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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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충제 달걀' 보완조사 완료, 추가 검출 없어
    '살충제 달걀' 검사 과정에서 누락된 농약 성분에 대한 보완검사 결과 광주*전남은 추가 검출 농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는 전체 27개 항목 중에 누락된 4개 항목에 대해 보완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검출이 발견되지 않아 이미 부적합 판정을 받은 7개 농가에서 변동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농가에 대해서는 오늘부터 매일 잔류량 검사가 이뤄지며 2주 동안 검사 결과에서 문제가 없어야만 출하를 재개할 수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8-21
  • 통행 방해돼, 차량에 낙서한 50대 입건
    통행에 방해된다는 이유로 차량에 낙서를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8월 1일 새벽 4시 40분쯤 광주시 지원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 앞에 주차된 62살 최모씨의 차량 앞 유리창에 매직 펜으로 '이곳에 주차금지'라고 낙서를 한 혐의로 59살 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서씨는 최씨의 차량이 출입구에 주차돼 통행에 방해가 되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8-21
  • '틸트로터 무인기' 세계 시장 선점 기대
    【 앵커멘트 】 우리나라가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움직이는 선박에 를 자동 이착륙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세계 무인기 시장을 선점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게 된건데요, 고흥 무인기 산업 활성화에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시속 20km로 항해하는 해경 경비함정에 무인기가 접근합니다. 너울성 파도로 불규칙한 흔들림을 보이는 악조건 속에서도 정확히 갑판 위로 내려 앉습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틸
    2017-08-21
  • 공무원노조, 성과급제 폐지 주장하고 나서
    공무원 노조가 성과급제 폐지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광주본부는 광주 동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추진한 성과급제는 공무원을 줄세우고 길들이는 수단으로 악용돼 왔다며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정부의 진상 조사 요구를 받은 동구청이 모든 책임을 노조에 미루는 것은 박근혜 정권의 적폐에 부역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2017-08-21
  • 시민단체, "요양병원 환자 폭행 CCTV 압수 촉구"
    시민사회단체가 광주시립요양병원 환자폭행 사건에 대해 검찰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광주지역 15개 시민단체는 광주시립요양병원이 80대 치매환자를 폭행한 뒤 cctv 증거를 인멸한 정황이 드러났는데도 검찰이 제대로 수사를 하지 않고 있다며 광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증거물 압수수색 등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립요양병원은 지난달 7일 병원 이사장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데 이어 내부 직원의 폭로로 cctv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
    2017-08-21
  • 연료 떨어진 레저보트 잇단 표류..5명 구조
    연료 부족으로 레저보트가 바다 위에서 표류하는 사례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낮 12시 36분쯤 고흥 앞바다에서 2명이 탄 0.1톤급 보트가 연료 부족으로 표류했습니다 . 앞서 오전 11시쯤에는 신안군 해상에서 20대 남성 3명이 탄 고무보트가 시동이 꺼졌습니다. 두 보트를 무사히 인근 항구로 예인한 해경은 레저보트 출항 전 연료 확인 등 안전항해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7-08-21
  • 초등학생 제자 폭행한 50대 교사 경찰 조사
    자신을 험담했다며 제자를 폭행한 초총등학교 교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18일 목포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서 자신을 헐뜯었다며 제자의 얼굴과 머리를 때리고 선풍기를 던지는 등 폭행한 혐의로 교사 59살 김 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의 가족은 해당 교사가 폭행 과정에서 '아빠없이 자랐다'고 폭언하고, 반성문에 '잘못했다'는 글을 천번 쓰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8-21
  • '살충제 달걀' 보완조사 완료, 추가 검출 없어
    '살충제 달걀' 검사 과정에서 누락된 농약 성분에 대한 보완검사 결과 광주*전남은 추가 검출 농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는 전체 27개 항목 중에 누락된 4개 항목에 대해 보완검사를 실시한 결과 추가 검출이 발견되지 않아 이미 부적합 판정을 받은 7개 농가에서 변동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부적합 농가에 대해서는 오늘부터 매일 잔류량 검사가 이뤄지며 2주 동안 검사 결과에서 문제가 없어야만 출하를 재개할 수 있습니다.
