 교차로에서 심정지 환자를 이송하다 신호를 위반해 승합차와 충돌한 혐의로 구급차 운전자 36살 최 모 구급대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소방차와 경찰차 등 긴급차는 신호위반을 하더라도 비상상황이었던 점이 인정되면 책임을 지지 않지만, 사고를 낼 경우 법적 책임을 져야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2018-07-03
  • 보성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안간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보성군이 응급복구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민관군 합동으로 제방이 무너진 회천면 모원저수지에 굴삭기를 투입해 하류 하천을 정비하고, 태풍 '쁘라삐룬'에 대비해 침수방지 자재와 양수기를 배치했습니다. 또 침수 피해를 입은 아파트와 학교, 농경지에 대규모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긴급 복구를 마쳤습니다. 보성에는 지난 나흘 동안 457mm의 폭우가 쏟아져 130여 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18-07-03
  • 완도 농공단지 고등어 선별공장서 화재
    수산물 가공공장이 몰려있는 완도 농공단지에서 불이 나 하마터면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 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완도군 완도읍 농공단지에 있는 한 고등어 선별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3천여 제곱미터와 선별기계 등을 태우고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공장은 휴업중이어서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03
  • 태풍 쁘라삐룬 북상..전남 간접 영향권
    【 앵커멘트 】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면서 전남동부지역도 간접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오늘(3) 밤 늦게까지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여수 국동항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박승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 - "태풍 쁘라삐룬이 다가오면서 여수에는 비바람이 조금씩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곳 국동항에는 선박 천여척이 피항해 있는데 파도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 부산쪽으로 방향을 틀긴 했지만 태풍의 위력을 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2018-07-03
  • '동료 동향 허위 보고' 경찰 간부 처벌
    동료의 동향을 허위로 보고한 경찰 간부가 처벌 을 받게 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동료가 업무와 관계없이 유력 군수 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는 동향보고를 한 해남경찰서 소속 박 모 경위에 대해 무고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보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해당 보고에 대해 자체 진상조사를 벌여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2018-07-03
  • "개장이 코 앞인데.." 해수욕장 안전 관리는?
    【 앵커멘트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남지역 해수욕장이 이르면 이번 주부터 개장합니다. 하지만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준비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해 여름 5 만 명의 인파가 찾은 함평의 한 해수욕장입니다. 이 해수욕장의 안전요원은 단 4명뿐, 안전 요원 한 명이 만 명이 넘는 피서객의 안전을 책임져야합니다. ▶ 싱크 : 함평군 관계자 - "백사장 길이 가지고 보통 300m에 한 명 정도 예전에 했던 거 같아요. 그 기준에는 여유
    2018-07-03
  • "새는 예산만 막았어도.." 농가 폐비닐 방치
    【 앵커멘트 】한국환경공단의 위탁을 받은 폐비닐 재활용 업체가 생산품을 빼돌려 부당 이익을 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폐비닐 처리 예산으로 쓰여야 할 돈이 새어 나가면서 전국 농가에는 해마다 7만톤의 폐비닐이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비닐하우스 사이로 찢겨지고 버려진 폐비닐들이 나뒹굽니다. 밭두렁엔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등이 뒤섞여 쌓여있습니다. ▶ 싱크 : 농민 - "이건 좀 법에 저촉되는 얘긴데, 정말로 작은 규모의 조그만 거 있잖아요. 그런
    2018-07-03
  • 새는 예산만 막았어도…농가 폐비닐 방치 심각
    【 앵커멘트 】한국환경공단의 위탁을 받은 폐비닐 재활용 업체가 생산품을 빼돌려 부당 이익을 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폐비닐 처리 예산으로 쓰여야 할 돈이 새어 나가면서 전국 농가에는 해마다 7만톤의 폐비닐이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비닐하우스 사이로 찢겨지고 버려진 폐비닐들이 나뒹굽니다. 밭두렁엔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등이 뒤섞여 쌓여있습니다. ▶ 싱크 : 농민 - "이건 좀 법에 저촉되는 얘긴데, 정말로 작은 규모의 조그만 거 있잖아요. 그런
    2018-07-03
  • 새는 예산만 막았어도…농가 폐비닐 방치 심각
    【 앵커멘트 】한국환경공단의 위탁을 받은 폐비닐 재활용 업체가 생산품을 빼돌려 부당 이익을 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폐비닐 처리 예산으로 쓰여야 할 돈이 새어 나가면서 전국 농가에는 해마다 7만톤의 폐비닐이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비닐하우스 사이로 찢겨지고 버려진 폐비닐들이 나뒹굽니다. 밭두렁엔 폐비닐과 폐농약용기 등이 뒤섞여 쌓여있습니다. ▶ 싱크 : 농민 - "이건 좀 법에 저촉되는 얘긴데, 정말로 작은 규모의 조그만 거 있잖아요. 그런
    2018-07-03
  • 환자 이송 중 신호위반 구급대원, 경찰조사 '논란'
    환자를 이송하다 교통사고를 낸 119 구급대원이 처벌 위기에 놓였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2일) 오전 11시쯤 광주 운암동의 한 교차로에서 심정지 환자를 이송하다 신호를 위반해 승합차와 충돌한 혐의로 구급차 운전자 36살 최 모 구급대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행법상 소방차와 경찰차 등 긴급차는 신호위반을 하더라도 비상상황이었던 점이 인정되면 책임을 지지 않지만, 사고를 낼 경우 법적 책임을 져야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2018-07-03
  • 여수시, 청소년 해상생존체험 프로그램 운영
    여수시가 청소년들의 해상 생존능력을 높이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오는 12일부터 이틀 동안 디오션워터파크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구명조끼 착용법과 구명뗏목 작동법, 생존수영에 대한 교육과 체험으로 진행됩니다. 교육 대상은 지역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60명으로 오는 6일까지 선착순 모집합니다.
    2018-07-03
  • 전라남도*순천시, 관광발전지수 1등급 선정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지역관광발전지수 1등급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지역관광발전지수는 지방의 관광 발전 수준을 분석하기 위한 척도로 광역 자치단체에서는 전라남도와 제주도 등 4곳이, 기초 자치단체는 순천시와 경주시 등 9곳이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전남에는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5천만 명이, 순천시에는 9백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습니다.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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