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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농지 임대해 내 땅처럼 쓴 임차인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형편이 어려운 농민들에게 농사를 짓도록 공공기관이 땅을 빌려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빌린 땅에 농사는 커녕 주차장이나 심지어 묘지까지 조성한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공터 바닥에는 자갈이 깔려있고, 한 쪽에는 경운기 등 농기계가 주차돼 있습니다. 땅 주인은 한국도로공삽니다 . 임차인이 농사를 짓겠다며 저렴한 가격에 땅을 빌렸지만 개인 주차장으로 써왔습니다. 다른 임대 농지를 찾아가봤습니다.
    2018-06-04
  • 출소 3달만에 또 편의점 강도 행각
    출소 3달 만에 또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새벽4시 5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0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4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도죄로 복역한 뒤 올해 2월 출소한 양 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6-04
  • 출소 3달만에 또 편의점 강도 행각 40대 붙잡혀
    출소 3달 만에 또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새벽4시 5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0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4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도죄로 복역한 뒤 올해 2월 출소한 양 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6-04
  • 전대병원 노조 "강압적인 실태조사 중단하라"
    전남대병원 노조가 병원 측에 강압적인 실태조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는 병원 측이 노조가 실시했던 '병원 내 인권유린 설문조사'에 이의를 제기하며 맞불 실태조사에 나선 것은 갑질을 은폐하기 위한 또 다른 갑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강압적으로 설문에 응하도록 한 병원 측에 대해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8-06-04
  • 전대병원 노조 "강압적인 실태조사 중단하라"
    전남대병원 노조가 병원 측에 강압적인 실태조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는 병원 측이 노조가 실시했던 '병원 내 인권유린 설문조사'에 이의를 제기하며 맞불 실태조사에 나선 것은 갑질을 은폐하기 위한 또 다른 갑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강압적으로 설문에 응하도록 한 병원 측에 대해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8-06-04
  • "초여름 황금물결" 맥주보리 틈새 소득
    【 앵커멘트 】 맥주 원료인 보리가 수확철을 맞았습니다. 들녘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보리가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잘 익은 보리가 들판을 황금빛으로 물들였습니다. 산들바람에 일렁이며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합니다. 농기계는 밭에 글씨를 쓰듯 이리저리 움직이며 보리 낱알을 커다란 자루에 채워갑니다. ▶ 인터뷰 : 최진옥 / 맥주보리 농가 - "많은 수확을 할 수 있게 탱글탱글하게 잘 여물고 해서 예년에 비해 수확
    2018-06-03
  • 공공농지 임대한 뒤 내 땅처럼 쓴 임차인 무더기 적발
    【 앵커멘트 】 형편이 어려운 농민들에게 농사를 짓도록 공공기관이 땅을 빌려주는 경우가 있는데요. 빌린 땅에 농사는 커녕 주차장이나 심지어 묘지까지 조성한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공터 바닥에는 자갈이 깔려있고, 한 쪽에는 경운기 등 농기계가 주차돼 있습니다. 땅 주인은 한국도로공삽니다 . 임차인이 농사를 짓겠다며 저렴한 가격에 땅을 빌렸지만 개인 주차장으로 써왔습니다. 다른 임대 농지를 찾아가봤습니다.
    2018-06-03
  • 영암 풍력발전소 불..7백 제곱미터 불타
    영암의 풍력발전소에서 불이 나 창고 한 동이 탔습니다. 어제(2일) 오후 4시 10분쯤 영암군 금정면의 풍력발전소 배터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7백 제곱미터 규모의 창고 한 동과 설비 등을 태우고 3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3
  • 광주 과기원 31.7도...내일 더위 주춤, 한낮 25~28도
    6월 첫 휴일인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광주 과기원이 31.7도, 구례가 31.6도까지 오르는 등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사흘째 계속됐습니다. 이틀째 광주전남 5개 시군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내일은 아침 기온이 14에서 18도, 낮에는 25도에서 28도 분포로 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2018-06-03
  • 소방차 출동 방해하면 최고 2백만 원 과태료
    소방차 출동을 방해하는 차량에 최고 2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7일부터 출동하는 소방차에 끼어들거나 진로를 방해하고 양보하지 않으면, 소방기본법 제21조에 따라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8월 10일부터는 소화전과 아파트, 다중밀집시설 주변이나 소방차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정차 해 소방차 진입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도 최고 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2018-06-03
  • 소방차 출동 방해하면 최고 2백만 원 과태료
    소방차 출동을 방해하는 차량에 최고 2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7일부터 출동하는 소방차에 끼어들거나 진로를 방해하고 양보하지 않으면, 소방기본법 제21조에 따라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8월 10일부터는 소화전과 아파트, 다중밀집시설 주변이나 소방차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정차 해 소방차 진입에 지장을 주는 경우에도 최고 백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2018-06-03
  • 광주 교통사교 사망자 지난해 대비 46% 감소
    지난달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는 2천88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감소했고, 사망자는 30명으로 46%가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6명이었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올해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18-06-03
  • 광주 교통사교 사망자 지난해 대비 46% 감소
    지난달까지 광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는 2천88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감소했고, 사망자는 30명으로 46%가 줄었습니다. 특히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6명이었던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는 올해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18-06-03
  • 동맥에 관 잘못 삽입 환자 사망..전공의 벌금형
    정맥에 넣어야 할 관을 동맥에 잘못 삽입해 환자를 숨지게 한 전공의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의료 과실로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 31살 김 모 씨에 대해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4년 광주의 한 대학병원 2년차 전공의였던 김 씨는 정맥이 아닌 동맥에 관을 잘못 삽입해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6-03
  • 동맥에 관 잘못 삽입해 환자 사망...전공의 벌금형
    정맥에 넣어야 할 관을 동맥에 잘못 삽입해 환자를 숨지게 한 전공의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의료 과실로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 31살 김 모 씨에 대해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4년 광주의 한 대학병원 2년차 전공의였던 김 씨는 정맥이 아닌 동맥에 관을 잘못 삽입해 환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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