    2017-08-21
  • 담양 메타프로방스 철거*반환 소송, '후폭풍 현실화'
    대법원이 (전남)담양 메타프로방스 사업을 무효라고 판결한 뒤 주민들이 토지 반환과 철거 소송을 하기로 해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땅을 강제 수용당한 박 모 씨 등 주민 2명은 대법원 판결이 난 후에도 담양군과 시공사가 사업을 강행하려 한다며 내일 토지 반환과 불법 건물 철거 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담양군은 문제점들을 보완해 오는 10월까지 재인가 절차를 밟아 사업을 정상화시키겠다는 입장이어서 주민들과 마찰이 예상됩니다.
    2017-08-21
  • 광주*전남 호우주의보. 신안지역 120mm 폭우
    【 앵커멘트 】 어제밤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광주와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흑산도*홍도 등 신안지역에는 12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고, 진도에선 시간당 최대 50mm의 장대비가 내렸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밤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세찬 비가 쏟아졌습니다.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흑산도*홍도에선 최대 12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남부 해안지역 위주로 시작된 비는 현재 신안 하의도에 116mm, 순천에 91mm의
    2017-08-21
  • 모텔서 30대 남성 숨져.. 경찰 수사 나서
    광주의 한 모텔에서 3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쯤 광주시 쌍암동의 한 모텔에서 자영업자인 33살 김 모 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채 발견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전 김씨와 함께 모텔에 투숙한 33살 윤 모 여인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21
  • 광주시, 지하철 역사 등에서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
    광주시가 지하철 역사 등에서 생물테러에 대비한 모의훈련를 진행합니다. 광주시는 오는 23일부터 3차례에 걸쳐 동구 소태동 지하철역사와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 주차장, 풍암생활체육공원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생물테러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나 세균, 독소 등을 사용해 살상하거나 사람과 동물, 식물 등에 질병을 일으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2017-08-20
  • 70대 독거노인 성폭행 하려다 살해
    【 앵커멘트 】 전남의 한 섬마을에서 70대 노인을 성폭행 하려다 살해한 인면수심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는 돌봐줄 이가 없는 독거 노인으로 숨진지 사흘이나 지난 뒤 발견됐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18일 오후 1시쯤 전남의 한 섬마을에 사는 77살 A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몸에 성폭행이 의심되는 흔적과 외부인이 출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서 같은 마을에 사는 30살 박모씨를 용의자로 붙잡았습니다.
    2017-08-20
  • 무등산 수박 출하…재배농가 감소·김영란법 '발목'
    【 앵커멘트 】 무등산에서만 재배되는 광주의 명물, 무등산 수박의 출하가 시작됐습니다. 조선시대 임금에게 진상됐을 만큼 귀하지만, 재배농가 감소와 김영란법 시행 등으로 명맥이 끊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힘찬 기합과 함께 농민이 어른 몸통 만한 수박을 들어올립니다. 한 통에 최대 30㎏에 달하는 올해 무등산 수박입니다. 껍질이 두껍고 특유의 부드러운 과육을 자랑하는 무등산 수박은 조선시대엔 임금님 진상품으로 이름을 날렸습니다. ▶ 인터뷰 : 김철중
    2017-08-20
  • '부모 욕 한다' 게임 중 상대방에 흉기 휘두른 20대
    게임을 하던 중 부모를 욕한다는 이유로 상대방에게 수차례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2시 50분쯤 광주시 일곡동의 한 PC방에서 17살 안 모 군의 목과 팔 등을 흉기로 7차례 찌른 혐의로 2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김 씨가 함께 온라인 게임을 하던 안 군이 자신의 부모를 욕하자, 안 군이 있던 PC방으로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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