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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광주 집단폭행' 살인미수 대신 특수중상해 적용
    검찰이 광주 집단폭행 피의자 5명에 대해 살인미수 대신 특수중상해 등의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30일 아침 광주 수완동 길가와 풀숲에서 31살 정 모 씨 일행을 폭행해 정 씨를 실명에 이르게 하고, 또다른 3명에게도 상해를 입힌 31살 박 모 씨 등 5명에 대해 특수중상해와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택시 승차 문제로 인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흉기로 사용된 나뭇가지가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닌 점 등을 토대로 박 씨 등에게 살인의 고의성은 없었다고 판단했습
    2018-05-28
  • '광주 집단폭행', 살인미수 대신 특수중상해 적용
    검찰이 광주 집단폭행 피의자 5명에 대해 살인미수 대신 특수중상해 등의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30일 아침 광주 수완동 길가와 풀숲에서 31살 정 모 씨 일행을 폭행해 정 씨를 실명에 이르게 하고, 또다른 3명에게도 상해를 입힌 31살 박 모 씨 등 5명에 대해 특수중상해와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택시 승차 문제로 인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흉기로 사용된 나뭇가지가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닌 점 등을 토대로 박 씨 등에게 살인의 고의성은 없었다고 판단했습
    2018-05-28
  • 검찰, '광주 집단폭행' 살인미수 대신 특수중상해 적용
    검찰이 광주 집단폭행 피의자 5명에 대해 살인미수 대신 특수중상해 등의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30일 아침 광주 수완동 길가와 풀숲에서 31살 정 모 씨 일행을 폭행해 정 씨를 실명에 이르게 하고, 또다른 3명에게도 상해를 입힌 31살 박 모 씨 등 5명에 대해 특수중상해와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택시 승차 문제로 인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흉기로 사용된 나뭇가지가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닌 점 등을 토대로 박 씨 등에게 살인의 고의성은 없었다고 판단했습
    2018-05-28
  • 검찰, '광주 집단폭행' 살인미수 대신 특수중상해 적용
    검찰이 광주 집단폭행 피의자 5명에 대해 살인미수 대신 특수중상해 등의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30일 아침 광주 수완동 길가와 풀숲에서 31살 정 모 씨 일행을 폭행해 정 씨를 실명에 이르게 하고, 또다른 3명에게도 상해를 입힌 31살 박 모 씨 등 5명에 대해 특수중상해와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택시 승차 문제로 인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흉기로 사용된 나뭇가지가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닌 점 등을 토대로 박 씨 등에게 살인의 고의성은 없었다고 판단했습
    2018-05-28
  • 부처님 오신날 사찰서 연등값 훔친 70대 붙잡혀
    부처님 오신날 사찰에서 연등값 수십만 원을 훔친 70대 노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월산동의 한 사찰에서 연등값 80여 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78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연등값이 든 박스를 보자 욕심이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05-28
  • 새벽시간 광주 도심 편의점 강도...경찰 수사
    새벽시간 광주 도심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8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편의점에서 한 남성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0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3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8-05-28
  • 새벽 시간 광주 도심 편의점에 강도
    새벽시간 광주 도심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8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편의점에서 한 남성이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0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3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뒤쫓고 있습니다.
    2018-05-28
  • 여성 혼자 사는 원룸서 강도행각 30대 남성 구속
    여성이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새벽 3시 40분쯤 광주시 삼각동의 한 원룸에 침입해 자고 있던 31살 김 모 씨를 준비한 테이프로 묶은 뒤 현금 3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6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배달종업원인 박 씨는 여성이 혼자 사는 집을 눈여겨 본 뒤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5-28
  • 입석 운행 안한다더니.. SRT의 입석 판매 꼼수
    【 앵커멘트 】 수서발 고속열차, SRT는 더 나은 서비스를 하겠다며 입석을 운영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표 없이 승차한 승객들에게 규정에도 없는 입석표를 열차 안에서 공공연히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SRT가 출발하자 일부 승객들이 객실 밖 보조석을 차지합니다. 객실 통로를 서성이던 한 승객은 승무원에게 열차표를 사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 싱크 : 승객 - "매진이라... (어디까지 가세요?) 천안아산까지요" 승
    2018-05-28
  • 입석 운행 안한다더니.. SRT의 입석 판매 꼼수
    【 앵커멘트 】 수서발 고속열차, SRT는 더 나은 서비스를 하겠다며 입석을 운영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표 없이 승차한 승객들에게 규정에도 없는 입석표를 열차 안에서 공공연히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SRT가 출발하자 일부 승객들이 객실 밖 보조석을 차지합니다. 객실 통로를 서성이던 한 승객은 승무원에게 열차표를 사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 싱크 : 승객 - "매진이라... (어디까지 가세요?) 천안아산까지요" 승
    2018-05-28
  • 입석 운행 안한다더니.. SRT의 입석 판매 꼼수
    【 앵커멘트 】 수서발 고속열차, SRT는 더 나은 서비스를 하겠다며 입석을 운영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표 없이 승차한 승객들에게 규정에도 없는 입석표를 열차 안에서 공공연히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SRT가 출발하자 일부 승객들이 객실 밖 보조석을 차지합니다. 객실 통로를 서성이던 한 승객은 승무원에게 열차표를 사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 싱크 : 승객 - "매진이라... (어디까지 가세요?) 천안아산까지요" 승
    2018-05-28
  • [누가 될까]고흥군수, 민주 대 평화 2파전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 격전지, 오늘은 고흥군수 선거입니다. 현 군수의 3선 연임으로 이번에 새로운 군수가 선출되는 고흥군수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모두 고위 공직자 출신 후보가 나서 양자대결을 벌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선 연임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고흥군수 선거에는 2명의 후보가 나섰습니다. cg 기획재정부 국장 출신인 민주당 공영민 후보와 광주시 부시장을 역임한 평화당 송귀근 후보가 치열한 맞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
    2018-05-28
  • 전남 첫 공립예술고 내년 개교 '물거품'
    【 앵커멘트 】 전남 첫 공립예술고등학교의 내년 개교가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양시의 엇박자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당초 올해 3월 개교 예정이었지만 부지 문제로 미뤄진데 이어 내년에도 개교가 불가능하게 되면서, 피해는 예고 진학을 준비하던 전남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안게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공립예술고등학교를 세우기로 한 광양시 부지입니다.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이번달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지만 아직 첫삽도 뜨지 못했습니다. 설
    2018-05-28
  • 전남 첫 공립예술고 내년 개교 '물거품'
    【 앵커멘트 】 전남 첫 공립예술고등학교의 내년 개교가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양시의 엇박자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당초 올해 3월 개교 예정이었지만 부지 문제로 미뤄진데 이어 내년에도 개교가 불가능하게 되면서, 피해는 예고 진학을 준비하던 전남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안게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공립예술고등학교를 세우기로 한 광양시 부지입니다.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이번달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지만 아직 첫삽도 뜨지 못했습니다. 설
    2018-05-28
  • <5/28(월)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 공립예고 내년 개교 '물거품') 전남 첫 공립예술고등학교의 내년 개교가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양시의 엇박자로 사실상 무산돼 예고 진학을 준비하던 전남지역 학생과 학부모들만 피해를 입게 됐습니다. 2.(SRT 입석 판매 '꼼수'..서비스는 '뒷전') 수서발 고속열차 SRT가 입석을 운영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표 없이 승차한 승객들에게 규정에도 없는 입석표를 열차 안에서 공공연히 판매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크라우드 펀딩.. 창업*중소기업 활로되나) 투자처를 확보하기 어려운 중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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