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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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7기] 걸림돌 광주역, 관문 송정역
    【 앵커멘트 】 광주의 도심공동화를 악화시키는 주범 중 하나로 광주역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주역 존폐를 두고 논란만 거듭하면서 제대로 된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의 관문인 송정역 역시, 이제서야 정비되고 있지만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평일 오전 광주역 대합실에는 열차를 기다리는 승객이 10여 명에 불과합니다. 지난 2015년 4월 2일 ktx가 떠나면서 이용객은 하루 평균 천 5백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유
    2018-06-22
  • 출근ㆍ점심 시간 음주 운전 단속
    【 앵커멘트 】 최근 3년 간 광주·전남에서 음주 교통사고 5천 3백여 건이 발생해 148명이 숨졌습니다. 이런 잘못된 관행을 막기 위해 경찰이 일제 음주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차량이 몰리기 시작한 출근 시간,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이 한 운전자를 내리게 합니다. 적발된 운전자는 전날 술을 마셨을 뿐이라고 항변하지만, ▶ 싱크 : 음주 단속 적발자 - "저녁에 먹고 잠을 잤고 왔는데 전날 먹었다고요." 측정 결과 혈
    2018-06-22
  • '벌써 꽃핀 무밭' 이상현상에 수확 포기
    【 앵커멘트 】 수확철을 맞은 무에서 때 아닌 꽃이 피는 이상현상이 발생해 관계기관이 원인 분석에 나섰습니다. 피해 농가는 해외에서 들여온 종자가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8천여 평 면적의 넓은 무밭이 새하얀 무꽃으로 뒤덮였습니다. 영양분이 핀 꽃으로 가 무가 질겨지고 제대로 영글지 않는 이른바 '추대 현상' 때문입니다. 농사를 망친 농민은 근심이 가득합니다. ▶ 인터뷰 : 이성연 / 해남 무 재배농가 - "무 농사를 9년
    2018-06-22
  • '벌써 꽃핀 무밭' 이상현상에 수확 포기
    【 앵커멘트 】 수확철을 맞은 무에서 때 아닌 꽃이 피는 이상현상이 발생해 관계기관이 원인 분석에 나섰습니다. 피해 농가는 해외에서 들여온 종자가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8천여 평 면적의 넓은 무밭이 새하얀 무꽃으로 뒤덮였습니다. 영양분이 핀 꽃으로 가 무가 질겨지고 제대로 영글지 않는 이른바 '추대 현상' 때문입니다. 농사를 망친 농민은 근심이 가득합니다. ▶ 인터뷰 : 이성연 / 해남 무 재배농가 - "무 농사를 9년
    2018-06-22
  • 복분자 풍년..미숙과로 억대 소득
    【 앵커멘트 】 과즙이나 술로 담가 먹던 복분자가 약재로 변신했습니다. 덜 익은 복분자의 약효가 더 뛰어나, 요즘 수확이 한창입니다.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가지마다 콩알만한 복분자 열매가 알알이 달렸습니다. 다 익으려면 20일 정도 남았지만 덜 익었을 때 약효가 더 좋아 수확이 한창입니다. 백운산 자락에서는 지난해보다 2.5배 늘어난 9톤이 수확될 것으로 보입니다. ▶ 인터뷰 : 조중래 / 토종 복분자 재배농가 - "3, 4월에 비가 잘 오고
    2018-06-22
  • 광주ㆍ전남 8개 시군 내일 오전 폭염주의보
    주말인 내일 광주전남지역은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나주, 담양, 곡성, 구례, 화순, 광양, 순천 등 광주ㆍ전남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광주ㆍ전남 대부분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28도에서 33도 분포로 높겠습니다. 이번 무더위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이어지다가 화요일부터 첫 장맛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이겠습니다.
