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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직 뽑는다 해놓고 양파밭으로..업체 대표 구속
    채용 사기에 이어 임금까지 체불한 혐의로 용업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이같은 내용의 kbc보도가 나간 후 수사에 착수해 청년 노동자 47명의 임금과 해고 예고 수당 1억 5천만원을 체불한 혐의로 용역업체 대표 3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사무직 채용 공고를 낸 뒤 찾아온 청년들을 양파밭과 택배 사업장 등으로 보내고 임금까지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02
  • 사무직 뽑는다 해놓고 양파밭으로..업체 대표 구속
    채용 사기에 이어 임금까지 체불한 혐의로 용업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이같은 내용의 kbc보도가 나간 후 수사에 착수해 청년 노동자 47명의 임금과 해고 예고 수당 1억 5천만원을 체불한 혐의로 용역업체 대표 3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사무직 채용 공고를 낸 뒤 찾아온 청년들을 양파밭과 택배 사업장 등으로 보내고 임금까지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02
  • 사무직 뽑는다 해놓고 양파밭으로..업체 대표 구속
    채용 사기에 이어 임금까지 체불한 혐의로 용업업체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이같은 내용의 kbc보도가 나간 후 수사에 착수해 청년 노동자 47명의 임금과 해고 예고 수당 1억 5천만원을 체불한 혐의로 용역업체 대표 33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사무직 채용 공고를 낸 뒤 찾아온 청년들을 양파밭과 택배 사업장 등으로 보내고 임금까지 체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7-02
  • 신임 대법관에 광주 출신 노정희 임명 제청
    신임 대법관으로 광주 출신 노정희 법원도서관장이 임명 제청됐습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노정희 법원도서관장과 김선수 변호사, 이동원 제주지방법원장을 후임 대법관으로 임명해 달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청했습니다. 광주 출신인 노 관장은 동신여고와 이화여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춘천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27년 동안 판사로 재직했습니다.
    2018-07-02
  • 신임 대법관에 광주 출신 노정희 임명 제청
    신임 대법관으로 광주 출신 노정희 법원도서관장이 임명 제청됐습니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노정희 법원도서관장과 김선수 변호사, 이동원 제주지방법원장을 후임 대법관으로 임명해 달라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청했습니다. 광주 출신인 노 관장은 동신여고와 이화여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춘천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27년 동안 판사로 재직했습니다.
    2018-07-02
  • 119구급차-승합차 충돌...90대 환자 숨져
    119구급차와 승합차가 부딪쳐 이송 중이던 90대 환자가 결국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교차로에서 119 구급차와 40살 김 모 씨의 승합차가 부딪쳐 심정지 상태에서 이송중이던 91살 김 모 씨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지고, 구급대원 36살 최 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서로 다른 방향으로 직진하던 두 차량이 부딪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02
  • 119구급차-승합차 충돌...90대 환자 숨져
    119구급차와 승합차가 부딪쳐 이송 중이던 90대 환자가 결국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교차로에서 119 구급차와 40살 김 모 씨의 승합차가 부딪쳐 심정지 상태에서 이송중이던 91살 김 모 씨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지고, 구급대원 36살 최 모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서로 다른 방향으로 직진하던 두 차량이 부딪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02
  • 정박 중인 어선에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0시 45분쯤 여수시 국동항에 정박 중이던 78톤급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출동한 해경과 소방당국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해경은 선원 침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기관장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7-02
  • 내일 새벽 태풍 영향권...내일까지 최고 200mm 비
    장마전선과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최고 200 밀리미터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은 오전 9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120km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흑산도와 홍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고, 먼바다에는 바다의 물결이 2에서 6미터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목포와 여수, 완도를 오가는 여객선 53개 항로가 모두 통제됐습니다. 광주전남은 내일 새벽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겠으며, 내일까지 80에서 150밀리미터, 남해안과 지리산 등에는 200밀리미터가
    2018-07-02
  • 여수-고흥 다리 건설 '지지부진'.."재반영 요구 커져"
    【 앵커멘트 】 전남 최대 규모의 다리 건설 사업이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여수-고흥 간 11개 다리 가운데 4개가 국가계획에서 빠진건데 재반영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40분 거리에 떨어진 섬 개도. 섬 주민 800여명은 심한 소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초 정부 계획에 포함돼 진행되던 다리 건설 사업이 2년 전 제외된 뒤 지금까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2018-07-02
  • [탐사]농업용 폐비닐 재활용 위탁 업체 횡령 의혹
    【 앵커멘트 】 농사를 지을 때 쓰고 버려지는 폐비닐은 한 해 33만톤에 달합니다. CG 이 폐비닐의 수거와 재활용은 한국환경공단의 업무입니다. 공단은 경영 효율화를 이유로 이 업무를 민간업체에 맡겼습니다. 그런데 위탁 운영을 맡은 민간업체가 공단 자산인 재활용 생산품을 빼돌려 부당 이익을 챙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탐사보도 뉴스인은 부실한 한국환경공단의 폐비닐 처리 행정을 고발합니다. 【 기자 】 한 해 만톤의 폐비닐을 처리 할 수 있는 담양의 재활용 공장
    2018-07-02
  • 내일 새벽부터 태풍 영향..비 200mm 더 내려
    【 앵커멘트 】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면서 광주전남에는 내일까지 최고 2백밀리미터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보다 북상 속도가 느려지면서 태풍은 내일 새벽부터 광주전남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고우리 기자. 【 기자 】 ▶ 스탠딩 : 고우리 - "네, 저는 지금 광주천변에 나와있습니다. " 밤사이 오락가락을 반복하던 빗줄기가 점차 굵어지고 있는데요, 며칠째 이어진 비로 광주천 수위도 범람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8-07-02
  • 여수-고흥 다리 건설 '지지부진'..재반영 요구
    【 앵커멘트 】 전남 최대 규모의 다리 건설 사업이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습니다. 여수-고흥 간 11개 다리 가운데 4개가 국가계획에서 빠진건데 재반영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40분 거리에 떨어진 섬 개도. 섬 주민 800여명은 심한 소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초 정부 계획에 포함돼 진행되던 다리 건설 사업이 2년 전 제외된 뒤 지금까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2018-07-02
  • 외국인주민 정착 도우미... '외국인 명예통장'
    【 앵커멘트 】 광주에 사는 외국인의 절반인 만 4천여 명이 광산구에 모여 살고 있는데요. 이주 초기, 정착에 힘들어하는 이들의 고충을 같은 나라 출신의 명예통장들이 세심하게 돕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한국어가 서툰 중국 출신 이주여성을 데리고 구청을 찾은 등추려 씨. 7년 전 한국에 정착한 중국인 등추려 씨는 이 여성을 대신해 등록기준지 변경 서류를 능숙하게 채워갑니다. ▶ 인터뷰 : 이효하 / 이주여성 -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항상 등추려
    2018-07-02
  •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서 불..수천만 원 재산피해
    생활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어제(1일) 오전 8시 40분쯤 광주시 동림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는데, 안에 있던 헌 이불 등이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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