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관위와 협조해 거짓말과 금품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도 선거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경비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검찰과 경찰이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은 선거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는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선관위와 협조해 거짓말과 금품선거,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엄정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도 선거경비 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선거경비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시티투어와 버스킹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수낭만버스 버스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첫 운행을 시작한 지난 4월 이후 지금까지 탑승률 100%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낭만버스 버스커는 10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순신광장, 돌산대교, 종포해양공원 등을 거치는 2시간 코스로 진행됩니다
수백억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세화아이엠씨 전 임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하청업체와의 거래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3백억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세화아이엠씨 전 부회장과 전 부사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공모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가 범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백억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세화아이엠씨 전 임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하청업체와의 거래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3백억대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세화아이엠씨 전 부회장과 전 부사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공모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추가 범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현장인 해남 울돌목에 해상케이블카가 들어섭니다. 해남군은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민간사업자 모집공고를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 뒤 선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남 울돌목 해상케이블카는 민간사업자 선정 이후 2년간 사업기간을 거쳐 2020년 하반기 개통될 예정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전쟁 승리 기록을 담은 고서가 고흥에서 특별전시됩니다.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조선시대 무숙공 최희량이 흥양현감으로 재임하면서 상관인 이순신 장군에게 보낸 보고서인 '임란첩보서목'과 관련 유물 70여점을 오는 7월 22일까지 전시할 예정입니다. '임란첩보서목'은 보물 제660호로 임진왜란 당시 승전을 기록한 보고서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 누드모델이 전남대 예술대학원 수업에서 동영상 촬영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대 예술대학원 미술수업 누드 모델을 했다고 밝힌 여성은 지난 3월 수업 도중 한 여성 대학원생이 자신을 몰래 촬영했고, 이달 초 수업에서는 자세를 바꿔달라며 몸을 만져 두려움을 느꼈다는 내용의 대자보를 게시했습니다. 피해 모델은 해당 대학원생과 지도교수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여성 누드모델이 전남대 예술대학원 수업에서 동영상 촬영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대 예술대학원 미술수업 누드 모델을 했다고 밝힌 여성은 지난 3월 수업 도중 한 여성 대학원생이 자신을 몰래 촬영했고, 이달 초 수업에서는 자세를 바꿔달라며 몸을 만져 두려움을 느꼈다는 내용의 대자보를 게시했습니다. 피해 모델은 해당 대학원생과 지도교수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 앵커멘트 】 생태 교란식물인 '양미역취' 때문에 순천만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시민단체, 주민들까지 제거에 나섰지만 확산세가 쉽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만습지의 하천 양 옆이 한가지 종류의 식물로 뒤덮였습니다. 자줏빛 줄기에 뾰족한 잎이 특징인 생태 교란식물 양미역취입니다. 강한 번식력과 생존력으로 다양한 주변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5년 전부터 공공근로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 앵커멘트 】 생태 교란식물인 '양미역취' 때문에 순천만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시민단체, 주민들까지 제거에 나섰지만 확산세가 쉽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순천만습지의 하천 양 옆이 한가지 종류의 식물로 뒤덮였습니다. 자줏빛 줄기에 뾰족한 잎이 특징인 생태 교란식물 양미역취입니다. 강한 번식력과 생존력으로 다양한 주변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5년 전부터 공공근로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 앵커멘트 】 채팅앱을 이용해 성매매를 유도한 뒤 협박해 금품을 뜯어온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달아나는 피해자를 잡기 위해 차량 추격전까지 벌였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승용차가 SUV 차량을 막아 세우더니 남성 2명에 차에서 내려 SUV로 다가갑니다. 이들이 양쪽에서 몇 마디 건네자 SUV는 갑자기 후진 해 달아나기 시작합니다. SUV는 차량과 건물 담장을 잇따라 들이받고도 사고를 수습하지 않고 또 달아나려고 합니다. 지난달 1일 오전 9시 20
【 앵커멘트 】 채팅앱을 이용해 성매매를 유도한 뒤 협박해 금품을 뜯어온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달아나는 피해자를 잡기 위해 차량 추격전까지 벌였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승용차가 SUV 차량을 막아 세우더니 남성 2명에 차에서 내려 SUV로 다가갑니다. 이들이 양쪽에서 몇 마디 건네자 SUV는 갑자기 후진 해 달아나기 시작합니다. SUV는 차량과 건물 담장을 잇따라 들이받고도 사고를 수습하지 않고 또 달아나려고 합니다. 지난달 1일 오전 9시 20
【 앵커멘트 】 기아자동차 취업사기가 잊을만 하면 반복되고 있습니다. 실업난을 틈타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억대 금품을 요구하는 취업사기가 잇따르면서 구직자들을 울리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14/12/22 kbc 8뉴스) "이런 방식으로 기아차 전 노조 간부인 34살 홍 모 씨와 이 씨 등 4명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챙긴 금액은 32억 원에 이릅니다." 기아차에 취업 시켜주겠다며 돈을 요구해 가로챈 대형 사기 사건이 또 적발됐습니다.
【 앵커멘트 】 기아자동차 취업사기가 잊을만 하면 반복되고 있습니다. 실업난을 틈타 적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억대 금품을 요구하는 취업사기가 잇따르면서 구직자들을 울리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14/12/22 kbc 8뉴스) "이런 방식으로 기아차 전 노조 간부인 34살 홍 모 씨와 이 씨 등 4명이 지난 2010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챙긴 금액은 32억 원에 이릅니다." 기아차에 취업 시켜주겠다며 돈을 요구해 가로챈 대형 사기 사건이 또 적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