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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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성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안간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보성군이 응급복구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민관군 합동으로 제방이 무너진 회천면 모원저수지에 굴삭기를 투입해 하류 하천을 정비하고, 태풍 '쁘라삐룬'에 대비해 침수방지 자재와 양수기를 배치했습니다. 또 침수 피해를 입은 아파트와 학교, 농경지에 대규모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긴급 복구를 마쳤습니다. 보성에는 지난 나흘 동안 457mm의 폭우가 쏟아져 130여 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18-07-03
  • 보성군, 집중호우 피해복구 '안간힘'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보성군이 응급복구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민관군 합동으로 제방이 무너진 회천면 모원저수지에 굴삭기를 투입해 하류 하천을 정비하고, 태풍 '쁘라삐룬'에 대비해 침수방지 자재와 양수기를 배치했습니다. 또 침수 피해를 입은 아파트와 학교, 농경지에 대규모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긴급 복구를 마쳤습니다. 보성에는 지난 나흘 동안 457mm의 폭우가 쏟아져 130여 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018-07-03
  • '쁘라삐룬' 북상..전남 바다 태풍특보 확대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며 전남 해상에 내려진 태풍특보가 확대됐습니다. 태풍이 부산 남쪽 200km 까지 북상하면서 남해서부동쪽먼바다에는 태풍 경보가, 전남동부남해 앞바다와 여수, 고흥 등에는 태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바람이 점차 강해지며 구례와 보성 등 8개 시군에 강풍주의보가, 서해남부 먼바다와 남해서부서쪽 먼바다, 남해서부 앞바다에도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밤까지 10~30mm의 비가 더 내리겠고 전남동부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강하고 파도가 높게 일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8-07-03
  • 검찰, 여론조사 대상자 나이 조작 40대 구속
    여론조사 대상자 나이를 조작한 40대 선거 운동원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예비후보를 위해 조사 대상자 나이를 조작한 혐의로 43살 조모씨를 구속기소하고 37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민주당 전남도당이 실시한 구례군수 당내 1차 경선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지인 등 100 명을 카톡방에 초대해 전화여론조사 때 나이를 허위로 응답하도록 권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03
  • 검찰, 여론조사 대상자 나이 조작 40대 구속
    여론조사 대상자 나이를 조작한 40대 선거 운동원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예비후보를 위해 조사 대상자 나이를 조작한 혐의로 43살 조모씨를 구속기소하고 37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민주당 전남도당이 실시한 구례군수 당내 1차 경선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지인 등 100 명을 카톡방에 초대해 전화여론조사 때 나이를 허위로 응답하도록 권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03
  • 검찰, 여론조사 대상자 나이 조작 40대 구속
    여론조사 대상자 나이를 조작한 40대 선거 운동원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예비후보를 위해 조사 대상자 나이를 조작한 혐의로 43살 조모씨를 구속기소하고 37살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민주당 전남도당이 실시한 구례군수 당내 1차 경선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지인 등 100 명을 카톡방에 초대해 전화여론조사 때 나이를 허위로 응답하도록 권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03
  • 시민사회 "여순사건 진상규명 위해 특별법 제정해야"
    시민사회단체들이 여순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ㆍ전남 지역 102개 시민단체는 오늘(3일) 기자회견을 열고, 여순사건 70주년을 앞두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순사건 70주년을 생명과 인권 등 보편적 가치를 존중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가칭 '여순평화인권재단'을 설립하라고 요구했습니다.
    2018-07-03
  • 태풍 쁘라삐룬 북상.. 고흥ㆍ여수 태풍주의보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에도 점차 바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현재 제주도 서귀포 남동쪽 210km해상에서 북상하고 있는 태풍은 동쪽으로 방향을 틀어 오늘 밤 일본 쓰시마섬 부근을 지나갈 전망입니다. 태풍이 가까워 오면서 고흥, 여수와 남해서부 해상에는 태풍특보가, 구례와 광양 등 8개 시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겠고, 오늘 밤까지 10~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07-03
  •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북상..남해안 간접 영향
    【 앵커멘트 】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관통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남해안 일대는 간접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상환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이상환 - "네. 여수 국동항에 나와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빗줄기가 굵어지고) 바람이 거세지면서 태풍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곳 여수 국동항에는 천여 척의 선박이 피항해 있습니다. 높은 파도에 전남지역 50여
    2018-07-03
  • 내부 비리 고발했더니 '파면'..보복성 인사 논란
    【 앵커멘트 】 한국환경공단에서 예산을 받아 폐비닐 재활용 시설을 운영하는 민간업체가 재활용 생산품을 빼돌려 부당이익을 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업체가 이같은 비리를 외부에 알린 내부고발자에게 보복성 인사를 단행해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취재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정읍의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일 하는 정 모 씨는 지난해 말 공단의 자산이 빼돌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됐습니다. 곧바로 위탁업체 본사 팀장에게 보고를 하자 대표가 직접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2018-07-03
  • 내부 비리 고발했더니 '파면'..보복성 인사 논란
    【 앵커멘트 】 한국환경공단에서 예산을 받아 폐비닐 재활용 시설을 운영하는 민간업체가 재활용 생산품을 빼돌려 부당이익을 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업체가 이같은 비리를 외부에 알린 내부고발자에게 보복성 인사를 단행해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취재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정읍의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일 하는 정 모 씨는 지난해 말 공단의 자산이 빼돌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됐습니다. 곧바로 위탁업체 본사 팀장에게 보고를 하자 대표가 직접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문제를 더
    2018-07-03
  • 태풍으로 뱃길 끊긴 섬에서 응급환자 6명 이송
    태풍으로 뱃길이 끊긴 섬에서 6명의 응급환자가 해경에 의해 긴급 이송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6시쯤 완도군 소안도에서 설사와 고열 증세를 호소하는 3살 김 모 양을 해남 땅끝항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1일 밤부터 어제(2일)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된 섬 지역 환자 6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7-02
  • 해경, 기관고장 표류 어선에서 선원 10명 구조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어선에서 선원 10명을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어제 새벽 2시 10분쯤 영광군 안마도 북서쪽 18km 해상에서 79톤급 근해통발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장 59살 김 모 씨 등 선원 10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을 보내 선원을 구조한 뒤 어선을 흑산도 인근 해역으로 예인했습니다.
    2018-07-02
  • 절도 용의자 차량 가로막은 시민에 감사장
    경찰이 쫓던 절도 용의자의 차량을 자신의 차로 가로 막은 시민에게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6일 밤 9시쯤 순천의 한 영화관 주차장에서 순찰차에 쫓기던 절도 용의자의 차량을 자신의 차로 막아 세운 이 모 씨와, 차에서 내려 달아나던 용의자를 붙잡은 김 모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파손이 모두 보상될 수 있도록 포상금도 지급했습니다.
    2018-07-02
  • 절도 용의자 차량 가로막은 시민에 감사장
    경찰이 쫓던 절도 용의자의 차량을 자신의 차로 가로 막은 시민에게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6일 밤 9시쯤 순천의 한 영화관 주차장에서 순찰차에 쫓기던 절도 용의자의 차량을 자신의 차로 막아 세운 이 모 씨와, 차에서 내려 달아나던 용의자를 붙잡은 김 모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파손이 모두 보상될 수 있도록 포상금도 지급했습니다.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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