    2018-06-22
  • 강진 여고생 실종 7일째, 주민까지 수색 작업 투입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이 발생 일주일이 지나면서 주민들까지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실종된 여고생 이 모 양의 수색작업에 의용소방대원과 마을 주민들이 예초기와 드론을 활용해 수색 작업에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김 모 씨의 행적을 토대로 수색 범위를 정해 8백여 명의 인력과 헬기 등을 동원해 인근 저수지 수중 수색을 포함해 광범위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8-06-22
  • 강진 여고생 실종 8일째, 주민까지 수색 작업 투입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이 발생 일주일이 지나면서 주민들까지 수색작업에 나섰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실종된 여고생 이 모 양의 수색작업에 의용소방대원과 마을 주민들이 예초기와 드론을 활용해 수색 작업에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김 모 씨의 행적을 토대로 수색 범위를 정해 8백여 명의 인력과 헬기 등을 동원해 인근 저수지 수중 수색을 포함해 광범위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8-06-22
  • 김영록 당선자, "기업하기 좋은 전남 만들겠다"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이 기업하기 좋은 전남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현장방문 일정으로 여수산단을 찾은 김 당선인은 GS칼텍스와 LG화학 등 여수산단 대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순천 청춘창고와 신안 천사김 공장을 잇따라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중소상인들이 일할 맛나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18-06-22
  • 이웃 80대 노인 잔혹하게 살해한 60대 여성 무기징역
    험담을 하고 다닌다며 이웃 80대 노인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60대 여성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11부는 강도살인 혐의로 기소된 67살 손 모 씨에 대해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범행을 치밀하게 숨기는 등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손 씨는 지난 3월 돈을 갚지 않는다며 자신을 험담한 것에 불만을 품고, 광주 두암동 81살 우 모 씨의 아파트에서 준비해 간 흉기로 우 씨를 살해한 뒤 현금과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6-22
  • 박균택 광주고검장, "검찰 제1의 사명은 인권보호"
    박균택 신임 광주고검장이 인권친화적 검찰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고검장은 취임사에서 검찰의 제1 사명은 인권보호라며, 수사를 지휘하거나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국민의 인권을 지키고 당사자들이 억울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배성범 신임 광주지검장은 검찰이 권한과 업무시스템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이럴 때일 수록 인권을 옹호하고, 적법절차를 준수하며, 실체적 진실을 제대로 밝히는 검찰 본연의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2018-06-22
  • 세월호 미수습자 5명 최종 수색 오늘 시작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을 찾는 마지막 수색이 오늘부터 두 달간 실시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부터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 현장수습본부를 설치하고 해경과 국방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관계기관 37명이 참여하는 미수습자 수색 작업을 두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그동안 진입이 어려웠던 세월호 선체 좌측의 눌린 부분과 보조기관실의 수색을 위해 지난달 10일 선체를 직립시킨 이후 진입로 확보와 조명 설치 등 마지막 수색을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2018-06-22
  • "은빛갈치 풍년이네"..밤바다 불야성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앞바다에서는 갈치 낚시가 한창인데요. 제철을 맞으면서 하루 100마리 이상씩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작도 앞바다. 해가 넘어가자 낚싯배가 집어등을 환하게 밝혀 물고기를 유인합니다. 낚시대를 드리운지 얼마 지나지 않아 씨알 굵은 은빛 갈치가 펄떡거리며 올라옵니다. #)이펙트 낚시객들은 밤잠도 잊은채 갈치 낚시에 푹 빠졌
    2018-06-22
  • 고흥 팔영산에 편백 치유의 숲 조성
    고흥 팔영산에 국내 최대 규모인 편백 치유의 숲이 조성됐습니다. 고흥군은 팔영산 자락 100ha 부지에 280억원을 투입해 스틱을 이용한 걷기 운동인 노르딕워킹 코스와 테라피 센터와 명상 오두막, 전망 데크 등을 갖춘 편백 치유의 숲을 만들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흥 팔영산 편백숲은 30년 이상 된 편백이 400ha 규모로 우거져 치유·힐링의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2018-06-22
  • 보건노조 "전대병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해야"
    보건노조가 전남대병원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보건의료산업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22일)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대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하청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처우를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공공기관인 전대병원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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