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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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밭일 마치고 돌아오던 승합차 전복..5명 다쳐
    밭일을 마치고 돌아오던 승합차가 전복돼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2시 10분쯤 해남군 옥천면의 한 도로에서 56살 김 모씨가 몰던 11인승 승합차가 갓길 턱을 들이받고 뒤집어져 79살 차 모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를 상대로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30
  • 보성세계차박람회ㆍ2018 광주티엑스포 내일 개막
    세계 마시는 차의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차박람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보성세계차박람회와 광주티엑스포는 내일(31)부터 나흘동안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 세계 희귀 차 체험과 차 공예품 전시, 티블렌딩 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2018-05-30
  • 대기업 취업 미끼로 1억9천만 원 뜯은 50대 검거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함평경찰서는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에게 부탁해 취업시켜주겠다며 36살 양 모씨 등 3명에게서 1억 9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7살 최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지난 2000년, 고교 교사로 취업시켜주겠다며 2천 만원을 가로챈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18-05-30
  • 대기업 취업 미끼로 1억9천만 원 뜯은 50대 검거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함평경찰서는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에게 부탁해 취업시켜주겠다며 36살 양 모씨 등 3명에게서 1억 9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7살 최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지난 2000년, 고교 교사로 취업시켜주겠다며 2천 만원을 가로챈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18-05-30
  • [누가 될까]여수시장, 민주당 경찰 출신 vs 무소속 정통 관료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 격전지, 오늘은 여수시장 선거입니다. 경찰 출신의 민주당 후보와 정통 관료 출신의 무소속 후보가 치열한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장 선거에는 3명의 후보가 나섰습니다. cg 경찰대학 지도교수를 역임한 민주당 권세도 후보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를 지낸 무소속 권오봉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자유한국당 심정우 후보가 뒤를 쫓고 있
    2018-05-30
  • <5/30(수)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보리*양파 병해충 심각...재해 인정 요구) 수확을 앞둔 양파와 보리가 병해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에 농작물 재해 피해를 인정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산업위기 특별지역 지정...경제 '숨통') 조선업 불황으로 침체에 빠진 목포와 영암, 해남이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정부의 직접 지원으로 지역 경제에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3.(여수시장, 경찰 출신 vs 고위 관료 '격돌') 여수시장 선거에서 경찰 출신의 민주당 후보와 고위 관료 출신의 무
    2018-05-29
  • 양파ㆍ보리 병해충 심각..농작물 재해 인정 요청
    【 앵커멘트 】 수확을 앞둔 양파와 보리가 병해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비가 많이 내리고 일조량이 부족했기 때문인데, 농가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취재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양파잎이 새까맣게 변해 말라 붙었습니다. 잎과 줄기에 반점 모양의 검은 곰팡이가 번지는 잎마름병입니다.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양파는 모두 산지폐기 처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인터뷰 : 안길환 / 무안 양파농가 - "이런 적이 올해 처음이에요. 봄에 비
    2018-05-29
  • 양파 보리 병해충 심각... 정부에 농작물 재해 인정 요청
    【 앵커멘트 】 수확을 앞둔 양파와 보리가 병해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비가 많이 내리고 일조량이 부족했기 때문인데, 농가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취재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양파잎이 새까맣게 변해 말라 붙었습니다. 잎과 줄기에 반점 모양의 검은 곰팡이가 번지는 잎마름병입니다.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양파는 모두 산지폐기 처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인터뷰 : 안길환 / 무안 양파농가 - "이런 적이 올해 처음이에요. 봄에 비
    2018-05-29
  • 양파 보리 병해충 심각... 정부에 농작물 재해 인정 요청
    【 앵커멘트 】 수확을 앞둔 양파와 보리가 병해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비가 많이 내리고 일조량이 부족했기 때문인데, 농가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취재에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양파잎이 새까맣게 변해 말라 붙었습니다. 잎과 줄기에 반점 모양의 검은 곰팡이가 번지는 잎마름병입니다.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 양파는 모두 산지폐기 처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인터뷰 : 안길환 / 무안 양파농가 - "이런 적이 올해 처음이에요. 봄에 비
    2018-05-29
  • 대기업 취업 미끼로 1억9천만 원 뜯은 50대 검거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아 가로챈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함평경찰서는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에게 부탁해 취업시켜주겠다며 36살 양 모씨 등 3명에서 1억 9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57살 최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지난 2000년, 고교 교사로 취업시켜주겠다며 2천 만원을 가로챈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2018-05-29
  • 여수시장 선거..경찰 출신 민주당 vs 관료 출신 무소속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 격전지, 오늘은 여수시장 선거입니다. 경찰 출신의 민주당 후보와 정통 관료 출신의 무소속 후보가 치열한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장 선거에는 3명의 후보가 나섰습니다. cg 경찰대학 지도교수를 역임한 민주당 권세도 후보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를 지낸 무소속 권오봉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자유한국당 심정우 후보가 뒤를 쫓고 있
    2018-05-29
  • 전남선관위, 해상 명소 활용한 선거 참여 홍보 '눈길'
    전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역 해상 명소를 활용한 선거 참여 홍보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여수 엑스포공원 빅오쇼와 목포 평화광장 바다분수, 광양 무지개 분수에서 열리는 해상 분수 레이저쇼에 문구를 표출해 선거참여를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다음 달 지방선거일까지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05-29
  • 연 899% 폭리 취한 무등록 대부업 일당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3월 광주에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린 뒤 최고 연 899%의 이자를 받아내고, 불법 추심을 한 혐의로 40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광주 금호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신의 아들을 괴롭혔다며 이웃에 사는 초등학생 3명을 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2018-05-29
  • 연 899% 폭리 취한 무등록 대부업 일당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3월 광주에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린 뒤 최고 연 899%의 이자를 받아내고, 불법 추심을 한 혐의로 40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광주 금호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신의 아들을 괴롭혔다며 이웃에 사는 초등학생 3명을 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2018-05-29
  • 연 899% 폭리 취한 무등록 대부업 일당 붙잡혀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3월 광주에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린 뒤 최고 연 899%의 이자를 받아내고, 불법 추심을 한 혐의로 40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3일 광주 금호동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신의 아들을 괴롭혔다며 이웃에 사는 초등학생 3명을 폭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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