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D-100, 성공 개최 기원
【 앵커멘트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묵비엔날레를 알리고, 성공을 기원하는 행사가 펼쳐졌는데요. 박성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하얀 부채 위로 검은 먹물을 머금은 붓이 부드러운 선을 그리며 움직입니다. 한 선 한 선 공을 들인 붓질이 이어지자 어느새 한국의 미를 고스란히 담은 한 폭의 수묵화가 완성됩니다. 광주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광주송정역장이 100일 남은 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을 위해 함께 나섰습니다. ▶ 인터뷰 :
2018-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