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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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위 지속.. 벌쏘임 사고 주의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노인 3명이 한꺼번에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지죽동에서 85살 김 모 씨 등 한 마을 주민 3명이 말벌에 쏘였습니다. 전신 마비 증세를 보인 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인근 야산에서 갑자기 나타난 벌떼에 온몸이 쏘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5
  • 무더위 지속.. 벌쏘임 사고 주의
    광주의 한 주택가에서 노인 3명이 한꺼번에 말벌에 쏘이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지죽동에서 85살 김 모 씨 등 한 마을 주민 3명이 말벌에 쏘였습니다. 전신 마비 증세를 보인 이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인근 야산에서 갑자기 나타난 벌떼에 온몸이 쏘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8-25
  • 담양~순창 전국 최장 메타세쿼이어길 건설 추진
    담양과 순창을 잇는 전국 최장 메타세쿼이어길 건설이 추진됩니다. 담양군은 전라도 천 년을 기념해 오는 2020년까지 길이 9.6킬로미터의 메타세쿼이어 길을 담양과 전라북도 순창 사이 국도 24호선에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담양군은 죽녹원, 담양호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고추장 마을과 강천산 등을 잇는 투어버스를 운영해 두 지역간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8-25
  • 담양~순창 전국 최장 메타세쿼이어길 건설 추진
    담양과 순창을 잇는 전국 최장 메타세쿼이어길 건설이 추진됩니다. 담양군은 전라도 천 년을 기념해 오는 2020년까지 길이 9.6킬로미터의 메타세쿼이어 길을 담양과 전라북도 순창 사이 국도 24호선에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담양군은 죽녹원, 담양호와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고추장 마을과 강천산 등을 잇는 투어버스를 운영해 두 지역간 관광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8-25
  • 해경, 불법 멸치잡이 조업 특별단속
    전남·북해역의 멸치어장 형성에 따라 해경이 불법조업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는 11월까지 일선 해경서들과 합동으로 경비정과 형사기동정을 전담 배치해 불시 검문검색 등의 단속 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허가지역을 넘어간 불법조업과 금지어구 사용, 초과적재 등을 중점 단속해 사법처리할 계획입니다.
    2017-08-25
  • 고용노동부 직업상담원 무기한 파업
    【 앵커멘트 】 고용노동부 무기계약직 직업상담원들이 임금 차별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무기계약직 처우 개선에 나선 고용노동부가 정작 자기 식구들은 외면하고 있다는 비난이 거셉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2012년 계약직으로 고용노동부 직업상담원이 된 박연실 씨. 2년 뒤 무기계약직이 됐지만 희망은 절망으로 변했습니다. 임금은 나아지지 않았고, 수당은 여전히 정규직들만의 얘깁니다. 노동부가 새로 만든 '일반상담원'이란 직
    2017-08-25
  • (생활용)새벽 도심 물폭탄..침수*낙뢰 피해 이어져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광주 도심 곳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도로가 침수되고 낙뢰로 인한 정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 새벽 광주와 나주*화순 등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광주는 새벽 4시, 나주와 화순은 5시 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시간당 최대 30밀리미터에서 60밀리미터 수준의 많은 비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도심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광주시 소촌동 지하차로와 신가
    2017-08-25
  • [전화연결]새벽 도심 물폭탄..침수*낙뢰 피해 이어져
    【 앵커멘트 】 오늘 새벽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광주 도심 곳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도로가 침수되고 낙뢰로 인한 정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피해 상황 알아봅니다. 고우리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오늘 새벽 광주와 나주*화순 등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광주는 새벽 4시, 나주와 화순은 5시 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시간당 최대 30밀리미터에서 60밀리미터 수준의 많은 비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도심 비 피해도
    2017-08-25
  • 목포해경, 바다 위 시동용 배터리 충전 서비스
    해상에서 소형 선박의 배터리 방전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경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100톤 이하 소형 경비정과 순찰정 등 16척에 어선 시동용 보조 배터리를 설치해 배터리 방전으로 인한 소형 선박들의 좌초나 충돌 등을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2017-08-24
  • 보성녹차, '2017 세계차박람회' 참가
    보성녹차가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차박람회에 참가했습니다. 보성군은 서울 코엑스에서 나흘동안 열리는 '2017 세계차박람회'에 참가해 녹차와 연관제품 30여개를 전시하고 국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7-08-24
  • 개 보는 앞에서 개 도살...'동물학대'농장 2곳 수사
    【 앵커멘트 】 개 사육장을 운영하며 개를 학대한 혐의로 농장 2곳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다른 개들 앞에서 도살해온 혐의인데요,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도심의 한 농장입니다. 산 언저리에 사육장이 줄지어 있고, 개 십여 마리가 경계의 눈빛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육장 바로 앞에 긴 막대 형태의 전기 충격기가 놓여 있습니다. 개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도살행위가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
    2017-08-24
  • 개 보는 앞에서 개 도살...'동물학대'농장 2곳 수사
    【 앵커멘트 】 개 사육장을 운영하며 개를 학대한 혐의로 농장 2곳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다른 개들 앞에서 도살해온 혐의인데요,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도심의 한 농장입니다. 산 언저리에 사육장이 줄지어 있고, 개 십여 마리가 경계의 눈빛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육장 바로 앞에 긴 막대 형태의 전기 충격기가 놓여 있습니다. 개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도살행위가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
    2017-08-24
  • 택시운전사 촬영지도 화제...전남 로케이션 각광
    【 앵커멘트 】 영화 택시운전사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덩달아 다른 영화 촬영지들까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남이 영화 촬영하기 좋은 곳으로 인식되면서 촬영팀의 발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980년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순천의 한 카센텁니다. 영화 속 택시운전사 만섭이 고장난 택시 백미러를 고치던 장솝니다. ▶ 인터뷰 : 김동준 / 카센터 사장 - "간판만 바꿨죠. 나머지는 손을 안 봤습니다.
    2017-08-24
  • 택시운전사 촬영지도 화제...전남 로케이션 각광
    【 앵커멘트 】 영화 택시운전사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덩달아 다른 영화 촬영지들까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남이 영화 촬영하기 좋은 곳으로 인식되면서 촬영팀의 발길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1980년대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순천의 한 카센텁니다. 영화 속 택시운전사 만섭이 고장난 택시 백미러를 고치던 장솝니다. ▶ 인터뷰 : 김동준 / 카센터 사장 - "간판만 바꿨죠. 나머지는 손을 안 봤습니다.
    2017-08-24
  • 친환경 발전vs환경파괴...바이오매스 논란
    【 앵커멘트 】 전국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광양에 목질계 화력발전소 건립이 추진돼 논란입니다. 극심한 환경 오염을 초래할 것이란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찬반 의견을 듣는 공청회마저 파행됐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창 조성 중인 광양 황금일반산업단지입니다. 우드칩 같은 목질계 연료를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발전량은 3만 3천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220MW 규몹니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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