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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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워도 치워도"..바다쓰레기 '몸살'
    【 앵커멘트 】 전남 해안가와 다도해 섬지역 곳곳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행정기관이 수거 작업을 벌이고는 있지만 역부족이어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40분 거리인 섬 소횡간도 해안가에 각종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습니다 그물과 폐어구는 기본이고 생활쓰레기도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 인터뷰 : 송경환 / 자원봉사자 - "냉장고도 있고 생활용품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 현장에 와
    2018-06-02
  • 전남대 누드모델 도촬 가해자, 피해자에 사과
    한 대학에서 일어난 여성 누드모델의 도둑 촬영과 성추행 의혹에 대해 가해자인 여성 대학원생이 사과했습니다. 전남대 예술대학은 설명자료를 통해 가해자인 여성 대학원생 A씨가 피해자 B씨에게 대면 사과했고 예술대 학장과 부학장도 피해자에게 사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는 피해자와 가해자를 상대로 진상조사를 한 뒤 해당 대학원생에 대해 징계절차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2018-06-02
  • 광주·전남 4개 지역 폭염주의보..광양 33.7도
    무더운 날씨를 보이면서 광주와 전남 4개 시·군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화순·나주·구례·곡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낮 기온은 광양읍 33.7도를 최고로 광주 북구 과기원·순천 황전 33.6도, 곡성 옥과 33.5도, 나주 다도가 33.4도까지 올랐습니다. 폭염특보는 내일까지 이어지고, 모레 오전에 해제될 전망입니다.
    2018-06-02
  • "계좌로 보내준다더니".. 택시 무임승차 백태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인천공항까지 택시를 탄 뒤 요금을 내지 않고 달아난 대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택시 기사들은 승객이 도망을 가더라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12년째 택시운전을 하는 임 모 씨는 얼마 전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았습니다. 뒷자석에 탄 고등학생 세 명이 차례로 내리더니, 그대로 달아나 버렸기 때문입니다. 임씨는 이날 하루에만 네 번이나 돈을 내지 않고 달아나는 승객을 쫓아가야 했습니
    2018-06-02
  • 전남도교육감 '3인 3색'..접전
    【 앵커멘트 】 전남교육감 선거가 세 후보의 접전 양상으로 흐르면서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후보자들은 저마다 강점을 내세우며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교육감 선거는 3인 3색으로 치열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고석규 후보는 국공립대총장협의회 회장, 더민주 윤리심판원장 등 다양한 활동 이력과 넓은 인맥이 강점입니다. ▶ 인터뷰 : 고석규 / 전라남도교육감 후보 - "문재인 정부 교육 개혁의 방향을 누구보다 잘 알
    2018-06-02
  • 농어촌공사 올해 50만t 이상 저수지 내진보강 마무리
    50만톤 이상 저수지의 내진 보강작업이 올해 말까지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현재 내진 설계 의무 대상 저수지 594개소 중 551개소의 내진 안전을 강화했고, 나머지 43개소는 지난해 세부설계가 완료돼 올해 내 조기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지진이 잦아지면서 국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를 위해 당초 계획보다 2년 앞당겨 저수지 내진보강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2018-06-02
  • 참돔 낚시 제철.."10마리 이상 거뜬"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거문도 앞 바다에서는 '바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참돔 낚시가 한창입니다. 대물급 참돔도 수시로 올라와 전국에서 낚시꾼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물고기가 미끼를 물자 낚시꾼의 손놀림이 바빠집니다 낚시대를 들어올리자 어른 허벅지 크기만한 참돔이 펄떡거리며 올라옵니다 (이펙트) ▶ 인터뷰 : 유민석 / 여수시 여서동 - "(미끼를) 물고 들어가니까 왔구나 하는 느낌이 왔습니다. 힐링도 되고 집에 가져가면 가족들도 맛있게
    2018-06-02
  • 길 건너던 70대, SUV 차에 치여 숨져
    길을 건너던 70대 남성이 SUV에 치여 숨졌습니다. 1일 10시 50분쯤 광주 서구 용두동의 한 도로에서 71살 김 모 씨가 60살 허 모 씨가 몰던 SUV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허 씨가 길을 건너던 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2
  • 나주 33.9도 '덥다 더워!'..올 들어 가장 더워
    【 앵커멘트 】 오늘 낮 나주의 최고 기온이 33.9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의 지역이 올 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내일은 광주, 전남 5개 시군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최선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월의 첫 날, 광주ㆍ전남은 한여름이었습니다. 오늘 낮 나주 다도면이 33.9도까지 올랐고, 광양이 32.6, 광주 31.9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시민들은 차가운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달래고, ▶ 인터뷰
    2018-06-01
  • 재산 문제로 다투다 아내 살해한 50대 경찰에 붙잡혀
    재산 문제로 다투다 아내를 둔기로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밤 8시 4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아파트에서 아내 53살 조 모 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5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재산문제로 다투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2018-06-01
  • 참돔 낚시 제철.."10마리 이상 거뜬"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거문도 앞 바다에서는 '바다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참돔 낚시가 한창입니다. 대물급 참돔도 수시로 올라와 전국에서 낚시꾼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물고기가 미끼를 물자 낚시꾼의 손놀림이 바빠집니다 낚시대를 들어올리자 어른 허벅지 크기만한 참돔이 펄떡거리며 올라옵니다 (이펙트) ▶ 인터뷰 : 유민석 / 여수시 여서동 - "(미끼를) 물고 들어가니까 왔구나 하는 느낌이 왔습니다. 힐링도 되고 집에 가져가면 가족들도 맛있게
    2018-06-01
  • 재산 문제로 다투다, 아내 둔기로 살해
    【 앵커멘트 】 아내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재산 문제로 다투다 아내를 살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3살 이 모 씨가 광주 쌍촌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53살 조 모 씨를 살해한 건 어젯밤 8시 40분쯤, 이 씨는 조 씨의 목을 조르고 둔기로 수 차례 머리 등을 내리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씨는 3시간이 지나서야 아내를 살해했다고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 인터
    2018-06-01
  • 여자 친구 상습 폭행한 조직폭력배 붙잡혀
    여자친구를 상습적으로 때려 다치게 한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치평동 일대에서 4차례에 걸쳐 여자친구 상습적으로 때리고 협박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9살 구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구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추가 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6-01
  • YWCA "탈원전ㆍ에너지전환ㆍ성평등 약속 후보 지지하겠다"
    시민단체가 탈원전과 성평등을 약속하는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목포, 여수 등 11개 YWCA는 제7회 지방선거에서 지역 중심의 탈원전과 에너지전환, 성평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는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유권자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또 YWCA 가치가 지역정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유권자운동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06-01
  • YWCA "탈원전ㆍ에너지전환ㆍ성평등 약속 후보 지지하겠다"
    시민단체가 탈원전과 성평등을 약속하는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목포, 여수 등 11개 YWCA는 제7회 지방선거에서 지역 중심의 탈원전과 에너지전환, 성평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는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유권자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또 YWCA 가치가 지역정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유권자운동을 진행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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