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태풍 직접 영향권 들지 않을 듯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예상보다 더 동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전남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이 대마도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구례와 고흥, 보성 등 10개 시군에 내려졌던 태풍 예비특보는 강풍 예비특보로 바뀌었고, 남해상에만 태풍 예비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20~60mm, 많은 곳은 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018-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