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실종 70대, 송산유원지 근처서 숨진 채 발견
    광주 송산유원지 근처에서 실종됐던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일 오후 5시 40분쯤 광주시 송촌동 평동교 인근에서, 지난달 28일 친구를 만나러 간다며 요양병원을 나섰다 실종된 74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택시를 타고 송산유원지 근처에서 내린 뒤 소식이 끊긴 김 씨가 평동교까지 강물에 떠밀려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02
  • 광주 송산유원지 근처서 실종된 70대 숨진 채 발견
    광주 송산유원지 근처에서 실종됐던 7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일) 오후 5시 40분쯤 광주시 송촌동 평동교 인근에서 지난달 28일 친구를 만나러 간다며 요양병원을 나섰다 실종된 74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택시를 타고 송산유원지 근처에서 내린 뒤 소식이 끊긴 김 씨가 평동교까지 강물에 떠밀려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02
  •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한창...태풍 걱정
    【 앵커멘트 】 어제 새벽 갑작스런 폭우로 보성에서만 주택 수십 채와 농경지 400헥타르가 침수되는 등 전남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태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복구작업이 서둘러 진행됐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물길을 막고 있는 돌을 걷어내기 위해 주민들이 팔을 걷어붙입니다. 포크레인까지 동원해 보지만, 돌덩이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마을로 나가는 길이 끊겨 이틀 동안 고립됐던 노인은 속이 타들어 갑니다. ▶
    2018-07-02
  •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한창...태풍 걱정
    【 앵커멘트 】 어제 새벽 갑작스런 폭우로 보성에서만 주택 수십 채와 농경지 400헥타르가 침수되는 등 전남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태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복구작업이 서둘러 진행됐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물길을 막고 있는 돌을 걷어내기 위해 주민들이 팔을 걷어붙입니다. 포크레인까지 동원해 보지만, 돌덩이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마을로 나가는 길이 끊겨 이틀 동안 고립됐던 노인은 속이 타들어 갑니다. ▶ 인터뷰 : 신팽일 / 보성
    2018-07-02
  • 복구 구슬땀.."태풍 피해 없이 지나기를"
    【 앵커멘트 】 어제 새벽 갑작스런 폭우로 보성에서만 주택 수십 채와 농경지 400헥타르가 침수되는 등 전남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태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예보되면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복구작업이 서둘러 진행됐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물길을 막고 있는 돌을 걷어내기 위해 주민들이 팔을 걷어붙입니다. 포크레인까지 동원해 보지만, 돌덩이는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마을로 나가는 길이 끊겨 이틀 동안 고립됐던 노인은 속이 타들어 갑니다. ▶ 인터뷰 : 신팽일 / 보성
    2018-07-02
  • 내부 비리 고발했더니 '파면'..보복성 인사 논란
    【 앵커멘트 】 한국환경공단에서 예산을 받아 폐비닐 재활용 시설을 운영하는 민간업체가 재활용 생산품을 빼돌려 부당이익을 내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해당 업체가 이같은 비리를 외부에 알린 내부고발자에게 보복성 인사를 단행해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취재에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정읍의 폐비닐 재활용 공장에서 일 하는 정 모 씨는 지난해 말 공단의 자산이 빼돌려지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됐습니다. 곧바로 위탁업체 본사 팀장에게 보고를 하자 대표가 직접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문제를 더
    2018-07-02
  • LTE-태풍 쁘라삐룬 북상..남해안 '초긴장'
    【 앵커멘트 】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경로보다 동쪽으로 방향을 틀긴 했지만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여수 국동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승현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여수 국동한 - "네. 태풍 쁘라삐룬이 다가오면서 이곳 여수에도 바람이 조금씩 거세지고 파도도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 구름이 잔뜩 끼긴 했지만 아직까지 비는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VCR 태
    2018-07-02
  • 현직 경찰 간부가 술 취해 시민 폭행
    현직 경찰간부가 술에 취해 시민을 폭행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2일 새벽 2시쯤 해남군 한 식당에서 주인 46살 임 모 씨를 폭행한 혐의로 해남경찰서 소속 김 모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김 경위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02
  • 전남동부 단체장, 취임식 없이 태풍 대비 점검
    전남동부지역 단체장들이 취임식 없이 태풍 대비 현장 점검을 점검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태풍 북상으로 취임식을 취소하고 태풍대비 현장 점검에 나섰고 허석 순천시장도 시민안전을 최우선 챙기겠다며 태풍 대비계획 등을 점검했습니다. 송귀근 고흥군수와 김철우 보성군수, 정현복 광양시장도 취임식을 취소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점검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8-07-02
  • '수십 가구 침수' 보성 복구작업 한창
    3백mm에 가까운 폭우로 주택 수십 가구가 침수된 보성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주말 사이 보성에 시간당 8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져 곳곳에서 침수피해를 입은 보성에서는 태풍의 북상을 앞두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복구작업이 서둘러 이뤄졌습니다. 지난달 30일부터 어제까지 이틀 동안 보성에는 296mm의 장맛비가 쏟아져 주택 26가구와 농경지 400ha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2018-07-02
  • 광주ㆍ전남, 태풍 직접 영향권 들지 않을 듯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예상보다 더 동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전남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이 대마도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구례와 고흥, 보성 등 10개 시군에 내려졌던 태풍 예비특보는 강풍 예비특보로 바뀌었고, 남해상에만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20~60mm, 많은 곳은 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018-07-02
  • 해경, 기관고장 표류 어선에서 선원 10명 구조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어선에서 선원 10명을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영광군 안마도 북서쪽 18km 해상에서 79톤급 근해통발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장 59살 김 모 씨 등 선원 10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을 보내 선원을 구조한 뒤 어선을 흑산도 인근 해역으로 예인했습니다.
    2018-07-02
  • 해경, 기관고장 표류 어선에서 선원 10명 구조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어선에서 선원 10명을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새벽 2시 10분쯤 영광군 안마도 북서쪽 18km 해상에서 79톤급 근해통발 어선이 기관 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장 59살 김 모 씨 등 선원 10명을 모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을 보내 선원을 구조한 뒤 어선을 흑산도 인근 해역으로 예인했습니다.
    2018-07-02
  • 태풍으로 뱃길 끊긴 섬에서 응급환자 6명 이송
    태풍으로 뱃길이 끊긴 섬에서 6명의 응급환자가 해경에 의해 긴급 이송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어제(1) 오후 6시쯤 완도군 소안도에서 설사와 고열 증세를 호소하는 3살 김 모 양을 해남 땅끝항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1일 밤부터 오늘(2)까지 태풍의 영향으로 여객선 운항이 중단된 섬 지역 환자 6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7-02
  • 사무직 뽑는다 해놓고 양파밭으로..업체 대표 구속
    채용 사기에 이어 임금까지 체불한 혐의로 용업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이같은 내용의 kbc보도가 나간 후 수사에 착수해 청년 노동자 47명의 임금과 해고 예고 수당 1억 5천만원을 체불한 혐의로 용역업체 대표 3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사무직 채용 공고를 낸 뒤 찾아온 청년들을 양파밭과 택배 사업장 등으로 보내고 임금까지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0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