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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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공산' 고흥군수 선거..민주 vs 민평 양자대결
    【 앵커멘트 】 6.13 지방선거 격전지, 오늘은 고흥군수 선거입니다. 현 군수의 3선 연임으로 이번에 새로운 군수가 선출되는 고흥군수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모두 고위 공직자 출신 후보가 나서 양자대결을 벌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선 연임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고흥군수 선거에는 2명의 후보가 나섰습니다. cg 기획재정부 국장 출신인 민주당 공영민 후보와 광주시 부시장을 역임한 평화당 송귀근 후보가 치열한 맞대결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
    2018-05-27
  • 입석 운행 안한다더니.. SRT의 입석 판매 꼼수
    【 앵커멘트 】 수서발 고속열차, SRT는 더 나은 서비스를 하겠다며 입석을 운영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표 없이 승차한 승객들에게 규정에도 없는 입석표를 열차 안에서 공공연히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SRT가 출발하자 일부 승객들이 객실 밖 보조석을 차지합니다. 객실 통로를 서성이던 한 승객은 승무원에게 열차표를 사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 싱크 : 승객 - "매진이라... (어디까지 가세요?) 천안아산까지요" 승
    2018-05-27
  • 전남 첫 공립예술고 내년 개교 '물거품'
    【 앵커멘트 】 전남 첫 공립예술고등학교의 내년 개교가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양시의 엇박자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당초 올해 3월 개교 예정이었지만 부지 문제로 미뤄진데 이어 내년에도 개교가 불가능하게 되면서, 피해는 예고 진학을 준비하던 전남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이 안게 됐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이 공립예술고등학교를 세우기로 한 광양시 부지입니다.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이번달 공사를 시작하기로 했지만 아직 첫삽도 뜨지 못했습니다. 설
    2018-05-27
  • 80년 5월 광주 탈출 고백 '스무 살 도망자' 출판기념회
    1980년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광주를 탈출했던 시민군이 쓴 책 출판기념회가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렸습니다. 80년 5월 당시 대학생 시민군으로 참여했던 저자 김담연 씨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 광주를 벗어났던 사연을 38년 만에 책을 통해 고백했습니다. 5.18민주광장에선 80년 당시 마지막까지 도청을 사수하다 희생된 5월 영령들을 추모하는 부활제가 열렸습니다.
    2018-05-27
  • 80년 5월 광주 탈출 고백 '스무 살 도망자' 출판기념회
    1980년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광주를 탈출했던 시민군이 쓴 책 출판기념회가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렸습니다. 80년 5월 당시 대학생 시민군으로 참여했던 저자 김담연 씨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 광주를 벗어났던 사연을 38년 만에 책을 통해 고백했습니다. 5.18민주광장에선 80년 당시 마지막까지 도청을 사수하다 희생된 5월 영령들을 추모하는 부활제가 열렸습니다.
    2018-05-27
  • 80년 5월 광주 탈출 고백 '스무 살 도망자' 출판기념회
    1980년 5.18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 광주를 탈출했던 시민군이 쓴 책 출판기념회가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열렸습니다. 80년 5월 당시 대학생 시민군으로 참여했던 저자 김담연 씨는 부모님 손에 이끌려 광주를 벗어났던 사연을 38년 만에 책을 통해 고백했습니다. 5.18민주광장에선 80년 당시 마지막까지 도청을 사수하다 희생된 5월 영령들을 추모하는 부활제가 열렸습니다.
