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 인명피해*가축 폐사 속출, 양식장 초비상
【 앵커멘트 】 오늘이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입추였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36도를 넘는 등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더윗병으로 숨지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더위에 힘들기는 사람 뿐만 아닙니다.. 가축 폐사가 속출하고, 바닷물 온도가 치솟으면서 양식장 관리도 초비상입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더위에 지친 닭들이 생기를 잃었습니다. 대형 선풍기와 스프링클러를 동원해 더위를 식혀보려 하지만 역부족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지금이 오후 4시를 넘긴 시간인데
2017-08-07