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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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백억대 인터넷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붙잡혀
    6백억대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2월부터 인터넷과 SNS를 통해 회원 2천여 명을 모은 뒤 올해 1월까지 6백억 원 규모의 사설 스포츠도박 사이트 4개를 운영한 혐의로 36살 김 모 씨 등 17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6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 사무실을 두고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6-29
  • 주인 혼자 일하는 가게 골라 턴 40대 붙잡혀
    주인 혼자 일하는 가게를 골라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지난달 9일 오전 10시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미용실에서 현금 3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여수와 순천 등의 상가에서 4차례에 걸쳐 7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49살 홍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7월 출소한 홍 씨가 주인이 혼자 일하는 가게만 골라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9
  • 고흥군, 치매환자 가족 지원 프로그램 운영
    고흥군이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고흥군은 치매환자 가족의 정서 안정을 위해 단계별 증상에 따른 대처법과 스트레스 치유를 위한 음악요법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지원 프로그램 '헤아림'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전국 최고령 사회에 따른 대책으로 치매안심센터 운영과 치매조기검진 등의 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2018-06-29
  • 여수지역 제조업체 경기전망 '흐림'
    여수지역 제조업체들이 3분기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를 비롯해 지역 18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경기전망치를 조사한 결과, 87.5로 나타나 경기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상의는 근로시간 단축적용과 유가인상 등으로 업체들이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8-06-29
  • 여수지역 제조업체 경기전망 '흐림'
    여수지역 제조업체들이 3분기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가 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를 비롯해 지역 180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경기전망치를 조사한 결과, 87.5로 나타나 경기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여수상의는 근로시간 단축적용과 유가인상 등으로 업체들이 경기전망을 어둡게 보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2018-06-29
  • 여수시, 대규모 체육행사 잇따라 개최
    여수에서 대규모 체육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여수시는 오는 8월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를 시작으로 9월 전남 장애인생활체육대회, 10월 전남 생활체육대축전을 연이어 개최할 예정입니다. 시는 체육지원과에 자체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해 경기점 운영과 숙박,수송,안전 대책 등 대회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2018-06-29
  • 여수시민단체, "시의회 정치개혁해야"
    여수지역 시민단체가 제7대 여수시의회는 정치 개혁과 변화를 위해 솔선수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성명을 내고 6대 의회는 의장단 선거 표 매수 의혹과 의회 파행, 정당간 갈등 등을 표출해 시민들을 분노하게 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상시적인 연구와 토론을 통해 전문화와 정책화를 이뤄달라고 덧붙였습니다.
    2018-06-29
  • 지하노래방 불..20여 명 대피 소동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28일 저녁 7시 40분쯤 광주시 풍암동의 50살 김 모 씨의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이 건물 3층 학원에 있던 학생 등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원 스위치를 켜는 순간 펑 소리가 났다는 김 씨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9
  • 지하노래방서 불...20여 명 대피 소동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28) 저녁 7시 40분쯤 광주시 풍암동의 50살 김 모 씨의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이 건물 3층 학원에 있던 학생 등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불은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원 스위치를 켜는 순간 펑 소리가 났다는 김 씨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29
  • 광주ㆍ전남 장마 피해 잇따라..곳곳에 물폭탄
    【 앵커멘트 】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광주·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주택 담벼락이 무너지고, 도로와 주택,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집 앞마당이 흙탕물로 가득 찼고, 주민들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물이 찬 골목을 헤쳐 나옵니다. 오늘 새벽 한 때 시간당 80밀리미터에 이르는 폭우가 쏟아진 해남에서는 주택 15채가 침수됐습니다. 광주의 한 주택에서는 호우를 버티지 못하고 담벼락이 힘없이 무너졌습니다.
    2018-06-28
  • 감사원, 한빛원전 안전관리실태 지적
    한빛원전의 일부 원자로 격납건물 두께가 허용치에 미치지 못하고 내진대책도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한빛원전 4호기의 격납건물 두께가 허용치보다 얇고, 3ㆍ4호기 건물과 폐기물 저장고 일부가 강화된 내진 기준에 맞는 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위급상황시 대피소의 수용가능 인원이 적정 인원을 초과하고, 계획예방정비 과정에서 작업이 누락된 항목 등도 주의 요구와 통보 조치를 받았습니다.
    2018-06-28
  • 절도사건 용의자와 돈 거래한 경찰 내부징계
    자신이 내사한 절도사건의 용의자와 돈 거래를 한 경찰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월 자신이 내사한 절도사건 용의자에게 5백만 원을 빌렸다가 3개월 뒤 되갚은 소속 경찰에게 행동강령 위반과 품위 손상을 들어 경징계와 함께 전보 조치를 내렸습니다. 해당 경찰은 절도 사건을 내사한 뒤 지난 4월 용의자에게 혐의가 없다며 종결 조치했습니다.
    2018-06-28
  • 여수시-상인, 낭만포차 운영기간 갈등
    여수시와 낭만포차 상인들이 낭만포차 운영기간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말까지로 연장하려 했던 2기 낭만포차 운영 기간을 계약서 단서 조항 변경을 통해 7월 25일 만료하기로 하고 최근 음식품평회를 열어 제 3기 운영자 18명을 선발했습니다. 이에대해 2기 낭만포차 상인들은 적법한 절차를 거쳐 올해 말까지 영업허가를 받았다면서 영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혀 양측의 갈등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2018-06-28
  • 폭우로 강진 여고생 유류품 수색 일시 중단
    폭우로 인해 강진 여고생의 유류품을 찾는 작업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지난 16일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17살 이 모 양의 유류품을 찾기 위해 금속탐지기 11대와 경찰 백70여 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일 예정이었지만, 많은 비가 내리면서 수색을 중단했습니다. 경찰은 비가 그치는대로 이 양의 유류품 수색을 재개하는 한편, 머리카락 등 시신이 훼손된 정황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2018-06-28
  • 폭우로 강진 여고생 유류품 수색 일시 중단
    폭우로 인해 강진 여고생의 유류품을 찾는 작업이 일시 중단됐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지난 16일 실종됐다 숨진 채 발견된 17살 이 모 양의 유류품을 찾기 위해 금속탐지기 11대와 경찰 백70여 명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일 예정이었지만, 많은 비가 내리면서 수색을 중단했습니다. 경찰은 비가 그치는대로 이 양의 유류품 수색을 재개하는 한편, 머리카락 등 시신이 훼손된 정황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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