    2018-05-27
  • 허위 직업훈련, 보조금 수억원 타낸 교육시설 대표 구속
    허위로 직업훈련을 했다고 꾸며 보조금 수억 원을 타낸 평생교육시설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광주와 전남·북 150개 사업장에서 1,006회에 걸쳐 직장인 5천 6백여 명에 대한 허위 훈련을 보고해 보조금 5억 5백만 원을 부정수급한 혐의로 평생교육시설 업체 대표 51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이사 50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직업훈련을 등록한 직장인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아르바이트생이 대리 출석을 하고 시험을 치르게
    2018-05-27
  • 허위 직업훈련, 보조금 수억원 타낸 교육시설 대표 구속
    허위로 직업훈련을 했다고 꾸며 보조금 수억 원을 타낸 평생교육시설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광주와 전남·북 150개 사업장에서 1,006회에 걸쳐 직장인 5천 6백여 명에 대한 허위 훈련을 보고해 보조금 5억 5백만 원을 부정수급한 혐의로 평생교육시설 업체 대표 51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이사 50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직업훈련을 등록한 직장인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아르바이트생이 대리 출석을 하고 시험을 치르게
    2018-05-27
  • 허위 직업훈련, 보조금 수억원 타낸 교육시설 대표 구속
    허위로 직업훈련을 했다고 꾸며 보조금 수억 원을 타낸 평생교육시설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5년 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광주와 전남·북 150개 사업장에서 1,006회에 걸쳐 직장인 5천 6백여 명에 대한 허위 훈련을 보고해 보조금 5억 5백만 원을 부정수급한 혐의로 평생교육시설 업체 대표 51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이사 50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직업훈련을 등록한 직장인들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용해 아르바이트생이 대리 출석을 하고 시험을 치르게
    2018-05-27
  • '자살 사이트' 만남, 남녀 동반자살 시도…1명 숨져
    오늘 새벽 5시 50분쯤 광주시 방림동의 한 공사장에서 20대 남녀가 동반자살을 시도해 한 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23살 김 모 씨와 사흘 전 자살 사이트에서 만났다는 28살 서 모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5-27
  • '유방암 예방 캠페인' 2018 핑크런 광주대회 열려
    여성 건강 캠페인인 '핑크런 광주대회'가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 18회를 맞은 핑크런 광주대회는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 예방 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으로, 광주와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비 등 수익은 전액 저소득층 여성암 수술 치료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2018-05-27
  • '유방암 예방 캠페인' 2018 핑크런 광주대회 열려
    여성 건강 캠페인인 '핑크런 광주대회'가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 18회를 맞은 핑크런 광주대회는 여성암 발병률 1위인 유방암 예방 의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으로, 광주와 서울, 부산, 대전 등에서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비 등 수익은 전액 저소득층 여성암 수술 치료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2018-05-27
  • 담양 펜션 화재 배상책임..업주 90%·전남도 10%
    지난 2014년 17명의 사상자를 낸 담양 펜션 화재에 대해 펜션 업주는 90%, 전남도는 10%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담양 펜션 화재는 업주의 바비큐장 안전관리 의무 소홀로 발생했다며, 전남도가 펜션 업주 58살 최 모 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업주 측이 원고인 전남도에 1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앞서 펜션 화재 사상자 6명이 전남도와 최 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판부는 전남도와 최 씨 등이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20
    2018-05-27
  • 담양 펜션 화재 배상책임, 업주 90%·전남도 10%
    지난 2014년 17명의 사상자를 낸 담양 펜션 화재에 대해 펜션 업주는 90%, 전남도는 10%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담양 펜션 화재는 업주의 바비큐장 안전관리 의무 소홀로 발생했다며, 전남도가 펜션 업주 58살 최 모 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업주 측이 원고인 전남도에 1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앞서 펜션 화재 사상자 6명이 전남도와 최 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판부는 전남도와 최 씨 등이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20
    2018-05-27
  • 담양 펜션 화재 배상책임, 업주 90%·전남도 10%
    지난 2014년 17명의 사상자를 낸 담양 펜션 화재에 대해 펜션 업주는 90%, 전남도는 10%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3부는 담양 펜션 화재는 업주의 바비큐장 안전관리 의무 소홀로 발생했다며, 전남도가 펜션 업주 58살 최 모 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구상금 청구 소송에서 업주 측이 원고인 전남도에 18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앞서 펜션 화재 사상자 6명이 전남도와 최 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판부는 전남도와 최 씨 등이 공동으로 피해자에게 20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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