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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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김광석> 광주시민 대상 시사회
    가수 김광석의 죽음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광주에서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영화 은 지난 1996년 숨진 가수 김광석의 타살 의혹을 제기하고 죽음의 진실을 파헤친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을 만든 이상호 감독이 제작과 주연을 맡아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2017-08-21
  • 세월호 기름피해 동거차도 미역 전량 수매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기름 유출 피해로 판로를 찾지 못한 진도 동거차도 미역의 위판이 성사됐습니다. 진도 동거차도 미역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데 이어 지난 18일부터 이틀 동안 진도 금일수협의 위판에서 미역 678뭇이 4천 5백 만원에 거래됐습니다.
    2017-08-21
  • 광양보건대 청산 발언..지역사회 반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광양보건대 청산 발언에 대한 지역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광양시와 광양시의회 등 18개 지역기관은 '광양지역 대학교 정상화를 위한 범시민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김 부총리의 발언 정정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교육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7-08-21
  • 여수산단 입주기업 2천억 지역물품 구매
    여수산단 기업들이 2천억 원에 가까운 지역물품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산단 GS칼텍스와 LG화학 등 24개 기업은 지난 3년 동안 지역 농수산물과 원부자재 1,900억 원 어치를 구매하고 3조 원 규모의 공장정비와 부대시설 공사에 상당수 지역업체를 참여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08-21
  • 공영주차장 요금 부당 징수...북구청 "나몰라라"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공영 주차장이 기준 요금보다 더 많이 받고도 차액을 돌려주지 않는 방식으로 부당 이익을 챙겨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원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지만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북구청은 손을 놓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 북구의 한 공영 주차장입니다. 주차하는 운전자들에게 관리인들이 요금 천 원을 받아갑니다. ▶ 싱크 : 주차 관리인 - "천원짜리 하나 주고 다녀오십시오." 실제 요금은 한
    2017-08-21
  • '택시운전사' 천만 돌파..기록물 전시 주목
    【 앵커멘트 】 요즘 이 영화를 보지 않으면 대화에 낄 수가 없다고 하죠. 영화 택시운전사 얘긴데요,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말그대로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영화에 사용된 소품과 힌츠페터 씨의 기록물 전시회에도 시민들의 관심과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5*18를 소재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택시운전사'는 누적관객수 천35만 명을 기록하며 올해 첫 천만 관객 영
    2017-08-21
  • '살충제 댤갈' 추가 검출 없어..보완책 시급
    【 앵커멘트 】 살충제 달걀 파문으로 여전히 불안하실 텐데요, 보완검사를 해봤더니 광주*전남에서는 다행히 추가 검출된 농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부적합 농가가 생산한 달걀 27만여 개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서 구입하실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동근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지난 15일부터 사흘동안 전남의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이뤄진 살충제 성분 검사 모습입니다. 전남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미인증 농가 19곳에 대해 검사를 했
    2017-08-21
  • 모텔서 30대 남성 갑작스레 숨져...경찰 수사 나서
    【 앵커멘트 】 어제 밤 광주의 한 모텔에서 30대 여성과 함께 투숙한 3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여성의 증언이 달라지고 특히 여자의 몸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살해 가능성을 열어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오후 6시쯤 광주시내 한 모텔에서 33살 김 모씨가 갑자기 구토를 하며 호흡 곤란을 겪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구조대가 도착했지만 김씨는 숨진 뒤였습니다. ▶ 싱크 : 소방관계자 - "
    2017-08-21
  • 동네 후배 감금 폭행한 10대들 구속영장 신청
    동네 후배를 차에 감금하고 폭행한 10대들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6월 말 17살 한 모 군 등 2명을 차에 감금하고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18살 허 모군 등 2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피해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반항을 한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21
  • 흐린 가운데 비 내렸다 그쳤다 반복
    광주와 전남지역은 호우특보가 내린 가운데 남해안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호우주의보가 내린 광양과 신안에는 12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고, 광양 백운산에선 시간당 35.5mm의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비는 오늘 밤부터 동부 지역에 다시 내리고 새벽에 남해안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내일까지 20에서 7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이 0.5에서 2미터로 일겠고 곳에 따라 돌풍이 불고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21
  • 공무원노조, 성과급제 폐지 주장하고 나서
    공무원 노조가 성과급제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는 광주 동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추진한 성과급제는 공무원을 줄세우고 길들이는 수단으로 악용돼 왔다며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정부의 진상 조사 요구를 받은 동구청이 모든 책임을 노조에 미루는 것은 박근혜 정권의 적폐에 부역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8-21
  • 연료 떨어진 레저보트 잇단 표류..5명 구조
    연료 부족으로 레저보트가 바다 위에서 표류하는 사례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낮 12시 36분쯤 고흥 앞바다에서 2명이 탄 0.1톤급 보트가 연료 부족으로 표류했습니다 . 앞서 오전 11시쯤에는 신안군 해상에서 20대 남성 3명이 탄 고무보트가 시동이 꺼졌습니다. 두 보트를 무사히 인근 항구로 예인한 해경은 레저보트 출항 전 연료 확인 등 안전항해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8-21
  • 시민단체, "요양병원 환자 폭행 CCTV 압수 촉구"
    시민사회단체가 광주시립요양병원 환자폭행 사건에 대해 검찰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광주지역 15개 시민단체는 광주시립요양병원이 80대 치매환자를 폭행한 뒤 cctv 증거를 인멸한 정황이 드러났는데도 검찰이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며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증거물 압수수색 등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립요양병원은 지난달 7일 병원 이사장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데 이어 내부 직원의 폭로로 cctv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21
  • 담양 메타프로방스 철거*반환 소송, '후폭풍 현실화'
    대법원이 (전남)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을 무효라고 판결한 뒤 주민들이 토지 반환과 철거 소송을 하기로 해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땅을 강제 수용당한 박 모 씨 등 주민 2명은 대법원 판결이 난 후에도 담양군과 시공사가 사업을 강행하려 한다며 내일 토지 반환과 불법 건물 철거 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담양군은 문제점들을 보완해 오는 10월까지 재인가 절차를 밟아 사업을 정상화시키겠다는 입장이어서 주민들과 마찰이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21
  • '살충제 달걀' 보완조사 완료, 추가 검출 없어
    '살충제 달걀' 검사 과정에서 누락된 농약 성분에 대한 보완검사 결과 광주*전남은 추가 검출 농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는 전체 27개 항목 중에 누락된 4개 항목에 대해 보완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검출이 발견되지 않아 이미 부적합 판정을 받은 7개 농가에서 변동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농가에 대해서는 오늘부터 매일 잔류량 검사가 이뤄지며 2주 동안 검사 결과에서 문제가 없어야만 출하를 재개할 수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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