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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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왜곡*폄하 지만원 1심 판결 불복 항소
    5.18을 왜곡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위자료 지급 판결을 받은 지만원 씨가 항소했습니다. 지 씨는 5월 단체 등이 자신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 재판부가 천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한 것에 대해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재판에서 승소한 5월 단체 등도 법원이 판결한 배상금액이 적다며 항소의 뜻을 밝혔습니다.
    2017-08-27
  • 5.18 왜곡*폄하 지만원 1심 판결 불복 항소
    5.18을 왜곡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위자료 지급 판결을 받은 지만원 씨가 항소했습니다. 지 씨는 5월 단체 등이 자신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 재판부가 천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한 것에 대해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재판에서 승소한 5월 단체 등도 법원이 판결한 배상금액이 적다며 항소의 뜻을 밝혔습니다.
    2017-08-27
  • '의재로 화폭산책' 크로스오버 뮤직콘서트 개최
    무등산을 배경으로한 크로스오버 뮤직콘서트가 열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 동구는 '의재로 화폭산책' 행사로 무등산 문빈정사 앞에서 탐방객들과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국악과 재즈가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뮤직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동구는 지난 5월부터 광주시 기념물 제5호로 지정된 허백련춘설헌과 의재로 일대를 배경으로 자연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의재로 화폭산책'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7-08-27
  • '의재로 화폭산책' 크로스오버 뮤직콘서트 개최
    무등산을 배경으로한 크로스오버 뮤직콘서트가 열려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 동구는 '의재로 화폭산책' 행사로 무등산 문빈정사 앞에서 탐방객들과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국악과 재즈가 어우러진 크로스오버 뮤직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동구는 지난 5월부터 광주시 기념물 제5호로 지정된 허백련춘설헌과 의재로 일대를 배경으로 자연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의재로 화폭산책'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7-08-27
  •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포획 작업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외래어종 퇴치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시 낚시협회는 오늘 회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풍암저수지 일원에서 블루길과 큰입배스, 붉은귀거북 등 외래어종을 포획하는 작업을 벌였습니다. 북미 대륙이 원산지인 배스와 블루길 등은 번식력이 높은 육식성 어류로 지난 1960년대 어족자원 활용 목적으로 국내에 수입됐지만 현재는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로 지정돼있습니다.
    2017-08-27
  • 상처 입은채 발견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구조
    상처를 입고 도로 주변에 방치돼 있던 수리부엉이가 구조됐습니다. 지난 24일 화순군 동면 천덕터널 입구 도로변에 날개와 다리를 다쳐 방치돼 있던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를 경찰이 구조했습니다. 수리부엉이는 현재 전남야생동물보호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상처가 회복되면 야산에 방생될 예정입니다.
    2017-08-27
  • 한국학 호남진흥원 다음달 발기인 대회
    광주*전남 상생 발전을 위한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다음달 1일 재단법인 한국학 호남진흥원 설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를 갖고 정관 승인과 함께 임원 및 이사회 구성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시도는 발기인 대회 이후 법인 설립 허가와 등기절차를 진행한 뒤 오는 10월까지 원장과 직원을 채용하고 11월에 개소식을 열 계획입니다.
    2017-08-27
  • 남편 성기 흉기로 자른 50대 여성 붙잡혀
    잠자던 남편의 성기를 흉기로 자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쯤 여수시 신기동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남편인 58살 천 모씨의 성기를 흉기로 자른 혐의로 54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남편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7
  • 장석웅 전교조 전 위원장 정년퇴직, 도교육감 선거 출마 예상
    전교조 위원장 출신 장석웅 영암 미암중 교사가 평교사로 교단 생활을 마무리하고 정년퇴직했습니다. 38년 간 교직에 몸 담아 온 장 전 위원장은 오늘 미암중 제자들과 함께 세월호 수습현장인 목포신항에서 고별 수업으로 추모객들에게 노란 리본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명박 정권 시절 15대 전교조 위원장을 지낸 장 전 위원장은 정부의 전교조 와해 시도에 맞서면서, 교육개혁과 학교혁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내년 전남 교육감 선거 출마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2017-08-26
  • 성큼 다가온 남도의 '가을'... 최저기온 15.1도
    【 앵커멘트 】 8월 마지막 토요일,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이면서, 광주전남 관광지에는 나들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한낮에는 아직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뚝 떨어진데다 풍경에서도 어느덧 가을 느낌이 물씬 묻어나고 있습니다.. 가을로 가는 길목을 박성호 기자가 담아봤습니다. 【 기자 】 며칠 새 하늘이 눈에 띠게 높고 푸르러졌습니다. 승마체험장을 찾은 아이들의 눈빛이 파란 가을 하늘처럼 반짝입니다. 뒤뚱뒤뚱 흔들리는 말 위에 앉는 게 쉽진 않지만, 난생 처음 경
    2017-08-26
  • 여수 인근 바다서 좌초 낚싯배에서 22명 구조
    여수 인근 바다에서 낚싯배가 좌초됐지만, 배에 타고 있는 22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여수 해경은 오늘 새벽 6시쯤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9톤 급 낚싯배가 암초에 걸려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낚시꾼 등 배에 타고 있던 22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침수된 배를 예인하는 한편,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6
  • 희망 나누는 3無 대출, '광주주먹밥은행' 출범
    【 앵커멘트 】 무이자에 무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이른바 광주 주먹밥 은행이 등장했습니다. 사정이 긴박한 영세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가 큽니다. 이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해 말 식당을 폐업한 뒤 수천만 원의 빚을 떠안게 된 60살 박영심 씨. 몇 달째 아파트 관리비가 밀려 전기까지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런 박 씨에게 '광주주먹밥은행'은 아무 조건없이 돈을 빌려줬습니다. ▶ 인터뷰 : 박영심 / 광주주먹밥은행 이용
    2017-08-25
  • 희망 나누는 3無 대출, '광주주먹밥은행' 출범
    【 앵커멘트 】 무이자에 무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이른바 광주 주먹밥 은행이 등장했습니다. 사정이 긴박한 영세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가 큽니다. 이 소식은 이준호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지난해 말 식당을 폐업한 뒤 수천만 원의 빚을 떠안게 된 60살 박영심 씨. 몇 달째 아파트 관리비가 밀려 전기까지 끊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런 박 씨에게 '광주주먹밥은행'은 아무 조건없이 돈을 빌려줬습니다. ▶ 인터뷰 : 박영심 / 광주주
    2017-08-25
  • 오늘 새벽 집중호우..침수 피해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케비시 여덟시 뉴습니다. 오늘 새벽 천둥과 번개 소리에 놀라신 분들 많으시죠? 갑작스럽게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로가 침수되고 산 사태가 나는 등 곳곳에서 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 기자 】 오늘 새벽 광주와 전남에 호우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기습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홍도에 122밀리미터, 화순과 나주 95, 광주 동구 91밀리미터의 물폭탄이 내렸습니다. 갑자기 내
    2017-08-25
  • 광양항 배후단지 물동량 사상 최대치 기록
    광양항 항만배후단지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은 11만 3천 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증가했고, 개장 이후 가장 많은 양입니다.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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