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몽골정원은 어떤 모습?
【 앵커멘트 】 개장 5년째를 맞은 순천만국가정원에 멕시코와 몽골정원이 처음으로 조성됐습니다. 마야 문명과 유목민의 삶을 엿볼 수 있는 두 나라의 정원에 이상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피라미드처럼 계단식으로 쌓은 풀밭에 멕시코를 상징하는 다알리아와 천수국이 활짝 피었습니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작가 프리다 칼로의 강렬한 색과 이미지가 정원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마야 문명의 제단을 형상화한 순천만국가정원의 멕시코 정원입니다. ▶ 인터뷰 : 안혜원 / 인천시 옹진군
2018-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