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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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백지화, 법적분쟁 예고
    수년째 표류해온 2천억원대 규모의 광주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백지화 됐습니다. 광주시는 장기간 진척이 없는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에게 지난달말 사업종료를 통보하고, 대신 코레일 주도로 3백억원 규모의 주차타워를 건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개발사업자측은 광주시의 일방적인 조치라며 행정 효력정지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법적분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8-06-06
  • '재판 거래 의혹' 수사 의뢰, 판사들 투표로 결정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재판 거래 의혹에 대해 광주지법 판사들이 수사의뢰 촉구 결의안 채택 여부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법은 단독판사와 배석판사 연석회의를 열어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한 수사의뢰 촉구와 관련 파일 전체공개 요구 여부를 논의하고, 이후 투표를 통해 결의안을 채택할지 에 대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7일 광주지법에서는 부장판사회의를, 광주고법에서는 고법판사와 배석판사 연석회의를 열어 의견을 모을 계획입니다.
    2018-06-05
  • 무서운 10대들..성폭행범 몰아 '갈취'
    【 앵커멘트 】 성관계를 맺도록 유인한 뒤 성폭행을 했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역할 분담까지 하며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19살 이 모 군은 여자친구를 소개해주겠다며 동네친구 18살 김 모 군을 불러냈습니다. 하지만 돈을 뜯어내기 위한 꼼수였습니다. 소년원에서 만난 이군 등 4명은 행동대장과 모집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범행대상을 물색한 끝에 김 군에게 성폭행
    2018-06-05
  • 무서운 10대들...성폭행범 몰아 '갈취'
    【 앵커멘트 】 성관계를 맺도록 유인한 뒤 성폭행을 했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10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역할 분담까지 하며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달 16일, 19살 이 모 군은 여자친구를 소개해주겠다며 동네친구 18살 김 모 군을 불러냈습니다. 하지만 돈을 뜯어내기 위한 꼼수였습니다. CG 소년원에서 만난 이군 등 4명은 행동대장과 모집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범행대상을 물색한 끝에 김 군에게
    2018-06-05
  • 탱크로리 화물차 중앙분리대 충돌..1명 숨져
    고속도로에서 탱크로리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4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5일 오후 3시 40분쯤 광양시 옥곡면 남해고속도로 광양터널 부근에서 48살 진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진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곡선도로를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화학물질을 실은 탱크가 분리돼 도로로 떨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5
  • 강진의료원 갈등 심화..왜 이러나?
    【 앵커멘트 】 간호사 태움 논란이 일었던 강진의료원이 또다시 시끄럽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간호사들이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 간호사는 오히려 해당 간호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강진의료원에서 이른바 태움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한 간호사들이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 간호사를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싱크 : 김진영/보
    2018-06-05
  • 강진의료원 갈등 심화...왜 이러나
    【 앵커멘트 】 간호사 태움 논란이 일었던 강진의료원이 또다시 시끄럽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간호사들이 가해자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 간호사는 오히려 해당 간호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강진의료원에서 이른바 태움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한 간호사들이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 간호사를 처벌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싱크 : 김진영/보
    2018-06-05
  • 여수시장 권세도-권오봉 후보, 난타전 이어져
    여수시장 선거에 나선 민주당 권세도 후보와 무소속 권오봉 후보 간 난타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권세도 후보측은 권오봉 후보가 경제자유구역청장 재직 때 해외여행 미경험자 등 투자유치와 무관한 일반직원을 수차례에 걸쳐 중국 등 동남아 주요 관광지에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권오봉 후보측은 당시 해외출장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 진행됐다며 권세도 후보측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2018-06-05
  • "지역 언론 지방선거 보도 정책검증 부족"
    지역 언론들의 지방선거 보도가 정책 검증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언론학회와 민언련이 '6.13 지방선거 언론보도'를 주제로 연 세미나에서 한 발제자는 지역언론의 선거보도가 단순한 판세분석과 후보 동정보도에 치우치면서 지역 의제 발굴에 소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한 토론자는 후보자의 자질과 공약을 평가해 유권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제공하고, 유권자 의제가 선거 의제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6-05
  • 300억대 회삿돈 횡령 혐의 세화아이엠씨 前 임원 구속
    수백억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세화아이엠씨 전 임원들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3백억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세화아이엠씨 전 부회장과 전 부사장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하청업체와의 거래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6-05
  • 순천시,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 반대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에 인근 자치단체인 순천시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값싼 수입 목재를 사용할 경우 유독물질이 발생해 인근 도시 주민들의 건강을 해칠 염려가 있다며 광양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을 반대했습니다. 광양그린에너지 주식회사는 우드칩 등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며 광양 황금산업단지에 220 메가와트급 화력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06-05
  • 낚시어선 갯바위 좌초..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여수시 화정면 월항 앞 해상에서 9톤급 낚시어선이 갯바위에 좌초됐습니다. 사고 당시 어선에는 선장과 낚시객 등 22명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갯바위로 피신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수해경은 갯바위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어선이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5
  • 낚시어선 갯바위 좌초..인명피해 없어
    5일 오전 7시 40분쯤 여수시 화정면 월항 앞 해상에서 9톤급 낚시어선이 갯바위에 좌초됐습니다. 사고 당시 어선에는 선장과 낚시객 등 22명이 타고 있었지만 모두 갯바위로 피신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여수해경은 갯바위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어선이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5
  •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 개최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단체와 기업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로 다짐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환경단체와 기업 등 관계자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열고,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재활용 촉진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들은 생산과 소비, 유통과정에서 플라스틱 용품 사용을 줄이고, 마트에서 일회용 비닐을 사용하지 않는 등 생활문화를 개선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2018-06-05
  • 아파트 주차장서 유리병에 차량 파손
    아파트에 주차된 차량이 유리병에 의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22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일곡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 앞유리가 떨어진 유리병에 맞아 깨졌다며 차량 주인 59살 김 모 씨가 신고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도 유리병을 던진 세대를 찾는다는 공고문을 내걸고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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